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신 8개월' 이시영, 임신성 당뇨 고백…"건강식단 했는데, 다들 이해 못 해" [엑's 이슈] 작성일 10-02 2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KX8rVfIity">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735c5d5f9b5f9291cb4228701df582cac30ee1eccf040a16342e9ae8e88a366c" dmcf-pid="9Z6mf4CnYT"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포토월에 선 이시영"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02/xportsnews/20251002141149296buej.jpg" data-org-width="658" dmcf-mid="3g4pEDzTYF"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02/xportsnews/20251002141149296buej.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포토월에 선 이시영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71e022357777e8b5be1bccc0c7321bf1495fa95f6064fa6add2327677356d164" dmcf-pid="25Ps48hL5v" dmcf-ptype="general">(엑스포츠뉴스 황수연 기자) 이혼 후 둘째를 임신한 배우 이시영이 출산 2개월을 앞두고 임신성 당뇨 판정을 받았다고 고백했다. </p> <p contents-hash="b0a05b654c49e397ad2a3587373dcac7dc575bd903561c479011489f1942e657" dmcf-pid="V1QO86lo5S" dmcf-ptype="general">최근 이시영의 유튜브 채널 '뿌시영'에는 "서해바다 노을 미쳤다.. 레이 캠핑카 타고 강화도에서 루프탑 감성캠핑"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업로드됐다.</p> <p contents-hash="03950ceb69b739ffaa1fb80ce3864984bc2961dea52d5a879e8b1b0ec0522d01" dmcf-pid="ftxI6PSg5l" dmcf-ptype="general">이날 운전을 하며 등장한 이시영은 "제가 이렇게 캠핑을 자주 간 적이 없다. 몇 달에 한 번씩 가는데 (첫째) 정윤이가 캠핑에 빠졌다. 지금 2주 만에 가는데 정윤이가 너무 가고 싶다고 고대하고 고대해서 가게 됐다. 2주에 한 번씩 가려니 힘들다"고 웃음을 지었다.</p> <p contents-hash="2beb53e582a59d99f465ff49699795d94044e106ea495868e1c48d8e4e11e473" dmcf-pid="4FMCPQvaHh" dmcf-ptype="general">이시영은 "8개월 차 배 같지 않다"는 PD의 말에 "둘째인데 (첫째 때보다 배가) 덜 나왔다. 그런데 아기는 크다고 한다. 양수도 많고. 내 안이 큰 건가 싶다"고 답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aa68c1e795d4bebe0198974145dd8ba836381c612f4c1623cb8f1117362d441b" dmcf-pid="83RhQxTNHC"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유튜브 채널 '뿌시영'"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02/xportsnews/20251002141150694rdov.jpg" data-org-width="550" dmcf-mid="bmmUDwqy1W"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02/xportsnews/20251002141150694rdov.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유튜브 채널 '뿌시영'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7c2b065e36a9ee66479b7552546a215f76af5ddf829a33f4595f120e75e66823" dmcf-pid="60elxMyjYI" dmcf-ptype="general">최근 병원에서 이상 수치가 발견됐다는 안타까운 소식도 전했다. 이시영은 "그런데 저 임당(임신성 당뇨)이라고 하더라. 너무 깜짝 놀랐다. 제가 너무 건강하게 먹지 않나. 2차 검사 가이드를 봤는데 튀김류 먹지 마라 등의 내용이 있는데 너무 해당되는 게 없더라"고 이야기했다.</p> <p contents-hash="5444dd0b52b93cc3021e1aae39c4ebd44c64cdd82f57cbd1c774d2d3ef2d5c2b" dmcf-pid="PVc1Nj0CZO" dmcf-ptype="general">이어 "(임당의 원인이) 알고 보니까 복숭아였다. 다들 이해를 못 하더라. 제가 배고플 때 밥은 안 먹고 복숭아를 4,5개씩 먹었다. 복숭아가 진짜 달고 당도가 높더라. (선생님이) '4,5개나 먹었다고요?'라고 놀라더라. 그거만 끊으면 될 것 같다고 했다"고 털어놨다. </p> <p contents-hash="8357a11060ecb3264eb895bbb6e6ab69e6b765bfaeca800f66fda7906c2d8e6b" dmcf-pid="QfktjAphXs" dmcf-ptype="general">이시영은 2017년 9살 연상 사업가와 결혼해 이듬해 1월 아들을 출산했으나, 올해 3월 결혼 8년 만에 이혼 소식을 알렸다. </p> <p contents-hash="49e2e9b79f8669f9310eddc09c4e14e06b31a60ba80d879eb0fa933d6dd9c895" dmcf-pid="x4EFAcUl5m" dmcf-ptype="general">지난 7월 냉동 배아를 이용해 전 남편의 동의 없이 둘째 아이를 임신했다고 고백해 파장을 불렀다. </p> <p contents-hash="16670de26ebc53593803a268dc3e2fa13952b8dd6acbfe4ff339fe4a0524371f" dmcf-pid="yhzgUuA8Zr" dmcf-ptype="general">최근 만삭의 몸으로 첫째 아들과 10km 마라톤에도 도전해 화제를 모았다. 둘째 성별은 딸로 알려졌다.</p> <p contents-hash="c99c7a6914cb75e6f2a46c330f662da2855712eb1033df4d5e3bde773df1f36f" dmcf-pid="Wlqau7c61w" dmcf-ptype="general">한편 1982년 생인 이시영은 2008년 드라마 '도시괴담 데자뷰 시즌3'로 데뷔했다. 7월 종영한 ENA 월화드라마 '살롱 드 홈즈'로 시청자들을 만났다.</p> <p contents-hash="54e6cb2d3f4e14dcba749bfb3222cf44a068e9bb532ee9b847524bb483e39178" dmcf-pid="YSBN7zkPtD" dmcf-ptype="general">사진 = 엑스포츠뉴스DB, 이시영</p> <p contents-hash="fe44f77c0701a443f7edec57f560605d51bf488d1c7d045b558d19b081506b7f" dmcf-pid="GvbjzqEQtE" dmcf-ptype="general">황수연 기자 hsy1452@xportsnews.com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엑스포츠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천만트롯쇼’ 강호동X붐 MC 섭외 이유 10-02 다음 음저협 이중성의 민낯..고위직 비리 사건, 근본적 구조 개혁 필요할 때 [★FOCUS] 10-0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