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서진' 김광규 "장원영·아이유·제니 매니저 하고파" 사심 고백 작성일 10-02 2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3bKYHXdzv2">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0dc34469597100188af004353a31da05320ea69ffe5d3db90de10f5d4fb50cb7" dmcf-pid="0K9GXZJqh9"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02/SBSfunE/20251002144209239germ.jpg" data-org-width="700" dmcf-mid="Fid7qBDxTV"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02/SBSfunE/20251002144209239germ.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0d369c170736af179c09a65e939c2b17a703f8c8323e7516a957ea7315f53f18" dmcf-pid="p92HZ5iBlK" dmcf-ptype="general">[SBS연예뉴스 | 강선애 기자] '비서진' 김광규가 걸그룹 게스트에 대한 욕망을 드러냈다.</p> <p contents-hash="90c5476508d234ec73f032435f49627ceb9cc32a97908b815d99d077e4326f3a" dmcf-pid="U2VX51nbSb" dmcf-ptype="general">2일 오전 서울 중구 명동 커뮤니티하우스 마실에서 열린 SBS 신규 예능 '내겐 너무 까칠한 매니저-비서진'(이하 '비서진') 기자간담회에는 출연자 이서진, 김광규와 연출을 맡은 김정욱PD가 참석해 새 프로그램에 대한 기대를 당부했다.</p> <p contents-hash="6f3b7e8cb049fde2682604f2669dbf8661feed78621bc1d2643025f62cad7596" dmcf-pid="uVfZ1tLKSB" dmcf-ptype="general">'비서진'은 기존 토크쇼의 틀을 과감히 벗어난 새로운 형식의 예능이다. 배우 이서진과 김광규가 스타들의 하루를 직접 챙기며 일일 매니저로 활약하는 밀착 로드 토크쇼로, 매니저가 아니면 절대 볼 수 없는 스타들의 민낯과 진짜 일상이 공개된다.</p> <p contents-hash="33009b81ae68944d657ea5bf649e676a7aa2fa4aa3bf4c4ffe5849c8fb1ebcdd" dmcf-pid="7f45tFo9Sq" dmcf-ptype="general">'비서진' 이서진과 김광규가 매니저로 나설 첫 회 게스트는 개그우먼 이수지다. 이어 SBS 새 드라마 '키스는 괜히 해서!'의 주역 장기용과 안은진이 출격한다. 또 배우 선우용여, 엄지원의 출연도 예고됐다.</p> <p contents-hash="455eef41332075cb2ebdfc4fcdd38bb9f852e9d33503771f7e27cafaaf0c127a" dmcf-pid="z481F3g2Tz" dmcf-ptype="general">앞으로 어떤 셀럽의 일일 매니저를 하고 싶은지 묻자 이서진은 "의외성이 있으면 좋겠다. 제가 좋아하는 사람이 나오는게 아니라, 잘 모르는 사람이 나오는게 좋을 거 같다"라고 생각을 밝혔다. 그러면서 이서진은 "광규 형은 계속 걸그룹 얘기만 하고 있더라"고 언급했다.</p> <p contents-hash="e99abfa45f126694e8cb9cd9cb6cb8bfda38bdc1ab30043adca21585652a3c7b" dmcf-pid="qNjf86loC7" dmcf-ptype="general">이서진의 폭로에 김광규는 "걸그룹을 원하는 건 아니다. 시청자 분들이 원하지 않을까 싶어서다. TV에 젊은 친구들이 나오면 기분도 좋아지고 젊어지는 거 같지 않나. 그래서 말하는 거지, 제 사심은 아니다. 걸그룹 아니고, 보이그룹도 괜찮다. 갓세븐, 동방신기도 좋다"라고 해명했다.</p> <p contents-hash="686e81334519d95b8255c339d789e1a2e034577a029e9c89bfb78085af887707" dmcf-pid="BjA46PSgSu" dmcf-ptype="general">그러자 다시 이서진이 나섰다. 이서진은 "광규 형이 계속 거짓말을 한다. '장원영 만나고 싶다'고 매일 장원영 얘기만 한다"라고 거듭 폭로했다.</p> <p contents-hash="62689ae0937502a31dc7f4d364b5d12881f93a641d96b91d938e07764651df1f" dmcf-pid="bAc8PQvalU" dmcf-ptype="general">결국 김광규는 솔직한 속내를 드러냈다. 그는 초대하고 싶은 게스트로 "장원영, 아이유, 블랙핑크 제니 씨"라고 구체적으로 밝혔다. 그러면서 "H.O.T.도 괜찮다"라며 마지막까지 사심을 포장해 웃음을 자아냈다.</p> <p contents-hash="9aac50fb8d9878a189ccb30d2d77d5113f64e1d4ee4f405b29bb3c078ce19795" dmcf-pid="Kck6QxTNWp" dmcf-ptype="general">'비서진'은 오는 3일 밤 9시 50분 첫 방송된다.</p> <p contents-hash="b2af0cb197e1e48f3b52cd3d0cb4a85c9d63c8c714f2e17e63e274efe218794c" dmcf-pid="9kEPxMyjv0" dmcf-ptype="general">강선애 기자 sakang@sbs.co.kr <link href="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07298" rel="canonical"></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블랙핑크 지수, 파리 패션위크 이틀 연속"디올 공주의 완벽함 그 자체"과시 [K-EYES] 10-02 다음 승객에 플래시…변우석 경호원, 벌금 100만원 선고 10-0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