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잉경호 논란' 변우석 사설 경호원 벌금 100만원…"팬미팅하듯 이동하고는" 작성일 10-02 2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9HVxF3g2hI">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445dccc9a4d632a6cb48117528b70f51b8c2f8ac540eac2b2dfb37e0a5d4ac7d" dmcf-pid="2udaK9mevO"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 변우석 ⓒ곽혜미 기자"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02/spotvnews/20251002121315674beon.jpg" data-org-width="900" dmcf-mid="bDcsMRWASh"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02/spotvnews/20251002121315674beon.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 변우석 ⓒ곽혜미 기자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227bed25d81c1818616183298a679146af3c48fd4218566ac096b3e93cd1327d" dmcf-pid="V7JN92sdls" dmcf-ptype="general">[스포티비뉴스=김현록 기자]변우석 과잉 경호해 논란을 빚은 40대 사설 경호원과 경호업체가 벌금형을 선고 받았다. </p> <p contents-hash="5dd74e8e386d5f8589d2a9abac7d896fe3eb1cf75830235151dc3666412ea32a" dmcf-pid="fzij2VOJlm" dmcf-ptype="general">인천지법 형사6단독 신흥호 판사는 경비업법 위반 혐의로 기소된 A(44)씨와 경비업체 B사에 각각 벌금 100만원을 선고했다고 2일 밝혔다. </p> <p contents-hash="2fe480fd7721897814f84c23ee34e8b627bb2aecdd835950050ac0cc0c6e2e1f" dmcf-pid="4qnAVfIiSr" dmcf-ptype="general">A씨 등은 지난해 7월 12일 오전 11시 42분께 인천국제공항에서 배우 변우석을 경호하는 과정에서 다른 승객들에게 위력을 과시하는 등 경호업무의 범위를 벗어난 행위를 한 혐의로 기소됐다. 그는 당시 변우석을 따라가면서 다른 승객들을 향해 강한 플래시 불빛을 비춰 논란이 됐다. </p> <p contents-hash="7e4e1cf337082c8ada11fa10a3d001283defece5e1e992805a5dd48d83e33f33" dmcf-pid="8BLcf4Cnvw" dmcf-ptype="general">당시 변우석은 홍콩에서 열리는 아시아 팬 미팅 투어에 참석하기 위해 인천공항을 이용하면서 팬들이 몰리자 사설 경호원들이 게이트를 통제했다. </p> <p contents-hash="6fee5370213a07e37de0bf255d8a4ff4fdae00f10c47d7891b8edcf6ede69ca2" dmcf-pid="6bok48hLTD" dmcf-ptype="general">신 판사는 "빛을 비추는 행위는 물리력 행사에 해당하고 경비업무의 범위에도 들어가지 않는다"며 "경호 대상자(변우석)는 자신을 쫓아 다니는 사람을 피해 은밀하게 공항을 이용하지 않고 공개적으로 자신의 일정을 소화했다"고 설명했다.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f215ef8f8d6860c1b95dfa93f75e22ca471a90e1007265c63610f3ad34b37cae" dmcf-pid="PKgE86loCE"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 변우석 ⓒ곽혜미 기자"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02/spotvnews/20251002121316990djoi.jpg" data-org-width="900" dmcf-mid="K8aD6PSgSC"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02/spotvnews/20251002121316990djoi.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 변우석 ⓒ곽혜미 기자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33f74ecfa29e424066bdf72b1395b3fa8461c55b670a4be7a2eb2509fc86a481" dmcf-pid="Q9aD6PSghk" dmcf-ptype="general">그러면서 "(당시 행위가) 경호 대상자의 촬영을 막으려는 목적이었다면 일정을 비밀로 하고 모자와 마스크 등으로 얼굴을 가리고 사람들이 없는 장소로 이동하면 된다"며 "(이러한 조치에도) 촬영이 이뤄지면 경호 대상자를 가리는 등 조치를 할 수 있었다"고 부연했다. </p> <p contents-hash="b520a1191293aabf89759b8fa3ef6abef66b073b97fe9da1b2002f45a7ab067a" dmcf-pid="x2NwPQvaCc" dmcf-ptype="general">이어 "(경호 대상자는) 당시에는 오히려 반대로 일정을 노출하고 '팬 미팅'하듯이 팬들이 모여 있는 장소를 통해 이동했다"며 "휴대전화 촬영을 이유로 별다른 위험 가능성이 보이지 않는 사람들을 향해 빛을 비춰 시각기관을 자극했다"고 판단했다. </p> <p contents-hash="d8e51072a0bd4892e90db3a50c555d6f234134befb8c67f131222de984a9c9f2" dmcf-pid="yO0BvTP3WA" dmcf-ptype="general">다만 "피고인은 이 사건 이전에는 같은 행위를 하지 않았던 것으로 보이고 더는 이러한 행위를 하지 않겠다고 다짐하고 있다"며 "동종 범행으로 처벌받은 전력이 없는 점 등을 고려했다"고 양형 이유를 밝혔다.</p> <p contents-hash="e5f334e5c3402cdb499bddbf187c5a753a5230693b9c4818b88440cfd9111320" dmcf-pid="WIpbTyQ0yj" dmcf-ptype="general"><저작권자 ⓒ SPOTV NEWS.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티비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북극성' 감독·작가 밝힌 '그리고 강동원' 크레딧 논란 "특별한 존재감 때문" [엑's 인터뷰] 10-02 다음 '퍼스트 라이드' 강하늘→차은우 24년지기 찐친 케미…우정 네컷 공개 10-0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