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주엽 갑질 누명 벗나…MBC ‘실화탐사대’에 일부 승소 “1500만원 지급” 작성일 10-02 2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b52OBbwMSF">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a7f681e382ef9b095460a9064dd53b4a16fa6c23c855a2da7c41d14043594261" dmcf-pid="K1VIbKrRvt"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현주엽, 뉴스엔DB"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02/newsen/20251002135315381fqgk.jpg" data-org-width="500" dmcf-mid="BY4h92sdl3"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02/newsen/20251002135315381fqgk.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현주엽, 뉴스엔DB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3e8b9d92436356bac6fc22b05ef9ebb5c8b684f9462458dd07b7a575ba62bcf7" dmcf-pid="9tfCK9mev1" dmcf-ptype="general"> [뉴스엔 김명미 기자]</p> <p contents-hash="9b0ff3fd1b0ee9c8a364f3ce810549e149bec41d9d3966b2bf078d1475513f61" dmcf-pid="2kWMSv6Fh5" dmcf-ptype="general">농구선수 출신 방송인 현주엽이 MBC '실화탐사대'와의 소송에서 일부 승소했다.</p> <p contents-hash="0d6a1c5f5203925cf2530da4610b89875db90277fe24e86cbf851fab667a67d9" dmcf-pid="VEYRvTP3SZ" dmcf-ptype="general">10월 2일 법조계에 따르면 지난달 26일 서울서부지법 민사12부는 현주엽이 MBC를 상대로 낸 정정보도 및 손해배상 청구 소송에서 원고 일부 승소 판결을 내렸다.</p> <p contents-hash="f527acc2b1676d531c1b0d80cd0a0512f1780ff420f9154b775d912e63bf8dd8" dmcf-pid="fDGeTyQ0TX" dmcf-ptype="general">앞서 '실화탐사대'는 현주엽의 갑질 및 근무태만 논란에 대해 방송한 바 있다.</p> <p contents-hash="f7e8b618432fc261740a774285c3c14b31261b31c59738ec97e6e97320780ad1" dmcf-pid="4wHdyWxpSH" dmcf-ptype="general">재판부는 '실화탐사대' 방송 내용 중 사실과 다른 점이 있다고 판단, 첫머리에 정정보도문을 자막으로 내보내고 진행자가 이를 낭독하도록 했다. 또 현주엽에게 1,500만 원을 지급하라는 판결을 내렸다.</p> <p contents-hash="b7368ef7dffa2f549ea6a5bdaea81bb06062e6c3c16126461e3e23e09ee6e878" dmcf-pid="8rXJWYMUlG" dmcf-ptype="general">한편 현주엽 측은 지난해 6월 공식 보도자료를 통해 "현주엽 감독에 대한 의혹을 최초 보도한 매체에서 언론중재위원회의 조정에 따라 '부족한 근무시간을 대체근무 등을 통해 보충한 것으로 확인됐다'며 겸직 및 근무태만 의혹은 사실이 아니라고 정정보도했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56488cc4e175c623637487c1b843131aff939a652ebd80cf2be4f1e62c9a0f9e" dmcf-pid="6mZiYGRulY" dmcf-ptype="general">이어 "당사는 현주엽 감독의 갑질 및 근무태만 논란에 대해 방송한 MBC '실화탐사대'에 대해 방송통신위원회에 제소한 상태이며, 현재 결과를 기다리는 중"이라며 "현주엽 감독에 대한 모든 의혹이 아직 해소되지 않았지만 당사는 현주엽 감독의 실추된 명예를 온전히 회복하는 그날까지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전했다.</p> <p contents-hash="de8ca95f014831e83f06c9039fcda37783c783d76d985d9fe0f553435eb37897" dmcf-pid="Ps5nGHe7lW" dmcf-ptype="general">이후 현주엽은 지난 7월 MBC를 상대로 4억 5000만 원의 정정보도 및 손해배상 청구소송을 제기했다.</p> <p contents-hash="2fa85342c5967558156745b09644fb4798699049ff4e750235e9811d65ce2947" dmcf-pid="QO1LHXdzyy" dmcf-ptype="general">현주엽은 지난달 4일 개인 채널을 통해 '그냥 다 말하겠다' 제목의 영상을 게재하며 고통을 호소하기도 했다.</p> <p contents-hash="e295ae7392a3cc5ccdcf8b72b33d9fd4c6ddda882f48690e4c6f75d690808452" dmcf-pid="xItoXZJqhT" dmcf-ptype="general">해당 영상에서 현주엽은 "사람들은 사건만 기억하고 있다. 해명이나 사과를 하고 싶어도 결과적으로 나온 게 없다. 의혹을 제기한 것들이 다 아니라고 나왔는데 내가 뭘 더 사과하나. 10년 후배 통화도 짜깁기라서 언론중재위에서도 정정보도가 나왔다"며 "가장 억울한 건 아이들과 가족이 큰 피해를 입은 것"이라고 토로했다.</p> <p contents-hash="cf8559c361e6ef1cb65a07cc171ebfbc41114df7f9023fb13f970e3b052ce1d2" dmcf-pid="yVotJiXDyv" dmcf-ptype="general">뉴스엔 김명미 mms2@</p> <p contents-hash="f58ed216899d0bbb0c6e88a047bdd3f27aa8490740d104136e8bb25c29a828fe" dmcf-pid="WfgFinZwSS" dmcf-ptype="general">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ENA 추석특별편성… 손흥민 MLS 생중계→완벽한 타인 10-02 다음 BTS 지민, ‘송다은 결별 인정’ 후 “좋은 모습 보여주고 싶은데” 심경 10-0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