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문] ‘아이브 상표권 소송’ 논란에 스타쉽 “대리인 독자 진행···소 취하했다” 해명 작성일 10-02 2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0nsFF3g27M">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907752f810330b34590fbb97395ae21c52e6f4dcf7f14712ca1e67be2c787ada" dmcf-pid="pLO330aV7x"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그룹 아이브. 스타쉽엔터테인먼트 제공"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02/sportskhan/20251002133046453fjlz.jpg" data-org-width="1200" dmcf-mid="FNH22VOJue"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02/sportskhan/20251002133046453fjlz.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그룹 아이브. 스타쉽엔터테인먼트 제공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cbdfe47c161ccfe0f26e10eab3a2f877b6a46725fb148d31ac9c7bc18fdc67d7" dmcf-pid="UeDZZ5iB3Q" dmcf-ptype="general"><br><br>그룹 아이브(IVE)의 소속사 스타쉽엔터테인먼트가 상표권 소송 논란과 관련해 입장을 밝혔다.<br><br>2일 스타쉽은 공식 소셜미디어(SNS)를 통해 “본 건은 당사와 사전 협의 없이 대리인이 독자적으로 진행한 조치”라며 “해당 사실을 인지한 즉시 절차의 적법성을 검토하고 조속히 소를 취하했다”고 전했다.<br><br>이어 스타쉽은 “많은 분들께 혼선을 드린 점 깊이 유감스럽게 생각한다”며 “아티스트의 권익 보호 못지않게 오랜 기간 성실히 사업을 이어온 분들의 권익과 노고 또한 존중한다. 앞으로 이와 같은 일이 재발하지 않도록 세심하게 관리하겠다”며 재발 방지를 약속했다.<br><br>앞서 지난달 30일 가죽공방 아이브레더굿즈 측은 개인 SNS를 통해 “스타쉽으로부터 상표 등록취소 심판 통지서를 받았다”고 밝혔다. 아이브레더굿즈의 사업주 A씨는 “2015년부터 사업자를 내고 2019년에 총 4개 제품군에 대한 상표 등록을 모두 마쳤다”며 “아이브가 데뷔한 건 2021년인데, 이미 공공기관 전시·협업 사례도 있는데 이런 심판을 건 이유가 뭐냐”고 토로했다.<br><br>이어 A씨는 “‘아이브’는 내 영어 이름이기도 하다”며 “부모님 때부터 운영해 온 공방의 정신을 계승한 것이라 지금 운영을 쉬고 있더라도 브랜드를 지켜야 한다”고 강조했다. 그는 “이번 일이 또 다른 ‘아이브’ 상표 보유자들에게도 일어날 수 있는 문제라 생각해 공익 차원에서 진행 상황을 공유하겠다”고 밝혔다.<br><br><strong>이하 스타쉽 입장 전문</strong><br><br></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3070c51955449eaf16a520ed0e5579f89675dedf4a8323738390fc02f608c8b9" dmcf-pid="udw551nbpP"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스타쉽 공식 SNS."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02/sportskhan/20251002133048147azgd.jpg" data-org-width="1200" dmcf-mid="3dkHHXdz3R"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02/sportskhan/20251002133048147azgd.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스타쉽 공식 SNS.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e9a1b25b98de0aca79f9cef54c9f8fc1e462425c38488d7b1cfb23c418759925" dmcf-pid="7Jr11tLKF6" dmcf-ptype="general"><br><br>안녕하세요. 스타쉽엔터테인먼트입니다.<br><br>당사 소속 아티스트 IVE(아이브) 상표권 관련 상황을 말씀드립니다.<br><br>본 건은 당사와의 사전 협의 없이 대리인이 독자적으로 진행한 조치임을 확인하였습니다. 당사는 해당 사실을 인지한 즉시 절차의 적법성을 검토하고, 조속히 소를 취하하였습니다. 이 과정에서 많은 분들께 혼선을 드린 점 깊이 유감스럽게 생각합니다.<br><br>스타쉽은 아티스트의 권익 보호 못지않게, 오랜 기간 성실히 사업을 이어온 분들의 권익과 노고 또한 존중합니다.<br><br>앞으로는 이와 같은 일이 재발하지 않도록 더욱 세심하게 관리하고, 아티스트와 팬 여러분께 불필요한 오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br><br>감사합니다.<br><br>강신우 기자 ssinu423@kyunghyang.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경향.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안목 남달라"…정용화, 에이티즈 홍중 열렬 팬심에 뿌듯 10-02 다음 ‘10일 컴백’ 베이비몬스터, 모션 포스터 공개 10-0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