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경호, ♥수영 걱정할 연기 열정 “탱고 연습하다 발톱 빠져” (씨네타운) 작성일 10-02 2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9kHPtFo9SY">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9ac7705791b51ab3d93282fdeb1833b0f3ae9ff8adec47ee97b511366a0be331" dmcf-pid="2EXQF3g2CW"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왼쪽부터 조우진, 정경호, 박지환, 이규형 (사진=뉴스엔DB)"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02/newsen/20251002120246916ndvu.jpg" data-org-width="650" dmcf-mid="KIgHckuSTG"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02/newsen/20251002120246916ndvu.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왼쪽부터 조우진, 정경호, 박지환, 이규형 (사진=뉴스엔DB)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6e996eef441a8a26d3e7c569c71a25d53cd9dc0a374e8b99ba316c8c7da3f45b" dmcf-pid="VDZx30aVTy" dmcf-ptype="general"> [뉴스엔 장예솔 기자]</p> <p contents-hash="19f00f22d57db281c4d8808032cabdec06ce884b747381d60fd172dcbf799567" dmcf-pid="fw5M0pNflT" dmcf-ptype="general">'보스' 라희찬 감독이 배우들의 연기 열정에 고마움을 표했다. </p> <p contents-hash="2b9a15149b857ca607e9ae495b1f1ffecf530a54610258083b580b145c531ec5" dmcf-pid="4r1RpUj4Wv" dmcf-ptype="general">10월 2일 방송된 SBS 파워FM '박하선의 씨네타운'에는 영화 '보스'의 라희찬 감독, 조우진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p> <p contents-hash="c23bad51fbb7a3635c75469de766afc59948de41de989078919ce203cbd08965" dmcf-pid="8mteUuA8CS" dmcf-ptype="general">조우진과 정경호는 '보스'에서 각각 중식당 주방장 순태, 탱고에 인생을 건 강표 역을 맡았다. 작품을 위해 조우진은 여경래 셰프에게 중식 요리를 배우고, 정경호는 탱고 연습에 몰두했다고.</p> <p contents-hash="03465d1e5b18f8b55a93e8751fd789ef416f7e3d55cf24a327b3687943034633" dmcf-pid="6Rmuhl41Cl" dmcf-ptype="general">이 모습을 모두 지켜본 라희찬 감독은 "캐릭터가 다 달랐으면 좋겠다는 생각에 요리, 춤 등 차이를 많이 줬다. 저는 안 될 줄 알았다. 근데 되더라"고 털어놨다. </p> <p contents-hash="458bec558faae66571fca7c04bdfb0dc9cfdb5e0e54fac13e8aeaa8d843baaaa" dmcf-pid="Pes7lS8tvh" dmcf-ptype="general">이어 "우진 씨는 요리에 전혀 관심이 없어서 처음에는 너무 못했다. 근데 순태로 들어가면서 끝까지 가더라. 현장에서 살벌하게 칼을 들고 다니며 연습했다. 또 경호 씨는 탱고 연습하면서 발톱도 빠졌다"고 말해 놀라움을 안겼다. </p> <p contents-hash="fbe9b489de72fb7520082b6077c436a718e8c74b3a8db6df4f6d2a7f03dd2772" dmcf-pid="QdOzSv6FvC" dmcf-ptype="general">배우들의 열정에 라희찬 감독은 "한 번도 이야기를 못 했는데 감사하다"고 진심을 전했다. </p> <p contents-hash="205b0c0e441623b5c1fc8b71adfdf2317514e88c40bf2206c58ba66c05ffefb0" dmcf-pid="xJIqvTP3SI" dmcf-ptype="general">한편 '보스'는 조직의 미래가 걸린 차기 보스 선출을 앞두고 각자의 꿈을 위해 서로에게 보스 자리를 치열하게 '양보'하는 조직원들의 필사적인 대결을 그린 코믹 액션 영화다. 오는 3일 개봉.</p> <p contents-hash="9c7b1f1c894c257ee746ec11cd8e780d015bdf8597f7056156f0c00cac1c4e70" dmcf-pid="yXVDPQvayO" dmcf-ptype="general">뉴스엔 장예솔 imyesol@</p> <p contents-hash="1870c6daf268846452e4e22efb7f925c0339225faf061e09e9ecea770e3015e7" dmcf-pid="WZfwQxTNhs" dmcf-ptype="general">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화사, 15일 컴백 확정…1년만 신곡 '굿 굿바이' 발매 [공식] 10-02 다음 '폭군의 셰프' 이채민의 극적인 뒤집기 [인터뷰] 10-0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