“장원영 앞세우더니”…초대박 기록 써가는 ‘이 회사’ 작성일 10-02 2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QtKJV9metA">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e5113610817293852d41da6885f6c34c464d910bb3a3581f79b259d8c1eedb3b" dmcf-pid="xF9if2sdZj"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장원영은 에이피알 모델로 활동 중이다. [에이피알]"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02/ned/20251002102339710zetb.jpg" data-org-width="720" dmcf-mid="PTVL8fIiHc"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02/ned/20251002102339710zetb.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장원영은 에이피알 모델로 활동 중이다. [에이피알]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bf11d29dae1e69242d57de2ad481ba5819d21b7e78b30c5902162e9d7dac34e5" dmcf-pid="yCZKt5iBYN" dmcf-ptype="general">[헤럴드경제=김주리 기자] 에이피알이 닷새째 상승세를 이어가며 또다시 사상 최고가를 기록했다.</p> <p contents-hash="88872e33397b806340269fd2a7ce444ee7182f923b919a239aa540598e4b9555" dmcf-pid="Wh59F1nbZa" dmcf-ptype="general">1일 오전 9시50분 기준 한국거래소에서 에이피알은 전일 대비 1만2500원(5%) 오른 26만25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장중 26만4000원까지 오르며 사상 최고가를 경신했다. 주가는 지난 25일부터 이날까지 5거래일 연속 상승세다.</p> <p contents-hash="4f6b5c52125975739f0451d815a6649e78b0df0655fb5260625596bd8afe961c" dmcf-pid="Yl123tLKYg" dmcf-ptype="general">3분기 호실적 기대감이 영향을 미친 것으로 풀이된다. 증권가에 따르면 회사는 시장 전망치를 웃도는 실적을 내놓을 것으로 예상된다.</p> <p contents-hash="688b1bb1d18f3b416fd6882c8852a550f552789b4de71aa3436fc647e6219f82" dmcf-pid="GStV0Fo9to" dmcf-ptype="general">이승은 유안타증권 연구원은 “매출이 전년 대비 118% 늘어난 3800억원, 영업이익은 910억원으로 시장 컨센서스(844억원)를 웃돌 것”이라며 “화장품 매출 확대와 미국·일본·유럽 중심 해외 성장, 채널 다변화가 핵심”이라고 짚었다.</p> <p contents-hash="9dc5055cea06570777589069a43b63bb5d1645f30f08724d29b97532a9cb224f" dmcf-pid="HvFfp3g2YL" dmcf-ptype="general">NH투자증권도 매출 3770억원, 영업이익 900억원으로 분기 최대 실적을 예상했다. 이 증권사 정지윤 연구원은 “3분기뿐 아니라 4분기에도 온라인·오프라인 채널 확장 효과로 사상 최대 실적을 이어갈 것”이라고 내다봤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헤럴드경제.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빽가 “와, 최민수다”에 꿀밤 일화 소환…족발당수 경고도 10-02 다음 송강, 전역하자마자 한중일 뜬다…11월8일 팬미팅 개최 10-0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