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신 3사, 추석 연휴 비상상황 대응시스템 가동 작성일 10-02 6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94ifonZwNk"> <div contents-hash="721708888b5fa0c2acaf7e0d98aca11907a22189f2c3d02f02a1bdf8fe03c922" dmcf-pid="20234VOJoc" dmcf-ptype="general"> <br> </di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4bd95c3619d18d912a34168ebe268fa6f0cb599502823354c085b2d24a4fa918" dmcf-pid="VpV08fIicA"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추석 연휴를 앞둔 2일 인천국제공항 제1여객터미널에서 여행객들이 탑승 수속을 위해 줄을 서는 모습. 연합뉴스"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02/fnnewsi/20251002105848758ilhz.jpg" data-org-width="800" dmcf-mid="KrlcTS8tcE"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02/fnnewsi/20251002105848758ilhz.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추석 연휴를 앞둔 2일 인천국제공항 제1여객터미널에서 여행객들이 탑승 수속을 위해 줄을 서는 모습. 연합뉴스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4dadd3c0dff23cff952c500f0ece037a9f7ff73eb7a38480f87e0d03c3f6f27f" dmcf-pid="fUfp64Cnoj" dmcf-ptype="general"> <br>[파이낸셜뉴스] 통신 3사가 최대 10일간 이어지는 추석 연휴를 맞아 통신 트래픽 급증과 보안 위협에 대비해 특별 소통 체제에 돌입한다. 비상상황 컨트롤타워를 구축해 공항·역사·관광지 등 인파가 몰리는 현장에서 안정적인 통신 품질을 유지하고 사이버 공격에도 만반의 대응 태세를 갖춘다는 계획이다. </div> <p contents-hash="7cc58d79d8376b2972e69fcf627ce9fb34f83f2c3e84405d0d8d444bc52132c5" dmcf-pid="4u4UP8hLNN" dmcf-ptype="general">2일 통신 업계에 따르면 SK텔레콤은 이날부터 오는 9일까지 특별 소통 상황실을 운영하며 SK브로드밴드, SK오앤에스, 홈앤서비스 등 자회사와 긴밀히 협력한다. 또 1만2000여명을 투입해 전국 통신망을 24시간 모니터링할 예정이다. 아울러 주요 기차역과 버스터미널, 공항, 숙박시설, 성묘지 등 혼잡 예상 지역의 기지국 용량 증설도 완료했다. 특히 추석 당일인 6일에는 데이터 트래픽이 평시 대비 약 19% 늘어날 것으로 예상돼 사전 품질 점검과 최적화 작업을 마쳤다. </p> <p contents-hash="f0bca4da7a48e62c71635eee48ac9b983fef4bc9c073443cd8959e36ad48833c" dmcf-pid="878uQ6loga" dmcf-ptype="general">가족 간 원활한 소통을 위해 오는 3~9일 영상통화 서비스를 무료로 지원한다. 해외여행 수요 증가에 따른 국제 로밍 트래픽도 평시 대비 최대 30% 늘어날 것으로 전망돼 해외 중계 사업자와의 협력을 강화했다. 보안 측면에서는 통합보안관제센터를 중심으로 디도스 공격과 해킹 시도를 24시간 감시한다. </p> <p contents-hash="be342ef5c4b1a9e8127c425e4eb757dc2de8b1f1784586060d10507f6bc54724" dmcf-pid="6z67xPSgcg" dmcf-ptype="general">윤형식 SKT 인프라운용본부장은 "이번 추석 연휴 동안 급증하는 데이터 사용과 대규모 이동에 대비해 만반의 준비를 마쳤다"며 "한가위 추석 명절 기간 고객들의 원활한 안정적인 이동통신 서비스 이용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p> <p contents-hash="d71f18e29105db4a5fed30a5a5127a82330d6648158eb688f249c735ee06e348" dmcf-pid="PqPzMQvaoo" dmcf-ptype="general">LG유플러스는 서울 마곡사옥에 24시간 종합상황실을 열고 비상 운영 체제에 들어갔다. 전국 고속도로·휴게소·역사·공항 등 주요 거점 지역의 기지국을 사전 점검했으며 주요 고속도로 요금소와 휴게소 등 상습 정체 구간에 현장 요원을 배치할 예정이다. U+tv와 온라인동영상서비스(OTT) 서비스 시청 증가에 대비해 캐시 서버 용량도 증설했다. 이와 함께 오는 3~9일 알뜰폰 가입자를 포함한 고객에게 무료 영상통화를 제공한다. </p> <p contents-hash="fb8e02c6e0775b637defa64c7ab6756ec7a2f01781057762c59ec2ca713cdbe0" dmcf-pid="QBQqRxTNgL" dmcf-ptype="general">KT 역시 교통·관광 거점의 통신망과 해외 로밍 트래픽을 안정적으로 운용할 수 있는 체계를 마련했다. 추석 인사나 선물 택배를 사칭한 스미싱 문자, 대규모 디도스 공격 등 사이버 위협에 대응하고자 실시간 감시·차단 체계를 강화할 방침이다. 특히 가을 태풍이 한반도에 영향을 미칠 경우 재해상황실을 즉시 개설하고 비상 복구 체제를 가동해 통신 장애를 최소화할 계획이다. </p> <p contents-hash="207c77e943dff8727f25f18cd28af5bf24cbed5178f3f2e34975991bb2e79497" dmcf-pid="xbxBeMyjjn" dmcf-ptype="general">업계 관계자는 "추석 연휴는 데이터 트래픽과 통화량이 평소보다 급격히 증가하는 시기"라며 "통신 3사는 매년 혹시 모를 비상 상황 발생에도 차질 없는 서비스 제공을 위해 철저히 대비하고 있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8866db0d6d019982cf24552fe10cdfbbf94fbe016a0ea81933f0b0e896cf3b70" dmcf-pid="yrywGWxpki" dmcf-ptype="general">psh@fnnews.com 박성현 기자</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파이낸셜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박성웅, 보트 투어 도중 피랍 당했다? "우리 납치된 거야"(유딱날) 10-02 다음 “한국은 백신·진단 분야에서도 글로벌 리더” 10-0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