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영 이주호, 쇼트코스 배영 200m 한국 신기록으로 우승 작성일 10-02 64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55/2025/10/02/0001297503_001_20251002142611539.jpg" alt="" /></span><br><div style="text-align:center"><span style="color:#808080"><strong>▲ 쇼트코스 남자 배영 200m에서 한국신기록으로 호주대회 우승을 차지한 이주호</strong></span></div> <br> 롱코스(50m)와 쇼트코스(25m) 남자 배영 200m 한국기록을 모두 보유한 이주호가 1년 만에 쇼트코스 한국기록을 새로 썼습니다.<br> <br> 이주호는 호주 멜버른에서 열린 2025 호주 쇼트코스 선수권대회 남자 배영 200m 결승에서 1분 51초 24의 한국 신기록으로 금메달을 차지했습니다.<br> <br> 지난해 10월 싱가포르에서 열린 2024 국제수영연맹 경영 월드컵 3차 대회에서 세운 자신의 최고 기록이자 종전 쇼트코스 한국기록(1분 52초 85)을 1년 만에 1초 61 단축했습니다.<br> <br> 이주호를 포함한 경영 국가대표 6명은 지난달 7일 멜버른으로 4주간의 국외 훈련을 떠나 2016년 리우데자네이루 올림픽에서 영국이 단체전 은메달 2개를 획득하는 데 일조한 졸 핀크, 닉 베리아데스 코치의 지도를 받았습니다.<br> <br> 이들은 귀국 전 훈련 성과 점검 차 이번 호주 대회에 출전했습니다.<br> <br> 이주호 외에도 조성재가 남자 평영 100m에서 1위(58초 65), 지유찬이 남자 자유형 50m에서 1위를 차지했고 김승원은 여자 배영 50m에서 3위(27초 15)에 올랐습니다.<br> <br> 배영이 주 종목인 윤지환은 남자 자유형 50m에서 6위(22초 25)에 자리했습니다.<br> <br> 1년 만에 쇼트코스 한국기록을 새로 쓴 이주호는 대한수영연맹을 통해 "작년에 경신했던 한국기록을 1초 61이나 단축해 너무 만족한다"며 "항상 단점이라고 생각했던 스타트 후와 턴 이후의 돌핀 동작을 보완하기 위해 계속 노력 중인데 이 부분을 신경 쓰며 훈련 삼아 출전한 것이 앞으로 롱코스 기록 단축에도 좋은 영향을 줄 것 같다"라고 말했습니다.<br> <br> 그는 "다음 롱코스 대회에서는 더 좋은 기록으로 이번 전지훈련의 성과를 증명할 수 있길 기대한다"고 덧붙였습니다.<br> <br> 호주 훈련을 마무리한 경영 대표팀은 3일 오전 인천공항을 통해 귀국할 예정입니다.<br> <br> (사진=대한수영연맹 제공, 연합뉴스) 관련자료 이전 ‘개훌륭’ 이경규 “강아지 사관학교, 학대·폭력 절대 없을 것” 10-02 다음 말간 얼굴, 한효주 “신인의 마음으로 돌아왔다”[화보] 10-0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