몽골 출신 아시아 은메달, 한국 프로복싱 정복 작성일 10-02 57 목록 <div style="display:box;border-left:solid 4px rgb(228, 228, 228);padding-left: 20px; padding-right: 20px;">U22 아시아복싱선수권대회 준우승<br>U19월드챔피언십 우승자와 1승1패<br>한국복싱커미션 등록이름은 ‘박찬대’<br>2025년 KO 3연승으로 KBM챔피언<br>연말 동양태평양 실버타이틀전 예정<br>“OPBF 및 WBO AP를 제패할 인재”<br>국내최고의 전문가 황현철 대표 기대</div><br><br>아마추어 월드클래스와 팽팽하게 겨룬 해외 권투선수가 대한민국에서 주목할 활약을 펼치고 있다.<br><br>노바복싱(대표 문병수)이 주최하고 사단법인 한국복싱커미션(KBM)이 주관 및 인정하는 프로대회가 인천광역시 가좌동에서 열렸다. KBM 슈퍼밴텀급(−55.3㎏) 챔피언결정전이 메인이벤트를 장식했다.<br><b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10/2025/10/02/0001092356_001_20251002125508041.png" alt="" /><em class="img_desc"> 대한민국에서 ‘박찬대’라는 이름으로 활동하는 22세 이하 아시아선수권대회 은메달리스트 옌흐사이한 오유운예르데네가 2025년 9월 인천광역시 가좌동 특설링에서 KBM 슈퍼밴텀급 챔피언 등극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KBM 사단법인 한국복싱커미션</em></span>옌흐사이한 오유운예르데네(20·몽골)는 2라운드 5분 5초 만에 한진우(22·밤짐)를 TKO 시켰다. 사단법인 한국복싱커미션 선수 등록은 프라임복싱클럽 소속 ‘박찬대’라는 이름으로 했다.<br><br>2022년부터 몽골 청소년 국가대표를 지냈다. 제22회 국제복싱협회(IBA) 19세 이하 세계선수권대회 −51㎏ 예선에 참가했고 2024년 22세 이하 아시아선수권대회 −54㎏ 은메달을 획득했다.<br><br>옌흐사이한 오유운예르데네는 2024년 몽골 성인대표팀에도 발탁되어 제33회 아시아복싱연맹(ASBC) 선수권대회 −54㎏ 본선을 뛰었다. 19세 이하 월드챔피언십 준우승자 아시시(인도)와 1승 1패를 주고받은 아마추어 경력은 대단히 인상적이다.<br><b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10/2025/10/02/0001092356_002_20251002125508110.png" alt="" /><em class="img_desc"> 대한민국에서 ‘박찬대’라는 이름으로 활동하는 22세 이하 아시아선수권대회 은메달리스트 옌흐사이한 오유운예르데네가 2025년 9월 인천광역시 가좌동 특설링 KBM 슈퍼밴텀급 챔피언결정전에서 한진우를 상대하고 있다. 사진=KBM 사단법인 한국복싱커미션</em></span>사단법인 한국복싱커미션 프로선수로는 2023년 데뷔전 패배 후 KO로만 3연승을 달려 슈퍼밴텀급 정상을 차지했다. KBM 황현철 대표는 ▲수준급 테크닉 ▲날카로운 순발력과 동체시력 ▲깔끔한 결정력을 장점으로 꼽았다.<br><br>황현철 KBM 대표는 SBS 스포츠 및 tvN SPORTS 해설위원 등 국내 전문가로 손꼽힌다. “공수의 조화가 안정된 테크니션으로 엄청난 퍼포먼스를 뿜어냅니다”라며 옌흐사이한 오유운예르데네에게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br><br>옌흐사이한 오유운예르데네는 2025년 12월 동양태평양복싱연맹(OPBF) 슈퍼밴텀급 실버 타이틀매치로 프로 데뷔 1016일(2년9개월10일) 및 5경기 만에 국제기구 챔피언 등극을 노린다.<br><b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10/2025/10/02/0001092356_003_20251002125508184.png" alt="" /><em class="img_desc"> 대한민국에서 ‘박찬대’라는 이름으로 활동하는 22세 이하 아시아선수권대회 은메달리스트 옌흐사이한 오유운예르데네가 2025년 9월 인천광역시 가좌동 특설링 KBM 슈퍼밴텀급 챔피언결정전에서 한진우를 상대하고 있다. 사진=KBM 사단법인 한국복싱커미션</em></span><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10/2025/10/02/0001092356_004_20251002125508233.png" alt="" /><em class="img_desc"> 대한민국에서 ‘박찬대’라는 이름으로 활동하는 22세 이하 아시아선수권대회 은메달리스트 옌흐사이한 오유운예르데네가 2025년 9월 인천광역시 가좌동 특설링에서 KBM 슈퍼밴텀급 챔피언 등극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KBM 사단법인 한국복싱커미션</em></span>KBM 황현철 대표는 “OPBF 정규 챔피언 및 세계복싱기구(WBO) 아시아태평양 챔피언을 충분히 이길 수 있는 슈퍼밴텀급 실력이라 앞으로 정말 기대됩니다”라며 옌흐사이한 오유운예르데네가 2026년 이후 더욱 큰 성공을 거둘 수 있다고 전망했다.<br><br><strong><div style="border-top: 4px solid #ed6d01;border-bottom: 1px solid #ed6d01;font-size: 18px;padding: 10px 0;margin:30px 0;">옌흐사이한 오유운예르데네</div></strong># 프로복싱<br><br>2023년~ 3승 1패<br><br>KO/TKO 3승 1패<br><br>KBM 슈퍼밴텀급 챔피언<br><b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10/2025/10/02/0001092356_005_20251002125508285.png" alt="" /><em class="img_desc"> 대한민국에서 ‘박찬대’라는 이름으로 활동하는 22세 이하 아시아선수권대회 은메달리스트 옌흐사이한 오유운예르데네가 2025년 9월 인천광역시 가좌동 특설링 KBM 슈퍼밴텀급 챔피언결정전에서 한진우를 상대하고 있다. 사진=KBM 사단법인 한국복싱커미션</em></span><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10/2025/10/02/0001092356_006_20251002125508352.png" alt="" /><em class="img_desc"> 대한민국에서 ‘박찬대’라는 이름으로 활동하는 22세 이하 아시아선수권대회 은메달리스트 옌흐사이한 오유운예르데네가 2025년 9월 인천광역시 가좌동 특설링 KBM 슈퍼밴텀급 챔피언결정전에서 한진우를 상대하고 있다. 사진=KBM 사단법인 한국복싱커미션</em></span>OPBF 실버타이틀전(예정)<br><br># 아마추어복싱<br><br>U19세계선수권대회 예선<br><br>아시아선수권대회 본선<br><br>U22아시아선수권 은메달<br><br>[강대호 MK스포츠 기자]<br><br><!-- r_start //--><!-- r_end //--> 관련자료 이전 "K팝·드라마는 좋던데"…게임업계 '하반기 전망' 우울한 이유는? 10-02 다음 탁구 안재현, WTT 중국 스매시 16강서 세계 1위 왕추친과 격돌 10-0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