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우진·임시현, 현대자동차 정몽구배 한국양궁대회 16강 진출 작성일 10-02 29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03/2025/10/02/NISI20251002_0001960305_web_20251002105048_20251002110728144.jpg" alt="" /><em class="img_desc">[서울=뉴시스] 양궁 리커브 남자 대표팀의 김우진. (사진=대한양궁협회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em></span><br><br>[서울=뉴시스] 김진엽 기자 = 2024 파리 올림픽 양궁 리커브 3관왕인 김우진(청주시청), 임시현(한국체대)이 현대자동차 정몽구배 한국양궁대회 2025 본선에 올랐다.<br><br>지난 1일 광주국제양궁장에서 개막한 이번 대회는 첫날 일정에서 720라운드 예선, 리커브 본선(64강~32강), 컴파운드 본선(32강~16강)이 진행됐다.<br><br>파리 올림픽 3관왕 김우진, 임시현과 함께 이우석(코오롱), 강채영(현대모비스)은 16강에 올랐다.<br><br>최근 막을 내린 세계선수권회 남자 개인전 동메달을 차지한 국가대표 김제덕(예천군청)은 예선 1위를 기록했지만, 32강에서 탈락했다.<br><br>여자부에서는 지난대회 우승자인 정다소미(현대백화점)도 예선 1위를 달성했으나, 64강에서 떨어졌다.<br><br>아울러 안산(광주은행), 전훈영(인천시청), 남수현(순천시청) 등 올림픽 메달리스트들도 잇따라 고배를 마셨다.<br><br>컴파운드 예선 1위를 차지한 김종호(현대제철)과 오유현(전북도청)은 안정적인 경기력으로 8강에 올랐다.<br><br>2일과 3일 이틀에 걸쳐 진행되는 결선 경기는 광주 5·18민주광장으로 장소를 옮겨 진행된다.<br><br> 관련자료 이전 개보위, 잇단 소송에 인력유출·예산부족 ‘이중고’ 10-02 다음 국민체력100, 국경 넘어 어르신들에게 체력 증진 지원 10-0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