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광규 ‘비서진’ 프로그램명에 “매우 섭섭…난 서브인가 싶었다” 작성일 10-02 5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Vsio7zkP0Z">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2f4f137cd3e23203f96f6a667f14d9f4a30bb679d6d74032a4d0045a065d62a4" dmcf-pid="fOngzqEQ7X"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배우 김광규(왼쪽)와 이서진. SBS 제공"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02/sportskhan/20251002120627031ljdq.jpg" data-org-width="1200" dmcf-mid="2FZtkE7vz5"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02/sportskhan/20251002120627031ljdq.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배우 김광규(왼쪽)와 이서진. SBS 제공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9d001f40edea36a46e5b6ba5012b5af5f53fd6af9ea08e936014ea4ea6084098" dmcf-pid="41OhReYcFH" dmcf-ptype="general"><br><br>배우 김광규가 ‘비서진’ 프로그램명에 대한 서운함을 드러냈다.<br><br>2일 오전 서울 중구 명동 커뮤니티하우스 마실에서 SBS ‘내겐 너무 까칠한 매니저 비서진’(이하 ‘비서진’) 기자간담회가 열렸다. 자리에는 연출을 맡은 김정우PD와 배우 이서진, 김광규가 참석했다.<br><br>‘비서진’은 이서진과 김광규가 ‘일일 매니저’로 변신해 스타의 하루를 밀착 케어하는 리얼 로드 토크쇼다.<br><br>김 PD는 출연진들의 티격태격 케미가 좋다며 “게스트분들이 두 분이 싸우고 있으면 피하고 싶다고 하신다. 그러면서 서로 둘 밖에 없다고 하는 것도 관전 포인트”라고 말했다. 이어 “4번 촬영했지만 컨디션이 좋게 출근한 적이 없다. 오후에 체력이 다하면 스타들이 역수발을 들기 시작하는데 그런 곳에서 오는 재미도 있다”고 말했다.<br><br>그런가 하면 김광규는 이날 ‘비서진’이라는 프로그램 이름에 대한 작은 불만을 드러내 웃음을 안겼다. 그는 자신의 이름이 없는 것에 대해 “매우 섭섭하다. 2MC라고 해서 전현무처럼 발돋움할 수 있나 싶었는데 이름을 듣고 ‘나는 서브인가’ 싶었다. 서운하다고 건의했더니 로고에 한문으로 ‘광(光)’을 넣어주셨다. 위로가 됐다”고 말해 웃음을 안겼다.<br><br>이에 김PD는 “이름을 정하다가 ‘비서진’이 가장 꽂혔고, 서진이 형도 좋아하는 것 같더라. 그런데 광규 형이 생각보다 서운해 했다. 4번 정도 ‘광’을 넣어달라고 할 때 이건 진심이다 싶어서 CG팀에 건의를 했다”고 덧붙였다.<br><br>‘내겐 너무 까칠한 매니저 비서진’은 10월 3일 오후 9시 50분에 첫 방송된다.<br><br>김희원 기자 khilon@kyunghyang.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경향.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빽가, 주차장 석회물 떨어져 차량 훼손 “수리비 안 받아” 쿨한 선처 이유는 (라디오쇼) 10-02 다음 '폭군 공길이' 이주안, 군 면제 받았다…"간 70% 절제" 10-0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