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서경 작가 "'북극성' 제작비가 700억? 그 정도는 아냐" 전격 해명 [인터뷰④] 작성일 10-02 2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zWA8K9meSz">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e07e2da805ffe8e4637f35e73312cd2744d08740e457fd6c4912850a1f154638" dmcf-pid="qphLReYcW7"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02/poctan/20251002121748844wkwc.jpg" data-org-width="530" dmcf-mid="76IixMyjhq"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02/poctan/20251002121748844wkwc.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14408a8fc48ef2320bab5c15b9379967880d8fb3ae1b3e76df38abd84b003a9c" dmcf-pid="BUloedGkTu" dmcf-ptype="general">[OSEN=유수연 기자] (인터뷰③에 이어) '북극성'의 작가와 감독이 '700억' 제작비 소문에 해명했다.</p> <p contents-hash="0cb38fc719b728f136aee1e9b77b1e01ef884c90006b294294f4a90c44d2e05d" dmcf-pid="buSgdJHETU" dmcf-ptype="general">2일 서울 삼청동의 한 카페에서는 디즈니+ 오리지널 시리즈 ‘북극성’의 정서경 작가, 김희원 감독의 인터뷰가 진행됐다.</p> <p contents-hash="2f3face6b275ab206fe0233d20f851b80cce4cdd952b1c6962eaa03f68cb3d54" dmcf-pid="K7vaJiXDWp" dmcf-ptype="general">'북극성'은 유엔(UN)대사로서 국제적 명성을 쌓아온 ‘문주’(전지현)가 대통령 후보 피격 사건의 배후를 쫓는 가운데, 그녀를 지켜야만 하는 국적불명의 특수요원 ‘산호’(강동원)와 함께 한반도를 위협하는 거대한 진실을 마주하는 이야기를 그린 드라마다. </p> <p contents-hash="85cca28caeb02fd3c1f08fe42eeb0feebb3c6badc8e91022045e408c086a6fb6" dmcf-pid="9zTNinZwv0" dmcf-ptype="general">특히 '북극성'은 공개 전부터 '제작비 700억'이라는 대작 드라마로 알려져 화제를 모았던 바. </p> <p contents-hash="b55fad3ca7de62149cf84d868eb91e74df0797090fea14ad040dfb3a3b9305bd" dmcf-pid="2qyjnL5ry3" dmcf-ptype="general">그러나 이에 김희원 감독은 "저희 돈 너무 많이 썼다고 하던데, 저희 그정도로 많이 쓰진 않았다. 처음 기사가 700억이 나왔는데, 그 금액은 아니"라고 해명했다.</p> <p contents-hash="ce62777c3102cdd8907d24e2f85265e6151165177cfbcd14f0317f49fca22457" dmcf-pid="VBWALo1mCF" dmcf-ptype="general">이어 "물론 플랫폼에서 지원해준 만큼 합리적으로 쓰긴 했는데. 스태프들이 억울해했다. 시청자 분들이 돈낭비한 드라마 처럼 보실까봐. 정말 저희 효율적으로 했다. 아낄만큼 아끼면서 했다"라고 말했다.</p> <p contents-hash="4dbea4b24cbb72b4d629ad2db1056ba9962434016e2c724d91830af5ffbe9651" dmcf-pid="fbYcogtsvt" dmcf-ptype="general">정서경 작가는 "700억 기사 보고, 전 처음에 너무 기뻤다. 디즈니 너무 고맙고. 내가 700억을 썼다니 너무 좋다! 했는데 실상을 듣고 실망한 면이 있을 정도였다"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p> <p contents-hash="67b2903d2bb528a44857d0672f70dfee17c01451c59edf1ad4db62bc2e2510ef" dmcf-pid="47vaJiXDy1" dmcf-ptype="general">그러면서 "기사 나가고 댓글에 ‘이래서 700억이구나’하고 의심 안 하고 봐주시는 것도 재밌고 감사하기도 했다. 사실 저희가 대작을 만들 수 있고 플랫폼에서 많이 지원해 주시는 게 감사해서, 아니라 하기도 좀 그랬다. 아낌없이 지원을 해주셔서 즐겁게 찍었다. 하지만 700억은 아니"라고 재차 강조했다.</p> <p contents-hash="c2eaa20559928752861ec05df3080e94b84c32606e81291303724a4485e3d2f9" dmcf-pid="8zTNinZwl5" dmcf-ptype="general">또한 제작에 공을 많이 들였던 장면에 대해서 김 감독은 "구현은 마지막 회, ‘배’ 신이었다. ‘배’신에서 백그라운드는 다 CG다. 배를 움직이며 찍으면 위험하니까, 정박해놓고 찍었다. 또 마지막 회에 총격전도 샷이 많았는데, 공은 사실 제일 많이 들어갔다"라고 부연했다.</p> <p contents-hash="1e6cdf3aa5519c6d6a07c7e9d085abcc92d6680005154c85b9cd29ac2d8cd5cf" dmcf-pid="6qyjnL5rlZ" dmcf-ptype="general">/yusuou@osen.co.kr</p> <p contents-hash="d1e99a47ea10c769da659d9424070048527f0fd846ea7457c3863531621c32ea" dmcf-pid="PBWALo1myX" dmcf-ptype="general">[사진] 월트디즈니 컴퍼니 코리아 제공</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OSE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한국마사회, 청년취업지원을 위한 ‘All-day 취업캠프’ 참가자 모집 10-02 다음 "700억 쓴 '북극성'? 진짜인 줄 알고 기뻤는데…" [인터뷰M] 10-0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