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서진' 김광규 "스타 아닌 이서진 수발드는 느낌…정체성 잡아가는 중" 작성일 10-02 2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Yl4LhI2XyR">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47870e461861e501abcfd3bd05cd96aeae68066896a6ae23dfc02e06e93fc7c4" dmcf-pid="GS8olCVZvM"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 김광규. 제공| SBS"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02/spotvnews/20251002114447168kfhp.jpg" data-org-width="900" dmcf-mid="WjypxPSgle"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02/spotvnews/20251002114447168kfhp.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 김광규. 제공| SBS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5320111a152c60809fe1e8f4cc0781905722bf891e5739fdfe04629bd9402ad1" dmcf-pid="Hv6gShf5yx" dmcf-ptype="general">[스포티비뉴스=정혜원 기자] 배우 김광규가 '비서진'에 출연하는 소감을 밝혔다. </p> <p contents-hash="0b81ef21841ee2a88c4c3ad93c5003dd02863b32dbe6952ed89ea58994b4f683" dmcf-pid="XTPavl41CQ" dmcf-ptype="general">김광규는 2일 오전 서울 중구 명동 커뮤니티하우스 마실에서 열린 SBS 새 예능 프로그램 '내겐 너무 까칠한 매니저 - 비서진(이하 '비서진')' 제작발표회에서 "스타들이 아니라 이서진 수발을 드는 느낌"이라고 말했다. </p> <p contents-hash="31156a2ddd62a65b5b3b8c94a24d47ae80cb337d76adfb2bee8ac6c7b0903626" dmcf-pid="ZyQNTS8tWP" dmcf-ptype="general">'비서진'은 기존 토크쇼의 틀을 과감히 벗어난 새로운 형식의 예능이다. 이서진과 김광규가 스타들의 하루를 직접 챙기며 일일 매니저로 활약하는 밀착 로드 토크쇼로, 매니저가 아니면 절대 볼 수 없는 스타들의 민낯과 진짜 일상이 공개된다. </p> <p contents-hash="f7ef1e2ac5554d2e9df61fb434b060622d286ba61a208219651691af999fb185" dmcf-pid="5Wxjyv6FC6" dmcf-ptype="general">단순히 이야기를 나누는 것이 아니라, 스타의 일정에 동행하며 세세한 수발을 드는 과정을 통해 웃음과 공감, 그리고 리얼리티를 동시에 선사할 예정이다. </p> <p contents-hash="8141da76d8a542027540be34760fdf2941a7ffc3369abf3d22aa3d3b84370a4f" dmcf-pid="1YMAWTP3h8" dmcf-ptype="general">김광규는 "한 4번 정도 촬영을 했는데, 스타분들 밀착 케어를 하고 수발을 들어야 하는데, 이서진 씨 수발을 드는 느낌이었다. 정체성을 잡아가고 있는 중이다"라고 폭로했다. </p> <p contents-hash="ca7972a78036c48d44b3d6d40901bb3553bcd173fdbfed3fe656faf6512e65cd" dmcf-pid="tGRcYyQ0W4" dmcf-ptype="general">이에 이서진은 "사실 저는 케어받는 걸 좋아하지 않는다. 그래서 누가 케어를 해주고, 제가 케어를 하는 것을 좋아하지 않는데, 프로그램 콘셉트가 스타와 매니저다. 열심히 하려고 하고 있는데, 사실 게스트들이 저희를 수발해주는 일이 더 많은 것 같다. 그러다보니 저희가 더 케어를 받는 입장인 것 같다"라며 "저도 열심히 노력 중이지만 광규 형이 사실 하는 일이 별로 없다. 케어라기보다는 그냥 형한테 일을 안 시키는 편이다"라고 답했다. </p> <p contents-hash="0f1ccdbe6a1213057745f4a28d68877c8a330371c78f488ff6d18a0862a1b7b3" dmcf-pid="Fku6cj0Clf" dmcf-ptype="general">이어 이서진은 "광규 형은 매니저로 많이 떨어진다. 하는 일이 운전 말고는 없다. 택시 기사 경력이 있는데도 불구하고 운전 경력이 서툴다. 그래서 같이 다니면서 스타 분들한테 잔소리도 많이 듣는다"라고 했다. </p> <p contents-hash="b9e387da8387c0da4214436cdb6d6d403c14078b64267f1f6f807b50a4b30c72" dmcf-pid="3E7PkAphCV" dmcf-ptype="general">김광규는 "저는 모토가 만만하고 편안한 매니저가 되자는 것이었다. 이서진 씨는 부잣집 도련님 느낌이 있지 않나. 이서진한테 못 낸 화를 저한테 내고, 그런 느낌이 있는데 일부러 깔아준 것"이라며 "이서진 씨가 뉴욕대 경영학과를 나와서 이끌어가는 모습은 있지만, 매니저로서는 그닥이다. 마음을 편하게 해주는 건 저인 것 같다. 욕받이가 된 느낌"이라고 밝혔다. </p> <p contents-hash="ace24404deac511692f4bbcef6291a09862321fa9697d0cd215a777ef4895441" dmcf-pid="0DzQEcUlh2" dmcf-ptype="general">'비서진'은 3일 오후 9시 50분 SBS에서 방송된다.</p> <p contents-hash="e5f334e5c3402cdb499bddbf187c5a753a5230693b9c4818b88440cfd9111320" dmcf-pid="pwqxDkuSW9" dmcf-ptype="general"><저작권자 ⓒ SPOTV NEWS.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티비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비서진' 이서진 "이수지 수발들다 입천장 다 데었다…다 내가 못하는 일" 10-02 다음 '보스' 조우진 "'하얼빈' 촬영하며 스스로 고립..체중 줄고 마음 가난해져"(씨네타운) 10-0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