권율 “20대엔 부모님 등골 브레이커”… 하노이서 깜짝 고백 작성일 10-02 5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QmsYOI2XmU">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c6dfc48501b4763a5965e17a8a9ec9304ed2b74b42760685bd2a609a2593cff0" dmcf-pid="xsOGICVZIp"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채널S·SK브로드밴드."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02/ilgansports/20251002123713345wtld.jpg" data-org-width="800" dmcf-mid="PieAdJHEOu"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02/ilgansports/20251002123713345wtld.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채널S·SK브로드밴드.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bec443e37e13bf1bb2beaf992ce4168e19e8dd9433fcdbda16b09dd81a04f39e" dmcf-pid="y92eVfIiO0" dmcf-ptype="general"> <br> <br>배우 권율이 베트남 하노이에서 과거 ‘등골 브레이커’ 시절을 고백하며 웃음을 자아낸다. <br> <br>2일 방송되는 채널S·SK브로드밴드 공동 제작 예능 ‘뚜벅이 맛총사’에서는 권율, 연우진, 이정신이 하노이 현지 직장인 맛집을 찾아 나선다. 관광지가 아닌 대학교와 병원, 회사가 밀집한 생활 거리에서 펼쳐지는 세 사람의 로컬 먹방이 시청자들의 눈길을 끌 예정이다. <br> <br>이날 권율은 현지인의 추천으로 찾은 식당에서 손바닥만 한 대왕갈비가 들어간 쌀국수와 진한 골수뼈탕을 맛보며 남다른 리액션을 선보인다. 특히 골수뼈탕을 맛본 순간 “부모님 생각이 난다”며 뜻밖의 고백을 꺼내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든다. 그는 “20대 때 일이 많이 없어서 부모님 등골 브레이커였다. 제가 불효했는데, 이렇게 베트남에서 골수를 먹고 있다니…”라며 과몰입 멘트를 이어가 출연진을 폭소케 한다. <br> <br>이어 권율은 “어머니, 아버지께 다시 한번 죄송하다”며 너스레를 떨었고, 이를 본 연우진과 이정신은 “모든 아들·딸들이 부모님과 함께 드셔보시길 바란다”는 재치 있는 멘트로 분위기를 훈훈하게 만들었다. <br> <br>김지혜 기자 jahye2@edaily.co.kr </div>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일간스포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이번엔, Y2K 감성이다"…미야오, 신보 티저 공개 10-02 다음 심스리얼리티·에이테크 "우린 제조·물류 에이전트AI로 간다" 10-0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