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극성' 작가 "'그리고 강동원' 논란? '특별히 강동원'으로 쓰고 싶었다"[인터뷰①] 작성일 10-02 2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HFgj2VOJvg">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33a477b8ed831f1739bdb724d5bd467fa2ae3c20955f746f56a7a614d7d79526" dmcf-pid="Xpjk48hLTo"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 정서경 작가. 제공ㅣ디즈니+"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02/spotvnews/20251002121425226tylk.jpg" data-org-width="900" dmcf-mid="GVZtwrBWla"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02/spotvnews/20251002121425226tylk.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 정서경 작가. 제공ㅣ디즈니+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083843f3a9db0df3b6e8460a8414ddcc2605b88166726c43ca78923c1f9cd689" dmcf-pid="ZUAE86loCL" dmcf-ptype="general">[스포티비뉴스=강효진 기자] '북극성'의 정서경 작가와 김희원 감독이 '그리고 강동원' 크레딧에 대해 해명했다. </p> <p contents-hash="f1395d15642bb9eee69b36657e14e5e61728c8105609585b564eda849c04c0bc" dmcf-pid="5ucD6PSghn" dmcf-ptype="general">디즈니+ 오리지널 시리즈 '북극성'을 공개한 정서경 작가와 김희원 감독이 2일 오전 11시 서울 삼청동의 한 카페에서 스포티비뉴스와 인터뷰를 갖고 작품에 대한 다양한 이야기를 전했다. </p> <p contents-hash="717153c05a0dfd64198ae0e07565bd35d2456c0e3ddab001a0526bfaf8219134" dmcf-pid="17kwPQvali" dmcf-ptype="general">앞서 '북극성'은 출연자 크레딧 순서에 '전지현, 존 조, 이미숙, 박해준, 김해숙, 유재명, 오정세, 이상희, 주종혁, 원지안 그리고 강동원'이라고 표기되어 있어 눈길을 모았다. 강동원의 분량이나 존재감이 특별히 적지 않은데도 왜 특별출연처럼 언급되는지 궁금증이 이어졌다. </p> <p contents-hash="36a3b73e307e1944ebdd83741eb2a5b66b4185c22e8bcb60dd4d2296cfe53097" dmcf-pid="tzErQxTNTJ" dmcf-ptype="general">이날 김희원 감독은 "특별한 건 없다. 제작발표회에서 말씀드린 것이다. 크레딧 관련해서 (강동원의) 분량 이슈가 있다는데 어디서 와전된 건지 출처를 모른다. 왜 그런지 모르겠다. 어제 마지막까지 보셨다면 존재감이 있는 캐릭터인데 왜 그렇게 됐는지 모르겠다"고 운을 뗐다. </p> <p contents-hash="14932cf3a07607db939163aae4e9ffb391d488d4de66d6a7eab44c5d5891a01c" dmcf-pid="FqDmxMyjTd" dmcf-ptype="general">이어 "저는 작가님과 하는 긴 영화라고 생각하고 만들었다. 영화 보면 할리우드 영화도 있고 여운이 많이 남는 캐릭터는 '그리고'라고 하는 경우도 있지 않나. 끝까지 만들었을 때 그것도 기억에 남으시겠다 싶었다. 엔딩 중에 이 캐릭터가 죽었는지 살았는지 모르겠는 게 결말의 핵심이었다. 그런 캐릭터라면 그럴 수 있겠다"라고 말했다. </p> <p contents-hash="24628e4eea8a1de6a829853644b5d3742fdce8c79feb2d166ff4ed71ab63f0f6" dmcf-pid="3BwsMRWAWe" dmcf-ptype="general">또한 "회차 별로, 단락별로 비중이 커지는 캐릭터가 있고 작아지는 캐릭터도 있고 포션을 나눠 갖는 드라마였다. 누가 더 앞선다기 보다는 끝났을 때 여운이 가장 남는 게 뭘까 생각하면서 그렇게 했다"라고 덧붙였다. </p> <p contents-hash="288f616d65c8e2a8d9cd9b72f8227a6adb1b82c2424b87962a300d37db9b9360" dmcf-pid="0brOReYcTR" dmcf-ptype="general">정서경 작가는 "저희 드라마의 제일 자랑이 강동원, 전지현 배우다. 이런 두 배우를 캐스팅했을 때 이런 논란이 자연스레 따라올 수 있구나 했다. 강동원 배우 역할이 연기하기 힘들다. 전사도 없고 나와서 딱 그 느낌을 가진 존재감과 연기력으로 보여줘야 한다. 강동원 배우가 어려운 역할을 맡아준 것에 대해 감사하고 감동도 했다"고 말했다. </p> <p contents-hash="f5a9914da01dd699afc249d5a1c4634908e1e5704aa02384eacc0d832f740548" dmcf-pid="pKmIedGkhM" dmcf-ptype="general">이어 "이 배우가 가진 특별한 존재감을 크레딧으로 표시할 수 있다면 저는 '그리고'가 아니라 '특별히', '너무나', '진심으로' 등등 더 많은 여러 가지 수식어가 있을 수 있을 것 같다. 그럼에도 배우가 저희 작품을 받아준 그런 특별한 위치가 컸던 것 같다"라고 설명했다. </p> <p contents-hash="0429c43115059f72c14bf18e93d7ee5ffa835f2bca8364323b90716e1f686c2d" dmcf-pid="U9sCdJHEhx" dmcf-ptype="general">1일 최종회가 공개된 디즈니+ 9부작 시리즈 '북극성'은 유엔대사로서 국제적 명성을 쌓아온 ‘문주’(전지현)가 대통령 후보 피격 사건의 배후를 쫓는 가운데, 그녀를 지켜야만 하는 국적불명의 특수요원 ‘산호’(강동원)와 함께 한반도를 위협하는 거대한 진실을 마주하는 이야기를 그린 작품이다.</p> <p contents-hash="e5f334e5c3402cdb499bddbf187c5a753a5230693b9c4818b88440cfd9111320" dmcf-pid="u2OhJiXDyQ" dmcf-ptype="general"><저작권자 ⓒ SPOTV NEWS.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티비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퍼스트 라이드' 강하늘→차은우 24년지기 찐친 케미…우정 네컷 공개 10-02 다음 BTS 지민, '송다은 결별' 인정 후 첫 심경 "인생 잘 사는 것 쉽지 않아" [엑's 이슈] 10-0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