류승룡, 서울에 집도 있고 차도 있는데‥“내가 없네, 골 때리네”(김부장) 작성일 10-02 2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qjokLo1mTa">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b08d1a699ecf0b549794442f392795d04b9d227a8013dba9e30da5871fce846f" dmcf-pid="BAgEogtsCg"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SLL, 드라마하우스, 바로엔터테인먼트 제공"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02/newsen/20251002140427638vfki.jpg" data-org-width="650" dmcf-mid="zUrlwrBWWN"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02/newsen/20251002140427638vfki.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SLL, 드라마하우스, 바로엔터테인먼트 제공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ec8f6ee3d42f2d190bccee592dda5284188808cd7cefce5139fa9bde87adecc4" dmcf-pid="bcaDgaFOWo" dmcf-ptype="general"> [뉴스엔 배효주 기자]</p> <p contents-hash="a92596cbce5b912cbc5baf10315f822d66a8e602dd49c321a0a7e4c3bec56b77" dmcf-pid="KkNwaN3IhL" dmcf-ptype="general">'서울 자가에 대기업 다니는 김 부장 이야기'가 메인 포스터를 공개, 사라진 나를 찾기 위한 류승룡의 라스트 댄스를 예고하고 있다.</p> <p contents-hash="70e5fb3d47a9bbdd7608a804ce28ba4d145586d0705c7bbfd037345dfc0db6ee" dmcf-pid="9EjrNj0CSn" dmcf-ptype="general">오는 10월 25일 첫 방송될 JTBC 새 토일드라마 ‘서울 자가에 대기업 다니는 김 부장 이야기’(이하 ‘김 부장 이야기’)(연출 조현탁, 극본 김홍기, 윤혜성, 제작 SLL, 드라마하우스, 바로엔터테인먼트)는 자신이 가치 있다고 생각한 모든 것을 한순간에 잃어버린 한 중년 남성이 긴 여정 끝에 마침내 대기업 부장이 아닌 진정한 본인의 모습을 발견하게 되는 이야기를 그리는 드라마다.</p> <p contents-hash="158242c230d38feb37d6d81ea565ed8195aef896fe223cee29a43a8480f9d259" dmcf-pid="2DAmjAphCi" dmcf-ptype="general">공개된 메인 포스터 속에는 노을이 물든 하늘과 회사 옥상을 무대 삼아 열심히 춤을 추고 있는 김낙수(류승룡 분)의 모습이 담겨 있다. 넥타이를 질끈 맨 회사원 차림으로 해가 질 때까지 스텝을 밟고 있는 김낙수의 표정은 지금까지 쉼 없이 달려온 그의 직장생활을 연상케 한다. 삭막한 도시의 풍경과 어우러진 김낙수의 우아한 춤사위와 은은한 미소가 묘한 이질감을 형성한다.</p> <p contents-hash="6594fce6558da39a7759aeba4c9846615d6ec94a79f39f1a3626cde9f8756630" dmcf-pid="VwcsAcUlyJ" dmcf-ptype="general">특히 김낙수가 직접 쓴 ‘서울 자가에 대기업 다니는 김 부장 이야기’라는 시가 시선을 끌어당긴다. ‘대기업에 집도있고 차도있고 다있는데 가만보니 내가없네 골때리네’라는 구절은 수많은 타이틀 뒤에 가려진 김낙수의 허탈감을 드러내는 듯해 씁쓸함을 자아낸다.</p> <p contents-hash="e99f34a1a097cbcef9a9c3fe4da49daa8fb7c3f475a7caf9acc15f445f4e46f8" dmcf-pid="fAgEogtsWd" dmcf-ptype="general">이에 겉으로 보기에는 모든 것을 다 가지고 있지만 정작 자신을 이루는 알맹이는 쏙 빠져버린 김낙수가 다시 잃어버린 내실을 채울 수 있을지 궁금해진다. 인생이라는 무대 위에서 다시금 반짝이고 싶은 김낙수의 고군분투기는 이 시대의 모든 ‘김 부장’에게 위로를 전할 예정이다.</p> <p contents-hash="e08dfb5a87282d3e5d4203339cd60b9bcb593cad887674cb0c7e1d734f7f2416" dmcf-pid="4caDgaFOhe" dmcf-ptype="general">‘김 부장 이야기’ 제작진은 “저물어가는 태양도 아름답듯 인생의 중반부에서 스스로의 길을 찾고자 애쓰는 김낙수의 이야기를 통해 현재를 살아가는 모든 분에게 위로와 공감을 드리고 싶다”며 “인생의 전환점 앞에 선 김낙수와 가족들의 행복 사수기에 많은 관심 부탁드린다”고 전했다.</p> <p contents-hash="35b7ae41228c34b4269fd6b72d43def83d41556da133a74aae3304e3e1739da7" dmcf-pid="8kNwaN3IWR" dmcf-ptype="general">뉴스엔 배효주 hyo@</p> <p contents-hash="1d37fb8a73b5e96d044eea8c441f867f785c5236a1185d6ddb64ea084ebb671c" dmcf-pid="6EjrNj0CyM" dmcf-ptype="general">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보스' 정경호 "40대 중반, 선한 에너지 넘어 새로운 표현 도전" [영화人] 10-02 다음 김수현, 셀프 폭로 계속…여친과 손편지·군시절 일기까지 공개 [ST이슈] 10-0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