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영 강자 이주호, 쇼트코스 200m 한국 신기록… 1분51초24 작성일 10-02 38 목록 <table class="nbd_table"><tbody><tr><td>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396/2025/10/02/0000723170_001_20251002121110169.jpg" alt="" /></span> </td></tr><tr><td> 수영 이주호가 포즈를 취하고 있다. 사진=대한수영연맹 제공 </td></tr></tbody></table> <br> 남자 배영 200m 이주호(서귀포시청)가 쇼트코스 한국 기록을 새로 썼다. 이주호는 롱코스와 쇼트코스 한국 기록을 모두 보유하고 있다.<br> <br> 이주호는 1일 호주 멜버른에서 열린 2025 호주 쇼트코스 선수권대회 남자 배영 200m 결선에서 1분51초24로 금메달을 차지했다.<br> <br> 이주호는 지난해 10월 싱가포르에서 열린 2024 국제수영연맹 경영 월드컵 3차 대회에서 세운 본인의 최고 기록이자 종전 쇼트코스 한국기록(1분52초85)을 1년 만에 1초61 단축했다.<br> <br> 이주호는 “작년 경영 월드컵 시리즈 중 경신했던 한국기록을 1초61씩이나 단축해 너무 만족한다”라며 “항상 단점이라고 생각했던 스타트 후, 턴 이후 돌핀 동작을 보완하기 위해 계속 노력 중인데 이 부분을 신경 쓰며 훈련 삼아 출전한 것이 앞으로 롱코스 기록 단축에도 좋은 영향을 줄 것 같다”라고 말했다. 그러면서 “다음 롱코스 대회에서는 더 좋은 기록으로 이번 전지훈련의 성과를 증명할 수 있길 기대한다”라고 덧붙였다.<br> <br> 조성재(대전광역시청)는 남자 평영 100m 1위(58초65), 지유찬(대구광역시청)은 남자 자유형 50m 1위(21초08)에 올랐다. 김승원(구성중)은 여자 배영 50m 3위(27초15)에 입상했고 배영이 주 종목인 윤지환(강원특별자치도청)은 남자 자유형 50m 6위(22초25)를 기록했다.<br> <br> 지난 9월7일 호주 멜버른으로 국외 훈련을 떠난 이주호를 포함한 경영 대표팀 소수 정예 6명은 지난 4주 동안 2016 리우데자이네루 올림픽에서 단체전 은메달 2개를 획득하는 데 일조한 졸 핀크와 닉 베리아데스의 지도를 받았다.<br> <br> 전지훈련을 마친 경영 대표팀은 3일 오전 인천공항을 통해 귀국한다.<br> 관련자료 이전 손기정 선생의 올림픽 이후 광복 전까지 활동 고찰한 논문 발표 10-02 다음 "코리아오픈 우승자 무너졌다"...시비옹테크, 나바로에 1-2 패배...차이나오픈 8강 진출 실패 10-0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