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나, SNS에 남긴 장문의 고백…달라진 행보 암시? [스한★그램] 작성일 10-02 6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BLJXF3g2hz"> <div contents-hash="ded136e3ba7d903b656ea12a2c7d0f7e54d7ec0816bd9707b07fd7cfaec18403" dmcf-pid="boiZ30aVW7" dmcf-ptype="general"> <div> </div> </di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2c05fa2c3171567547f154757fe169e169b196d804b0d43d1cbdb1aaffc2e339" data-idxno="1166819" data-type="photo" dmcf-pid="Kgn50pNfTu"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나나 SNS"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02/SpoHankook/20251002145649333nefe.jpg" data-org-width="600" dmcf-mid="qSBwICVZlq"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02/SpoHankook/20251002145649333nefe.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나나 SNS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bc5257331c0ea1386c5d07525a5cf1ed36bf94371bdd3122fe6ff4b5df167384" dmcf-pid="9aL1pUj4TU" dmcf-ptype="general"> <div> </div> </div> <div contents-hash="12ff8ad4b6603f1ce489edbe20e18f154bb7461eff09cf7fb3ca21875d11e28f" dmcf-pid="2NotUuA8lp" dmcf-ptype="general"> <p>[스포츠한국 이유민 기자] 가수 겸 배우 나나가 장문의 심경글을 올리며 화제를 모았다.</p> </div> <div contents-hash="d54ca4c0b03ea02f373b76f0fdfab8ebe51034e68daab7958895dd16fe2cbf33" dmcf-pid="VQ8lWYMUv0" dmcf-ptype="general"> <p>나나는 2일 사회관계망서비스(SNS) 채널을 통해 자신의 아픔과 성장 과정을 담은 심경글을 공개하며 팬들에게 진솔한 메시지를 전했다. 나나는 글을 통해 과거의 상처와 이를 극복해낸 과정을 담담하게 고백하면서, 누구에게나 찾아올 수 있는 아픔을 이겨낼 수 있다는 희망의 메시지를 전했다.</p> </div> <div contents-hash="3ef210d87d606d811a2510ed0228d8814fd72dca8de5008f4f8ab444c4b49d9c" dmcf-pid="fx6SYGRuy3" dmcf-ptype="general"> <p>그는 "후회는 하지 않는다"라는 문장으로 글을 시작하며, 오직 하나의 의미 있는 타투만을 남기고 깨끗한 몸으로 돌아왔다고 밝혔다. 이어 "아픔을 이겨내고 단단하게 성장한 모습으로 과거의 상처는 또 하나의 추억이 되었다"며 힘겨운 순간마저 성장의 자양분으로 삼았음을 전했다.</p> </div> <div contents-hash="a02cc1d4588bb2552ab0a2c4d5109b0aa510b47d48a0a25f4c2e48a0b5be019b" dmcf-pid="4MPvGHe7hF" dmcf-ptype="general"> <p>또한 나나는 당시의 자신을 돌아보며, 치부나 아픔을 솔직히 인정하고 받아들였기에 이겨낼 수 있었다고 강조했다. 그는 "누구나 공감할 수 있는 노래를 만들고 싶다. 그 어떤 누구도 아픔은 있을 것이다. 그 아픔은 이겨낼 수 있다"며 대중에게 위로와 희망을 건넸다.</p> </div> <div contents-hash="f4f16aae4a2e85b1d96e41967c7ff937d81de88da62bdf7d42973544da72505f" dmcf-pid="8RQTHXdzlt" dmcf-ptype="general"> <p>마지막으로 그는 "어떠한 누구에게 희망의 메시지를 주고 싶다. 부디 행복하길 바란다"라는 문장으로 글을 마무리해 팬들의 마음을 울렸다.</p> </div> <div contents-hash="a288207ee8043234daa473c39b5ba630d1173b8319f769f5712e001d40456672" dmcf-pid="6exyXZJqT1" dmcf-ptype="general"> <p>이번 심경글은 나나가 그동안 보여준 솔직한 행보와 맞물리며, 진정성 있는 고백으로 많은 이들에게 깊은 울림을 주고 있다.</p> </div> <div contents-hash="b422eb549afd8557e817990148680f94a1916cec0a2d12db370ea55436443f9e" dmcf-pid="PdMWZ5iBT5" dmcf-ptype="general"> <p>한편, 나나는 첫 번째 솔로 앨범 'Seventh Heaven 16'(세븐스 헤븐 식스틴)의 수록곡 '상처'를 통해 자신의 불안과 내면의 혼란을 정면으로 마주했다. 지난 9월 29일 공개된 뮤직비디오 포스터와 티저 영상에서 그는 붉은 의자에 앉아 위태로운 몸짓을 이어가며, 가장 편안해야 할 안식처조차 불안하게 만드는 상처와 방황을 상징적으로 담아냈다.</p> </div> <div contents-hash="3f1bc4a6f0228125f110dd5e6bb3d8c9d5665c66ff04cc4c5f773f7130d603b6" dmcf-pid="QJRY51nbhZ" dmcf-ptype="general"> <p>특히 이번 곡은 나나가 직접 프로듀싱과 작사에 참여해 완성도를 끌어올렸으며, "이미 늦어버린 내 상처, 그저 남아있네 선명히"라는 가사처럼 지워지지 않는 흔적조차도 성장의 증거이자 새로운 출발점임을 전한다.</p> </div> <div contents-hash="59501d673b57657dfc5dccc5d4f3cc8f44bc84e2ef7c6789432c7091356309b0" dmcf-pid="xieG1tLKlX" dmcf-ptype="general"> <p>이날 공개되는 뮤직비디오 본편은 나나가 과거의 아픔을 직면하고 이를 극복해 나가는 과정을 그려낼 예정으로, 솔로 아티스트로서의 성장과 자기 고백적인 메시지를 담아낼 것으로 기대된다. 이후에는 또 다른 수록곡 'Daylight'(데이라이트)의 뮤직비디오도 공개될 예정이다.</p> <p> </p> <p>스포츠한국 이유민 기자 lum5252@sportshankook.co.kr</p> </div>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한국.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박성웅, 부산국제영화제 참석 비하인드 공개 10-02 다음 이경규 “영탁 규라인 합류 당연...이제 영탁 밖에 없다” (‘개훌륭’) 10-0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