엑스디너리 히어로즈, MUSE 내한공연 사전 스테이지 성공적 마무리 작성일 10-02 2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YofYwE7vS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3b44d7f2c983647e780f8a6db782707bfdbabdadd32fb38c152cb069d68b00e3" dmcf-pid="Gg4GrDzTT6"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엑스디너리 히어로즈"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02/tvdaily/20251002112350250hovv.jpg" data-org-width="658" dmcf-mid="yOsQ7Uj4Wx"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02/tvdaily/20251002112350250hovv.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엑스디너리 히어로즈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7d6c00dfbd70a627717492e5e45c46097e5c99bb42a1c5ecbbd3019970d57d7a" dmcf-pid="HhaBXGRuW8" dmcf-ptype="general">[티브이데일리 최하나 기자] 밴드 엑스디너리 히어로즈(Xdinary Heroes, XH)가 영국 록 밴드 MUSE(뮤즈) 내한공연에서 오프닝 무대를 장식했다.</p> <p contents-hash="b35137251d0fbdb6795f1eab5a30839077933078236895fedf69356f00230b6f" dmcf-pid="XlNbZHe7v4" dmcf-ptype="general">엑스디너리 히어로즈는 27일 인천문학경기장 주경기장에서 개최된 글로벌 슈퍼 밴드 MUSE 내한공연 'MUSE LIVE IN KOREA'에 게스트로 출격해 사전 스테이지를 꾸몄다.</p> <p contents-hash="5d5bcfa5fd86466b0528224cda8041c8e42a00d8505c7fb9906015aaac4454f5" dmcf-pid="ZSjK5XdzTf" dmcf-ptype="general">건일, 정수, 가온, 오드(O.de), 준한(Jun Han), 주연 여섯 멤버는 'Money On My Mind'(머니 온 마이 마인드), 'LOVE and FEAR'(러브 앤드 피어), 'FiRE (My Sweet Misery)'(파이어 (마이 스위트 미저리))로 오프닝 무대의 포문을 열고 현장 분위기를 고조했다. 이어 'FEELING NICE'(필링 나이스), 'Enemy'(에너미), 'Man in the Box'(맨 인 더 박스), '어리고 부끄럽고 바보 같은', 'MONEYBALL'(머니볼), 'Diamond'(다이아몬드), 'iNSTEAD! (Feat. YB 윤도현)'(인스테드), 'Beautiful Life'(뷰티풀 라이프) 등 폭넓은 음악적 스펙트럼이 돋보이는 곡들로 '장르의 용광로' 다운 면모를 입증하고 실력파 록밴드의 진가를 발휘했다.</p> <p contents-hash="919d270a2aefe10ab4d48957f54465388ba2332b1b46c422cd64c5701be97ca5" dmcf-pid="5vA91ZJqCV" dmcf-ptype="general">데뷔 이래 꾸준히 롤 모델로 MUSE를 꼽아온 리더 건일은 "인생에서 가장 기억에 남을 순간 중 하나가 됐다. 무대가 끝났는데도 손, 팔, 다리가 엄청 떨렸다. 열심히 준비한 걸 쏟아 부운 것 같아 홀가분하다. 무대 위에서 해맑게 웃는 멤버들을 보며 정말 행복했다"며 전했고 정수는 "많은 분들 앞에서 엑스디너리 히어로즈의 음악을 들려드릴 수 있어서 정말 즐겁고 설렜다. 저희도 MUSE처럼 레전드 밴드가 될 수 있도록 열심히 해야겠다는 다짐을 하게 됐다"며 포부를 드러냈다. 가온은 "MUSE는 세계 최고! MUSE 팬분들은 우주 최고! 평생 잊지 못할 것 같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37d0d4b5658dff92d115fcf391634df2525de546c1e480ee753a1950716cf3b7" dmcf-pid="1Tc2t5iBl2" dmcf-ptype="general">오드는 "많은 이들의 뮤즈인 MUSE 오프닝 공연에 저희 엑스디너리 히어로즈가 다녀왔다. 정말 영광이었고 함께 즐겨주신 모든 분께 감사의 인사를 드리고 싶다"고 말했고 준한은 "많은 관객분들 앞에서 무대를 할 수 있다는 게 특별한 의미로 다가왔는데 뜨겁게 호응까지 해주셔서 큰 감동을 받았다. 이런 기회를 주신 MUSE분들께도 정말 어떻게 감사 인사를 드려야 할지 모르겠다. 앞으로도 음악으로 즐거움을 드리고 싶다"고 소감을 전했다. 주연은 "어릴 적부터 동경했던 뮤지션인 MUSE와 같은 무대에 섰다는 게 정말 영광이었다. 이를 계기로 엑디즈도 더욱 성장해 더 큰 무대에서 더 많은 빌런즈(팬덤명: Villains) 함께 공연을 만들어 나가고픈 바람이 커졌다"라고 꿈을 전했다.</p> <p contents-hash="2817f926a9d5229800fa939fe1920c5f829e8b631c6c40c5f4fc97653ee06caa" dmcf-pid="tykVF1nbC9" dmcf-ptype="general">올해 엑스디너리 히어로즈는 힘찬 성장 행보를 보이고 있다. 지난 8월 세계적 음악 축제 '롤라팔루자 시카고'에 첫 출격해 화려한 밴드 퍼포먼스와 파워풀한 보컬 실력으로 '글로벌 K팝 슈퍼 밴드' 잠재력을 입증했다. 9월에는 '2025 부산국제록페스티벌'에 출연해 압도적 록 시너지를 뽐냈다.</p> <p contents-hash="809b4922104afe89c168382c57f1c028f52de3ff0574247befe71b90f38e4b49" dmcf-pid="FWEf3tLKhK" dmcf-ptype="general">엑스디너리 히어로즈는 오는 10월 24일 오후 1시 새 미니 앨범 'LXVE to DEATH'(러브 투 데스)를 발매하고 컴백한다.</p> <p contents-hash="646f0c851d9f8e1838b6b366f95db93c4a59c4506d08e4400b18ebc89f1097de" dmcf-pid="3YD40Fo9Wb" dmcf-ptype="general">[티브이데일리 최하나 기자 news@tvdaily.co.kr/사진제공=위얼라이브]</p> <p contents-hash="4259c6c0fc5ac3fb54a1f4938b039014381a269479360aa085794ff6918da99d" dmcf-pid="0Gw8p3g2hB" dmcf-ptype="general"><strong> </strong><span>엑스디너리 히어로즈</span> </p> <p contents-hash="a5615e57e2ba179d11fa70841ef079c420d72b18959411d2ffeb33943a0f55ef" dmcf-pid="pHr6U0aVvq" dmcf-ptype="general"><strong></strong><br><br>[ Copyright ⓒ * 세계속에 新한류를 * 연예전문 온라인미디어 티브이데일리 (www.tvdaily.co.kr) /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티브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엔믹스, '스피닌 온 잇' 비디오 티저 공개…드라마틱 장면 연속 교차 '기대감UP' 10-02 다음 조우진 "라희찬 감독, 허를 찌르는 유머 구사..영화 '보스'에도 담겨"(씨네타운) 10-0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