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쉽, 아이브 상표권 소송 논란에 “대리인이 독자 진행, 소 취하”[전문] 작성일 10-02 5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X90hwrBWlk">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e57f2587389fc32fa07da9c2d7612eac8fc01d4ffb6f20da66711be65e7051cd" dmcf-pid="Z2plrmbYyc"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아이브 /사진=뉴스엔DB"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02/newsen/20251002144625631fuzy.jpg" data-org-width="650" dmcf-mid="HsExVfIiCE"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02/newsen/20251002144625631fuzy.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아이브 /사진=뉴스엔DB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0a5d2e0d281afd5e50c4a22232a3f1f23012a5eba7ffa7efd7b2fd79ab9426d8" dmcf-pid="5VUSmsKGCA" dmcf-ptype="general"> [뉴스엔 이하나 기자]</p> <p contents-hash="1ceaa6914f3679ccb7d7c19bfec3e4a1e7e4dfd32f5e91f11f72c3a024304466" dmcf-pid="1fuvsO9Hvj" dmcf-ptype="general">스타쉽 엔터테인먼트(이하 스타쉽)가 그룹 아이브의 상표권 소송과 관련해 입장을 밝혔다. </p> <p contents-hash="050254a129f3b4ae580b50da76c01bc790fd40f357ace5e8116414e1da072364" dmcf-pid="t47TOI2XTN" dmcf-ptype="general">스타쉽은 10월 2일 공식 소셜미디어를 통해 “본 건은 당사와의 사전 협의 없이 대리인이 독자적으로 진행한 조치임을 확인했다. 당사는 해당 사실을 인지한 즉시 절차의 적법성을 검토하고, 조속히 소를 취하했다”라고 입장을 밝혔다. </p> <p contents-hash="dfa29451caff723e611522009e82a202ba25e37afff4780e920ecd1c8ab3b06b" dmcf-pid="F8zyICVZha" dmcf-ptype="general">지난달 30일 가죽 공방 아이브레더굿즈 측은 소셜미디어에 스타쉽이 상표 등록취소 심판 통지서를 보냈다는 글을 게재하며 “2019년에 상표 등록을 마쳤고 아이브 데뷔는 2021년이다, 공공기관과 함께한 전시, 협업 내역이 있어도 이렇게 심판을 건 이유가 뭐냐. 지금 운영을 쉬고 있더라도 브랜드를 지켜야 한다. 이번 일이 또 다른 ‘아이브’ 상표 보유자들에게도 일어날 수 있는 문제라 생각해 공익 차원에서 진행 상황을 공유한다”라고 전했다. </p> <p contents-hash="f51b8d5e0cc3a29109f80bb6885801c9d24ca3b5381c51361d801ad4be4a99e8" dmcf-pid="36qWChf5lg" dmcf-ptype="general">스타쉽은 “아티스트의 권익 보호 못지않게, 오랜 기간 성실히 사업을 이어온 분들의 권익과 노고 또한 존중한다”라며 “앞으로는 이와 같은 일이 재발하지 않도록 더욱 세심하게 관리하고, 아티스트와 팬 여러분께 불필요한 오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강조했다. </p> <p contents-hash="348fc55fcf7846d6dbe01f8f33f063d0935352c932f0190d071fa4baa0f85a93" dmcf-pid="06qWChf5lo" dmcf-ptype="general"><strong>다음은 스타쉽 입장 전문</strong></p> <p contents-hash="fee90705591a3a7c50c8d1aaf993f87592f76079ee5127dfc2b5bde7c66e9ffe" dmcf-pid="pPBYhl41WL" dmcf-ptype="general">안녕하세요 스타쉽엔터테인먼트입니다. </p> <p contents-hash="8425c6f8fca631d7cec61c7b77e2969d131ac996b4a16034efcc49735ebe02b9" dmcf-pid="UQbGlS8tCn" dmcf-ptype="general">당사 소속 아티스트 IVE(아이브) 상표권 관련 상황을 말씀드립니다.</p> <p contents-hash="5e44f32da4893b8581e11ef4f85805b0ff46193318ebddf7ef9bc5b59f22b2b8" dmcf-pid="uxKHSv6Fli" dmcf-ptype="general">본 건은 당사와의 사전 협의 없이 대리인이 독자적으로 진행한 조치임을 확인하였습니다. 당사는 해당 사실을 인지한 즉시 절차의 적법성을 검토하고, 조속히 소를 취하하였습니다. 이 과정에서 많은 분들께 혼선을 드린 점 깊이 유감스럽게 생각합니다.</p> <p contents-hash="f03896fd19410f6fe307e67433c77a96782ed8738e8826296166889d9ca21eb5" dmcf-pid="7M9XvTP3WJ" dmcf-ptype="general">스타쉽은 아티스트의 권익 보호 못지않게, 오랜 기간 성실히 사업을 이어온 분들의 권익과 노고 또한 존중합니다.</p> <p contents-hash="cbdc48c00033c72e85e8fc55ecbefd0209f493dfdf70035069ba7de6721a7938" dmcf-pid="zR2ZTyQ0Cd" dmcf-ptype="general">앞으로는 이와 같은 일이 재발하지 않도록 더욱 세심하게 관리하고, 아티스트와 팬 여러분께 불필요한 오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p> <p contents-hash="e28cde4d4139550007f0f97ce5fd20845222316e3059ef12f7116ef670dab3ff" dmcf-pid="qeV5yWxpve" dmcf-ptype="general">감사합니다.</p> <p contents-hash="b0492b94fcece7c808fd867f31dae7cb5d92a908e8324455206c99b30c77a461" dmcf-pid="Bdf1WYMUSR" dmcf-ptype="general">뉴스엔 이하나 bliss21@</p> <p contents-hash="23757087f1d8b9d44700795e3b0dcc63aa0bb5be3d0137afc6eb46d4bdda075d" dmcf-pid="bJ4tYGRuWM" dmcf-ptype="general">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이준, '퀴즈 온 코리아' 진행한다…뮤지컬→예능, 올라운더 활약 10-02 다음 10년 전부터 경고했는데…클라우드 이중화 ‘말뿐’ 10-0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