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지효 “태어나서 소개팅 0번, 친해지는 과정 못 견뎌 도망”(12시엔) 작성일 10-02 2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uT5R92sdyz">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9cbef70a00ba7afe2477294f5fd54900af81cc9a2064ca4698258d45b3cf38df" dmcf-pid="7y1e2VOJh7"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SBS 파워FM ‘12시엔 주현영’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02/newsen/20251002132228650dfzr.jpg" data-org-width="640" dmcf-mid="USzNMRWACq"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02/newsen/20251002132228650dfzr.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SBS 파워FM ‘12시엔 주현영’ 캡처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b9fe48b6acb49ac2c43e3daf592c47d4bdfb7b1d04bf465cec38c440cf13d2c7" dmcf-pid="zWtdVfIiTu" dmcf-ptype="general"> [뉴스엔 서유나 기자]</p> <p contents-hash="f5ca501458800f88d15a20cde3904f248856a78ed64b14a42e3c0bdc8bdc772e" dmcf-pid="qpKkJiXDlU" dmcf-ptype="general">배우 송지효가 소개팅 경험이 전무하다고 고백했다. </p> <p contents-hash="d73c5e38431aa34aa67e210375df87b17e3128fb560f429bcfcf2a3f0851b0e1" dmcf-pid="BU9EinZwlp" dmcf-ptype="general">10월 2일 방송된 SBS 파워FM '12시엔 주현영'에는 영화 '만남의 집'의 주역 송지효, 옥지영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p> <p contents-hash="a8bb11b15fbe4761633833524de36fea1489ebd05a94a5b4f285c01ed8a181e7" dmcf-pid="bu2DnL5rW0" dmcf-ptype="general">이날 송지효의 과거 인터뷰가 공개됐다. 2012년 3월 인터뷰에서 평소 주변 사람들의 고민을 잘 들어주냐는 질문에 "도망간다"고 답했다고. </p> <p contents-hash="574c9ee0ec8e15ce2fc5a103486de09116e436ebfbe9aa5e57dffc6dc6ab264f" dmcf-pid="K7VwLo1mS3" dmcf-ptype="general">그 이유는 낯가리는 성격 때문이었다. 당시 송지효는 "누군가와 친해지는 과정을 못 견딘다. 만나서 밥 먹고 차 마시고 친해지는 과정이 고통스럽다"고 고백했다. </p> <p contents-hash="c1896db9b04940d1b92f8647400da49184e1a173027278cf1642480767e835f7" dmcf-pid="9zfrogtsCF" dmcf-ptype="general">송지효는 "지금도 이렇다"며 "친분을 쌓기 위해 하는 과정이 억지스럽고 이 억지스러움을 견디지 못하는 성격"이라고 털어놓았다. </p> <p contents-hash="1d1a4842682c6b2845854797d3ec1e6940ab955044e6d657442ce1606f7d1583" dmcf-pid="2q4mgaFOlt" dmcf-ptype="general">오글거리는 것도 너무 싫다는 송지효는 "소개팅도 싫어하시겠다"는 말에 "저 태어나서 소개팅 한 번도 안 해봤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42f772adff60a019afc12c64ab8bfacf6529d7913719d2e7b4b2fffdbc6fe470" dmcf-pid="VB8saN3IT1" dmcf-ptype="general">이어 "그래서 억울한 것도 있는데 대학교 다닐 때 미팅이나 소개팅을 주선해서 하잖나. 전 그런 자리가 있으면 지금보다 조금 어렸을 때 도망을 많이 갔다. 피신을 했다. 피난 갔다"고 말했다. 이제는 본인의 성격을 사람들이 알아 이해해준다며 "'이런 거 싫어하니까 하지 마'라고 한다"고 밝혔다. </p> <p contents-hash="4cf874289937bfe4224400c848913d6e3b5b9d3bf9389de840124fe0ec5ac9ef" dmcf-pid="fb6ONj0CC5" dmcf-ptype="general">뉴스엔 서유나 stranger77@</p> <p contents-hash="1870c6daf268846452e4e22efb7f925c0339225faf061e09e9ecea770e3015e7" dmcf-pid="4KPIjAphTZ" dmcf-ptype="general">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유진, 치 떨리게 증오하는 이복 동생 만났다‥이런 표정 처음 ‘퍼스트 레이디’ 10-02 다음 온몸 멍든 채 숨진 딸... 가수·아나운서 활동 母 구속 [왓IS] 10-0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