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TS 지민, '전 연인 루머' 후 첫 소통..."좋은 어른 되기 어렵다" 작성일 10-02 2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tBzQUuA8p2">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026a115d9e4a2e5d72b04e2ab9d60218910639067b803a8c617cd249b901a813" dmcf-pid="3TSFChf57K"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02/SpoChosun/20251002122826684wxuf.jpg" data-org-width="650" dmcf-mid="1JltICVZuV"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02/SpoChosun/20251002122826684wxuf.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b86441bd984aed99f9584db402f7952c4a30087ab5561c53ad2dc44f88664778" dmcf-pid="0yv3hl417b" dmcf-ptype="general"> [스포츠조선 김준석 기자] 그룹 방탄소년단(BTS) 지민이 프랑스 파리에서 깜짝 라이브 방송을 열고 근황과 활동 계획을 직접 전했다.</p> <p contents-hash="86d5843bb23d4698a2d38e28923814181afeb2a66a8de537335a15a1aedf2e84" dmcf-pid="pWT0lS8tFB" dmcf-ptype="general">지민은 지난 2일 새벽(현지 시각) 호텔에서 라이브 방송을 진행하며 "공연 준비를 할 게 아직 없고, 앨범 작업을 열심히 하고 있다. 더 늦어지지 않게 빠르게 잘해 보겠다. 이제 방탄 복귀해야지"라며 내년 상반기 복귀를 예고했다.</p> <p contents-hash="bc1bfec9d9e90d0b0b495a168b641075219f193239e08d92fd833482818ed379" dmcf-pid="UYypSv6FFq" dmcf-ptype="general">이어 "이번 앨범은 저희에게도 소중한 앨범이 될 것 같다. 여러분들이 어떻게 느끼실지 너무 궁금하다"며 기대감을 드러냈다. </p> <p contents-hash="64b3d72befb99a898c428811145c89a30f90d47972457435e4b9eb7449638fae" dmcf-pid="uGWUvTP37z" dmcf-ptype="general">또 "앞으로는 긴 공백기는 없을 거다. 계속 이제 준비해서 내년에 나오고 나면 여러분들 만나러 돌아다녀야 되고 계속해서 여러분들에게 좋은 모습을 보여줘야죠. 앨범이 나오면 여러분들이 어떻게 느끼실지가 제일 궁금하다"라며 컴백을 준비 중이라고 밝혔다.</p> <p contents-hash="c1e055645de9ef536ed088e1fa08bb8a36f6f9d30f433d494f2a2617a8911d10" dmcf-pid="7HYuTyQ077" dmcf-ptype="general">최근 사생활 논란 이후 처음으로 팬들과 직접 소통한 자리에서 지민은 "일련의 일들이 되게 많았다. 팬들 분들한테도 많은 사람들에게도 좋은 모습을 보여 주고 싶은데 인생을 잘 살아가는 게 쉽지 않다. 좋은 어른이 되는 것과 좋은 삶을 사는 게 어렵다고 느낀다"며 솔직한 속내를 고백했다. 그러면서도 "앞으로도 잘 살아가 볼 거고, 좋은 모습 보여 주려고 더 노력할 것"이라고 다짐했다.</p> <p contents-hash="440dc2f004d33143257c516cd1804cb0952a84f5f9e8a5e068afdf610727c634" dmcf-pid="zXG7yWxpzu" dmcf-ptype="general">마지막으로 지민은 "걱정하지 마시고 여러분들이 건강하고 행복하시면 된다. 언제든지 준비해서 돌아오겠다. 한국에서 보자"며 방송을 마무리했다.</p> <p contents-hash="02b6051316d06e0229cf3a1571f01f40d00bb59dc3eecf88aa80830a88ca1e4f" dmcf-pid="qZHzWYMUzU" dmcf-ptype="general">앞서 지민은 송다은과의 열애설과 관련해 입장을 밝힌 바 있다.</p> <p contents-hash="2ab8bd671af0a647e73e53118656878990c8218e92bdbf43669b9e78d7df32aa" dmcf-pid="BRxj6PSg7p" dmcf-ptype="general">당시 BTS의 소속사 빅히트 뮤직 측은 "당사는 지민의 사생활과 이와 관련해 거론되는 상대방을 존중하여 그동안 입장을 밝히지 않았다"며 그동안 입장을 밝히지 않았던 이유를 전했다. </p> <p contents-hash="7f1cb38840cf8d8f8f2ad2fa7b8902a1134e8845ba67bb60d7195422946d7bbb" dmcf-pid="beMAPQvaU0" dmcf-ptype="general">이어 소속사는 "그럼에도 아티스트 사생활을 둘러싼 여러 추측성 보도가 발생하고 사실과 다른 루머가 난무함에 따라 불가피하게 최소한의 사실관계에 대한 입장을 밝힌다"면서 "아티스트는 상대방 측과 과거 호감을 가지고 인연을 이어온 바 있으나, 해당 시점은 수년 전 과거이고 현재는 교제하는 사이가 아니다"고 밝혔다. </p> <p contents-hash="2c5f7116fb59b0b5d6fdb1da5415f9d970f6a647684bbca6f39ba2f872fea570" dmcf-pid="KdRcQxTNU3" dmcf-ptype="general">소속사 측은 "사생활에 대한 무분별한 추측은 삼가주시기를 당부 드린다"면서 "아티스트와 함께 거론되는 상대방에게 피해를 끼칠 수 있는 행위도 자제해주시기를 간곡히 부탁드린다"고 덧붙였다. </p> <p contents-hash="9365b4717f791c698cb4d66ef8fd1417e17266999a28d7cfbd828084981d1345" dmcf-pid="9JekxMyjuF" dmcf-ptype="general">narusi@sportschosun.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조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질풍가도 달리는 연승마…올해 연승왕은? 10-02 다음 전지현, 톱스타 품격 보여줬다…‘혐중 논란’에도 “잘해봐요” 위로[인터뷰②] 10-0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