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지효 선행 목격담, 여름에 유기견 봉사 “못 알아보니 ‘언니 런닝맨 송지효야’라고”(12시엔) 작성일 10-02 2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ZEemVfIiWU">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f77ee6b2deb44fb40ae7a5c186bde0e48166e542faa43937453d0b265a79ed64" dmcf-pid="5Ddsf4Cnvp"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SBS 파워FM ‘12시엔 주현영’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02/newsen/20251002131116088xokn.jpg" data-org-width="640" dmcf-mid="XU9o0pNfyu"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02/newsen/20251002131116088xokn.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SBS 파워FM ‘12시엔 주현영’ 캡처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b9fe48b6acb49ac2c43e3daf592c47d4bdfb7b1d04bf465cec38c440cf13d2c7" dmcf-pid="1wJO48hLv0" dmcf-ptype="general"> [뉴스엔 서유나 기자]</p> <p contents-hash="9ba6d8238d8c6666b0f3445eac6787a90952fcbfc41a4fbc075b37176258b5e5" dmcf-pid="triI86loh3" dmcf-ptype="general">배우 송지효의 선행 목격담이 공개됐다. </p> <p contents-hash="d73c5e38431aa34aa67e210375df87b17e3128fb560f429bcfcf2a3f0851b0e1" dmcf-pid="FmnC6PSgvF" dmcf-ptype="general">10월 2일 방송된 SBS 파워FM '12시엔 주현영'에는 영화 '만남의 집'의 주역 송지효, 옥지영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p> <p contents-hash="294184e215030c31e5d8d3b21cb0f96d1fb7f2ac270230ca884021caf32155b7" dmcf-pid="3sLhPQvavt" dmcf-ptype="general">이날 송지효의 목격담이 공개됐다. 청취자는 "작년 여름 유기견 봉사소에서 지효 언니를 봤다. 처음엔 모자, 마스크로 꽁꽁 싸매고 오셔서 못 알아봤다. 대여섯 시간 열심히 일하고 나서 겨우 한숨 돌리시길래 그때야 알아봤다. 근데 지효 언니 처음엔 분명 꽁꽁 가리고 오셨는데 어린 봉사자 친구들이 못 알아보는 것 같으니까 '언니 송지효야, 언니 '런닝맨' 송지효야'라고 장난치시더라. 너무 귀여우셨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167c0ddc364c23c6e92a484124890aabc02ff81b6b77308318128d6257b206ab" dmcf-pid="0wJO48hLW1" dmcf-ptype="general">송지효는 해당 목격담에 얼굴이 빨개진 채 웃음을 빵 터뜨렸고 옥지영은 "알아봐주길 바라고"라고 놀렸다.</p> <p contents-hash="d1f0d68ec3d6582f9fdf1e050da081cc1af921c17a2348529e4318d405e387ad" dmcf-pid="priI86loy5" dmcf-ptype="general">송지효는 이에 "약간 오해가 있다"며 해명에 들어갔다. 송지효는 "너무 더운 날이었다. 제가 제 말로 말씀드리기 그런데 여러 곳을 다니긴 하지만 너무 더운 날에 갔던 기억이 있다. 모자를 벗고 마스크도 벗고 땀이 나서 수건도 벗고 쉬는데 보시는 분들이 쭈뼛쭈뼛하면서 맞나, 아닌가 하시길래 '저 송지효 맞아요'라고 얘기한 거다. 어딜 가서 제가 그렇게 (하지 않는다)"고 해명했다.</p> <p contents-hash="7f9d24b8922f4f3e998a317ea755cb2f133584d166262fa8f4016cd773f22ea0" dmcf-pid="UmnC6PSgvZ" dmcf-ptype="general">송지효는 "'런닝맨' 송지효야"라고 안 했다는 거냐는 질문에 "네 저 맞아요. 저 송지효예요"라고 한 것 같다면서 "나 너무 창피하다. 내가 이랬다고? 느끼는 분들은 그렇게 느끼셨을 수도 있다. 저는 그런 의도 같은데 보시는 분들은 더워서 쭈뼛쭈뼛하셨을 수도 있는데 제가 오해했을 수도 있다"고 밝혔다. </p> <p contents-hash="2873422d1ced1618afb9339a901683e475c8cd49e9da1503f90ff6aa14fdd036" dmcf-pid="usLhPQvavX" dmcf-ptype="general">이후 해당 목격담을 보낸 청취자가 다시 문자를 보내왔다. 청취자는 "해명 문자를 보낸다. 지효 배우님을 민망하게 하려던 게 아니다. 그때 너무 귀여우셨다. 보이지 않는 곳에서 선한 영향력 주고 계신 거 같아서 멋졌고 영화 개봉 너무 기다리고 있다"며 팬심을 전했고, 송지효는 '선한 영향력'이라는 말에 민망해하며 "저 그렇게 한 거 사실 의도한 것도 있었던 것 같다. 그래도 해명 문자까지 보내주셔서 감사하다"고 마음을 전했다. </p> <p contents-hash="4cf874289937bfe4224400c848913d6e3b5b9d3bf9389de840124fe0ec5ac9ef" dmcf-pid="7OolQxTNvH" dmcf-ptype="general">뉴스엔 서유나 stranger77@</p> <p contents-hash="1870c6daf268846452e4e22efb7f925c0339225faf061e09e9ecea770e3015e7" dmcf-pid="zIgSxMyjCG" dmcf-ptype="general">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신인감독 김연경' 공식 MD 단독 판매…"김연경 유니폼·양말·타올" 10-02 다음 온몸 멍든 채 숨진 딸, 40대 아나운서 母 구속 10-0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