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서진 “김광규, 매일 장원영 이야기만 해” 폭로 (비서진) 작성일 10-02 4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WRuDMQvaT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4c806b4d03195b903fd670b3367795810ebf00f86dc38c7e15fa21848b1be6ac" dmcf-pid="Ye7wRxTNy6"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SBS 제공"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02/newsen/20251002113715582zjhs.jpg" data-org-width="1000" dmcf-mid="y7Azyv6FCQ"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02/newsen/20251002113715582zjhs.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SBS 제공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d9f484b133b976c530b7909ce7490277435d205ffa8b79faa6b5ec4728b21f3b" dmcf-pid="GdzreMyjl8" dmcf-ptype="general"> [뉴스엔 이민지 기자]</p> <p contents-hash="9daedcc14d83a183d2c0c1b20387e7620b52f1503aabc750af86a27d650daa17" dmcf-pid="HJqmdRWAS4" dmcf-ptype="general">이서진, 김광규가 매니저 해보고 싶은 스타에 대해 이야기 했다. </p> <p contents-hash="18f35ad9bfc63af013f0847177d04a36aa49dfe56385bd9defee99bee76668d3" dmcf-pid="XiBsJeYcCf" dmcf-ptype="general">SBS '내겐 너무 까칠한 매니저-비서진'(이하 '비서진') 기자간담회가 10월 2일 서울 중구 커뮤니티하우스 마실에서 진행됐다. </p> <p contents-hash="ffddf68c3612ea27e28c3f68b46a6af9ff9d794520743793a7b7fa0863c13b8f" dmcf-pid="ZnbOidGkyV" dmcf-ptype="general">이서진은 "난 앞으로의 게스트 섭외에 의외성이 있으면 좋겠다. 내가 잘 모르는 사람이 나오면 재밌지 않을까. 광규형은 계속 걸그룹 얘기만 하고 있더라"고 귀띔했다. </p> <p contents-hash="008d7d76c758e85ec9bf52e43af2e5f95d7ba7b24a2f2032a7e62c6218326d9d" dmcf-pid="5LKInJHEy2" dmcf-ptype="general">김광규는 "걸그룹을 내가 꼭 원하는건 아니고 시청자분들이 원하지 않을까 생각한거다. TV에서 보면 기분도 좋아지고 젊어지는 것 같아서 이야기 한거다. 사심을 가지고 이야기 한건 아니다. 보이그룹도 괜찮다. 갓세븐도 괜찮고 동방신기도 괜찮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p> <p contents-hash="a5ce6f540b21f0e44262caea9abb9bac93cb1df29a827b33febc50b248fd0fde" dmcf-pid="1o9CLiXDS9" dmcf-ptype="general">이서진은 "이 형이 거짓말 중이다. 특정 인물을 정해서 이야기 한다. 자기는 장원영을 만나고 싶다고 노래하고 있다. 동방신기 이야기 처음 듣는다. 매일 장원영 이야기만 한다"고 폭로했다. 김광규는 "H.O.T.도 괜찮다"고 강조했다. </p> <p contents-hash="aece7420f95d2fffe4d0dc449af152ac29bfb4ebef6983ecd55088988c757d05" dmcf-pid="tA8TjaFOSK" dmcf-ptype="general">뉴스엔 이민지 oing@</p> <p contents-hash="ae89f78949801ec40a960b0479f5c7e49f04b634e440bb39647e2cc581c004dd" dmcf-pid="Fc6yAN3IWb" dmcf-ptype="general">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황윤성, 손트라 누이로 애교 폭발…맞춤 응원가로 노래 대결 완승 10-02 다음 이경실, 조혜련 강력한 첫인상 "얼굴에 칼자국이니?" 10-0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