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서진' 이서진 "이수지 수발들다 입천장 다 데었다…다 내가 못하는 일" 작성일 10-02 2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bAdF64Cnlk">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d2ba6687a851bfd92e95204390981d9b6562787ebd5428f7cc58b21b701e29de" dmcf-pid="KcJ3P8hLWc"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 이서진. 제공| SBS"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02/spotvnews/20251002114424842bixj.jpg" data-org-width="900" dmcf-mid="B1GolCVZhE"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02/spotvnews/20251002114424842bixj.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 이서진. 제공| SBS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ecbbbbd69804f44f65eababb3b6c5452e0f9d476cdb2b3f5f719a7b0c06d596f" dmcf-pid="9ki0Q6loyA" dmcf-ptype="general">[스포티비뉴스=정혜원 기자] 배우 이서진이 이수지의 매니저가 된 후 입천장을 다 데었다고 밝혔다. </p> <p contents-hash="16070ff4455bef28ee01b389e08acd4be18251bb62725bc0229d1f7ea1048bfa" dmcf-pid="26qI3tLKWj" dmcf-ptype="general">이서진은 2일 오전 서울 중구 명동 커뮤니티하우스 마실에서 열린 SBS 새 예능 프로그램 '내겐 너무 까칠한 매니저 - 비서진(이하 '비서진')' 제작발표회에서 "이수지 수발을 들다가 입천장을 다 데었다"라고 말했다. </p> <p contents-hash="31156a2ddd62a65b5b3b8c94a24d47ae80cb337d76adfb2bee8ac6c7b0903626" dmcf-pid="VPBC0Fo9CN" dmcf-ptype="general">'비서진'은 기존 토크쇼의 틀을 과감히 벗어난 새로운 형식의 예능이다. 이서진과 김광규가 스타들의 하루를 직접 챙기며 일일 매니저로 활약하는 밀착 로드 토크쇼로, 매니저가 아니면 절대 볼 수 없는 스타들의 민낯과 진짜 일상이 공개된다. </p> <p contents-hash="ba11e4e0ac2d30910afce0e60e5c4521183a0a878e647dbc6c2a8cb4ae2cfd64" dmcf-pid="fQbhp3g2ha" dmcf-ptype="general">이서진은 뉴욕대 경영학 전공, 자산운용사 본부장 경력, 수상레저 조정면허 등 화려한 이력과 함께 26년 차 배우로서의 섬세한 공감 능력을 지닌 인물이다. 이미 여러 여행 예능을 통해 ‘수발 장인’이라는 별명을 얻은 만큼, 이번 프로그램에서는 스타들의 일거수일투족을 챙기는 디테일한 케어가 시청자들의 눈길을 사로잡을 예정이다. 그는 "부르면 가고, 안 불러도 간다"라는 선언을 통해 철저하면서도 유머러스한 매니저 철학을 드러내 기대를 모은다. </p> <p contents-hash="2df104231fb96be851bb7542df5568693071259a9af2d6e59e1fd89264673154" dmcf-pid="4xKlU0aVhg" dmcf-ptype="general">이서진은 매니저를 해본 후 어떤 마음이었는지 묻자 "거의 다 제가 못하는 일밖에 없더라. 어쩔 수 없이 하고는 있는데, 예고편에도 나왔지만 이수지 씨가 이동 중에 순댓국을 먹더라"라며 "제가 개인적으로 그게 뜨거운 음식을 차에서 먹는게 위험해서 걱정을 했는데, 그 와중에 저한테 국물을 마셔달라고 하더라. 저도 하고싶지 않았지만 이수지 씨가 다칠까봐 어쩔 수 없이 했다. 입천장 다 데였다"라고 밝혔다. </p> <p contents-hash="62677375a78929cec6597d1ea08d7e073b128c30f5c4008c1d384e6b23a6d2d0" dmcf-pid="8M9SupNfCo" dmcf-ptype="general">'비서진'은 방송 전부터 초호화 게스트 라인입으로 주목받고 있다. 첫 회 게스트는 예능 대세 이수지이며, 이어 '키스는 괜히 해서!'의 주연 배우 장기용과 안은진이 출연해 리얼한 일상을 공개할 예정이다. 또한 세대를 아우르는 입담으로 사랑받는 선우용여, 부산국제영화제 레드카펫을 함께한 엄지원이 출연한다. </p> <p contents-hash="e03494d17b55616e292dfc664ff7b323a7b4097be83221b41a49719d0d6ef544" dmcf-pid="6R2v7Uj4CL" dmcf-ptype="general">김광규는 "제가 매니저를 하면서 느낀 건 운전할 때 잔소리를 줄여야겠다였다. 1, 2차선으로 가야한다는 고정관념이 있어서 잔소리를 하는 편인데 제가 당해보니까 스타들이 운저을 지적하니까 몸이 경직되더라. 거기에 옆에서 이서진 씨도 투덜거리니까 더 경직되더라. 제가 매니저한테 잔소리를 줄여야겠다는 생각을 했다"라고 말했다. </p> <p contents-hash="685e1e182df85cebd4addaea679d6c960016d6a4a0e559464ee458347c2846de" dmcf-pid="PeVTzuA8Cn" dmcf-ptype="general">이서진은 "제가 매니저를 해보니까 일단 젊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형이나 저나 50대이다보니까 체력이 부족하더라. 체력이 매니저에게 중요하다는 생각을 했다. 반나절 일하면 좀 쉬어야 한다. 케어도 중요하지만 체력이 안되면 아무것도 할 수 있는 게 없더라"라고 했다. </p> <p contents-hash="ace24404deac511692f4bbcef6291a09862321fa9697d0cd215a777ef4895441" dmcf-pid="Qdfyq7c6Si" dmcf-ptype="general">'비서진'은 3일 오후 9시 50분 SBS에서 방송된다.</p> <p contents-hash="e5f334e5c3402cdb499bddbf187c5a753a5230693b9c4818b88440cfd9111320" dmcf-pid="xJ4WBzkPSJ" dmcf-ptype="general"><저작권자 ⓒ SPOTV NEWS.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티비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제일 바쁜 13살"…트로트 신동 황민호, 연습 중 코피만 3번 ('슈돌') 10-02 다음 '비서진' 김광규 "스타 아닌 이서진 수발드는 느낌…정체성 잡아가는 중" 10-0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