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우빈 "김은숙 작가, 신인 시절 전화로…인생 중 가장 큰 선물" [RE:뷰] 작성일 10-02 2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ficOhI2XXy">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5e523db2d89dfefa1a62bea05005749c197e4c17f7d3b1a904e440897fd96b1c" dmcf-pid="4gwlTS8tYT"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02/tvreport/20251002103148850ogza.jpg" data-org-width="1000" dmcf-mid="FcY13tLKYu"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02/tvreport/20251002103148850ogza.jpg" width="658"></p>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54ad15516440c4645aab3a1b639bcbda35322515b733bb7be1100c14e47185c9" dmcf-pid="8arSyv6FHv"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02/tvreport/20251002103150247kmgv.jpg" data-org-width="1000" dmcf-mid="96rSyv6FYG"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02/tvreport/20251002103150247kmgv.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66de11434eacf02412e9da310304b33f808449efcdf0e5d38a882621b98cb2d8" dmcf-pid="6NmvWTP35S" dmcf-ptype="general">[TV리포트=박정수 기자] 배우 김우빈이 김은숙 작가를 향한 남다른 애정을 드러냈다. </p> <p contents-hash="629d4fa419372e22e3d6f639e6d40a264d5cf9cd2a72814918f40243b5cfb7d2" dmcf-pid="PjsTYyQ05l" dmcf-ptype="general">1일 채널 '이용진'에는 김우빈이 출연해 타로를 보는 모습이 공개됐다. '다 이루어질지니'를 통해 김은숙 작가와 3번째 호흡을 맞춘 그는 자신에게 소중한 에피소드를 전하기도 했다. </p> <p contents-hash="0a0c72fb4bce6df96d06d9179e60ad2bf60513f6a8f9e69689146070c0aed21b" dmcf-pid="QAOyGWxpYh" dmcf-ptype="general">이날 김용진은 "많은 배우분의 소원 중 하나가 김은숙 작가님이랑 작품을 하는 거지 않나. 이번이 세 번째인데 어떻게"라며 감탄했다. 김우빈은 "계속 불러주셔서 너무 감사한 일이다"고 말했다. 김우빈과 김은숙은 앞서 SBS '상속자들', '신사의 품격'에서 함께 한 바 있다. </p> <p contents-hash="e78815025b37fe32ec30f96a0e1a3807d2c25b2e1dec793d17ab66651f71ce35" dmcf-pid="xcIWHYMUYC" dmcf-ptype="general">김용진은 "칭찬 같은 것도 하는 스타일인가"라며 김은숙 작가의 성향을 물었다. 김우빈은 "'산사의 품격'을 하고 나서 제 생일날 모르는 번호로 전화가 와서 받았다"며 "'나 김은숙이야'라고 하더라. 너무 놀랐다"고 당시 상황을 설명했다. 이어 "저는 리딩 때 뵙고 한 번도 뵌 적이 없는데 (김은숙이) '너는 내가 왜 그렇게 글을 쓴 건지 아는 것 같아'라고 하시더라. 제 캐릭터 이름이 '동협'이라는 캐릭터였는데, 잘 연기해 줘서 고맙다고 하셨다"고 말했다.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66fd8e09dc16849364f9316bb108dc2ee9a66cbbd03c8f7af891f6fbd0867e9b" dmcf-pid="yuVMdRWA1I"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02/tvreport/20251002103151637xhjx.jpg" data-org-width="1000" dmcf-mid="20Xp7Uj4HY"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02/tvreport/20251002103151637xhjx.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7a619fd2d4a8ae8fb64c9747e8e2a7f3a6e6dec2692f4852cd8f807c06244a8b" dmcf-pid="W7fRJeYcYO" dmcf-ptype="general">그 말을 들은 이용진이 "진짜 최고의 칭찬"이라고 하자, 김우빈도 "생일 축하도 해주셨다. 제가 받았던 생일 선물 중에 그때가 가장 큰 선물이었던 것 같다"고 고마움을 드러냈다. 이에 이용진은 "그때 예상했을 것 같다. '다음 작품에 나를 한 번 더?'"라고 너스레 떨자, 김우빈은 "가능성이 없지는 않겠다 생각했다. 그리고 이제 '상속자들'에 바로 불러주셨다"고 밝혔다. </p> <p contents-hash="532edb3f9a68bc000004c6690587ed8bdc0b22584b55cefecdc18b5625430732" dmcf-pid="Yz4eidGkts" dmcf-ptype="general">김우빈은 "'다 이루어질지니' 전에 작품 제안을 몇 번 주셨다. 근데 작품이라는 게 서로가 다 맞아야 가능한 건데, 이런저런 이유로 못하다가 다시 또 제안을 주셔서 감사하게 하게 됐다"고 덧붙였다. </p> <p contents-hash="8464103cd11cddf2e15b19a9c468c66d71951b9206f72c414332a3a235007e82" dmcf-pid="Gq8dnJHEHm" dmcf-ptype="general">넷플릭스 드라마 '다 이루어질지니'는 천여 년 만에 깨어난 경력 단절 램프의 정령 지니(김우빈)가 감정 결여 인간 가영(수지)을 만나 세 가지 소원을 두고 벌이는 스트레스 제로, 판타지 로맨틱 코미디다. 오는 3일 공개된다. </p> <p contents-hash="d40677551889d4d61f5f47a1b3e27905a20ea1a33e356f6af5855011802c6082" dmcf-pid="HB6JLiXDHr" dmcf-ptype="general">박정수 기자 pjs@tvreport.co.kr / 사진= 채널 '이용진'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TV리포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대한체육회, 제1차 성평등위원회 개최 10-02 다음 이효리 "가슴 속 멘토"..'침팬지의 母' 제인 구달, 91세로 별세[스타이슈] 10-0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