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솔로’ 피해 작가들, 미지급 저작권료 받았다…작가협회 “동료 연대의 성과” 작성일 10-02 2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WEbXsrBWX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b88c80296cbc1cb1d66af7b4b4eebf722677ad93d82c2033786229a813ee27fb" dmcf-pid="YDKZOmbY1S"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나는 솔로’"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02/startoday/20251002112410630wgqk.jpg" data-org-width="559" dmcf-mid="yxYDdRWAHT"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02/startoday/20251002112410630wgqk.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나는 솔로’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621b6aa71667d55cb8fd62424545f6db200c9683f0075ef1e88c49d0c341eefc" dmcf-pid="GAZsLiXDZl" dmcf-ptype="general"> 한국방송작가협회가 ‘나는 솔로’의 집필 작가들이 제작진과의 갈등 끝에 그간 받지 못했던 저작권료 전액을 수령했다고 밝혔다. </div> <p contents-hash="423040345b0fe696e784dd8b99ebb63f2c9c2bdd1ef9890114e8e024a07157de" dmcf-pid="Hc5OonZwXh" dmcf-ptype="general">2일 협회는 웹진 ‘방송작가’를 통해 “지난 9월 ‘나는 솔로’ 사태의 피해 작가들이 미지급됐던 집필 방송분에 대한 저작권료를 모두 받았다”며 “작가 개인의 권리 주장을 비롯해 선후배 작가들의 연대가 만들어낸 의미 있는 결과”라고 전했다.</p> <p contents-hash="3a61efe202abe9f91fe4fc8f7225763c4e48d85269eb32a60cac2bf56700bc09" dmcf-pid="Xk1IgL5rYC" dmcf-ptype="general">해당 사안은 지난해 7월, ENA·SBS플러스 예능 프로그램 ‘나는 솔로’ 작가들이 제작사 촌장엔터테인먼트와 남규홍 PD를 상대로 방송사로부터 저작권료를 지급받지 못했다고 공개적으로 문제를 제기하며 불거졌다.</p> <p contents-hash="b56ebf97179fae73bb8569a3b94a6cd3cec523d57851059ab034a5c2326888b3" dmcf-pid="ZEtCao1mGI" dmcf-ptype="general">이들은 남 PD가 표준 집필 계약서 작성을 거부했고, 본인과 동료 연출자를 집필 작가로, 자신의 딸을 자막 작가로 올려 정당한 권리를 침해했다고 주장했다. 이에 대해 남 PD 측은 “딸이라서 작가로 올린 것이 아니라 작가이기 때문에 작가로 올린 것”이라며 “현재 외주 제작사와 다수의 프리랜서 PD들 작가들 중심으로 제작이 이루어지고 있는 환경에서 작가들과 연기자들만이 재방송료를 받아야 한다는 주장은 지금 시대와 맞지 않는다”고 반박한 바 있다.</p> <p contents-hash="f66aee853e3364c0ec426159efcc33a71a88d293e564f6e92699d785be5af194" dmcf-pid="5DFhNgtsXO" dmcf-ptype="general">이후 문화체육관광부는 해당 사안에 대해 예술인 권리보장 및 성희롱·성폭력 피해구제 위원회(예술인 권리보장위원회)의 심의·의결을 거쳐 제작사 촌장엔터테인먼트에 과태료 150만원을 부과했다.</p> <p contents-hash="ba853c6030525207d985c2ba4bc33464fb9a7431b1e2bef11ac13d0069ac9bb8" dmcf-pid="1w3ljaFO5s" dmcf-ptype="general">또한, 제작사 측에 대해 ▲작가들과 대등한 입장에서 계약을 체결할 것 ▲서면 계약서를 작가들에게 교부할 것 ▲계약 체결 및 교부 관련 이행 내용과 재발 방지 대책을 포함한 시정 방안을 제출할 것을 시정사항으로 권고했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타투데이.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조우진 "라희찬 감독, 허를 찌르는 유머 구사..영화 '보스'에도 담겨"(씨네타운) 10-02 다음 ‘비서진’ 김광규 “스타 케어해야 하는데 이서진 수발 들어” 토로 10-0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