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00억 쓴 '북극성'? 진짜인 줄 알고 기뻤는데…" [인터뷰M] 작성일 10-02 2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y8hLReYcyY"> <p contents-hash="d453ee880e279a918a80d159fbd22b2a73267aa6c5596f24da367182742190a4" dmcf-pid="W6loedGkWW" dmcf-ptype="general">'북극성' 정서경 작가와 김희원 감독이 '제작비 700억 설'을 해명했다.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df038bcfa81eb1d24cbf88d4f65d956e7d4efa5e6e34b7e9cf501e78c5079a0f" dmcf-pid="YPSgdJHESy"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iMBC 연예뉴스 사진"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02/iMBC/20251002121749178zjqz.jpg" data-org-width="2000" dmcf-mid="QYnbUuA8yH"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02/iMBC/20251002121749178zjqz.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iMBC 연예뉴스 사진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ce4512b3eff448dba24956d8403dd388a9840d2631e0bbd42b15e89e95271f72" dmcf-pid="GQvaJiXDyT" dmcf-ptype="general">2일 오전 김희원 감독과 정서경 작가가 iMBC연에와 서울 종로구 모처에서 디즈니+ 오리지널 시리즈 '북극성' 인터뷰를 진행했다. </p> <p contents-hash="2ecbb738f3f2efff6e8329d3b005d105b6a38e305689b8b8c666f3890d35c8cb" dmcf-pid="HxTNinZwyv" dmcf-ptype="general">'북극성'은 유엔대사로서 국제적 명성을 쌓아온 문주(전지현)가 대통령 후보 피격 사건의 배후를 쫓는 가운데, 그녀를 지켜야만 하는 국적불명의 특수요원 산호(강동원)와 함께 한반도를 위협하는 거대한 진실을 마주하는 이야기다. </p> <p contents-hash="3fe3d22aa1f8366029b6f44276d4876c83e1311b8b13ea6f3830e7a4682b3aca" dmcf-pid="XMyjnL5ryS" dmcf-ptype="general">두 톱스타의 만남만큼이나 화제를 모은 건 제작비의 규모. 9부작 '북극성'을 만드는 데 500억 원 혹은 700억 원이 들었다는 추측이 여러 매체와 SNS 등을 통해서 확산되며 기정사실화됐다. </p> <p contents-hash="17075f64ee6fcaf6644d7f6db24b39cf9206c822bd4050fe3c05ceda29e5abf1" dmcf-pid="ZdGkgaFOll" dmcf-ptype="general">김 감독은 억울함을 토로했다. "제작비가 700억이니, 500억이니 하는 말들이 나왔는데 그렇게 돈을 많이 안 썼다. 디즈니플러스 측에서 잘 찍게끔 지원해주신만큼 합리적으로 사용했다. 시청자들이 우리 작품을 '돈 낭비한 드라마'로 볼까봐, 합리적으로 제작하려 했다"고 해명했다.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8770c10d273b364a9f176fa8e3ab6516163e22169febd1a44cd8192cc77b5947" dmcf-pid="5JHEaN3ICh"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iMBC 연예뉴스 사진"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02/iMBC/20251002121750526qnca.jpg" data-org-width="2000" dmcf-mid="xqzTICVZTG"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02/iMBC/20251002121750526qnca.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iMBC 연예뉴스 사진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0448dc65e219a641551c11f1b17f58c5617928cdd4c55db2579a0a07d8154f78" dmcf-pid="1iXDNj0CvC" dmcf-ptype="general">"9부작을 그렇게 얼토당토한 제작비를 들인 드라마로 만들지 않는다"고 강조한 김 감독. "내가 연출한 작품 중 가장 스케일이 컸기에, 어떤 식으로 이 정도의 작품을 운영해야 하는 지 알게 된 너무 소중한 경험이었다. 감독으로선 흔치 않은 경험"이라고 감사를 전했다. </p> <p contents-hash="1d2e125fa2c1bb8c6d79b6849c34dacb5826436e8b28f5c3264024ff80b6df24" dmcf-pid="tnZwjAphvI" dmcf-ptype="general">정 작가는 "우리 드라마가 700억 원이 들었다는 얘기를 처음 들었을 땐 진짜 기뻤다. 진짜인 줄 알았다. 내가 700억 짜리 이야기를 썼구나 싶더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p> <p contents-hash="0fc74ca7454dc1f4d2a172b0b9236fc91d9d1a65e68bd71b07e495f909ea338c" dmcf-pid="FL5rAcUlSO" dmcf-ptype="general">그러면서 "실상을 듣고는 실망했다. 그런데 사람들 댓글에 '이래서 700억 원을 썼구나'라는 반응이 있더라. 감사했다. 우리가 대작을 이렇게 만들 수 있게 플랫폼에서 아낌없이 지원을 해주셔서 즐겁게 찍었다"고 덧붙였다. </p> <div contents-hash="ca6b3089098d4aeaf7228bbd57481441c00392adde3f8e90d9a1725aad3937e8" dmcf-pid="3o1mckuSSs" dmcf-ptype="general"> 지난 1일 마지막회가 공개된 '북극성'의 모든 에피소드는 디즈니+에서 만나볼 수 있다. <p>iMBC연예 백승훈 | 사진출처 월트디즈니컴퍼니 코리아</p> </div>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MBC연예. 무단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정서경 작가 "'북극성' 제작비가 700억? 그 정도는 아냐" 전격 해명 [인터뷰④] 10-02 다음 英 엘르, 인종차별 논란 수습…"로제는, 블랙핑크 스타" 10-0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