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탁 ‘개훌륭’ 사관학교 교무부장 됐다 “개 키운다면 좋은 교육 될 것” 작성일 10-02 2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5IE4dJHEhN">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c1ade54c3e0c5825f92d335ae23a812f6bdbc574698e39aa6de284d6bc583e7d" dmcf-pid="1CD8JiXDla"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KBS"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02/newsen/20251002144748269ibms.jpg" data-org-width="1000" dmcf-mid="ZzBSZ5iBWj"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02/newsen/20251002144748269ibms.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KBS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ff5e349060243db91eb0cbef6e162824f37dc833409f29a9d024b3c200d9230e" dmcf-pid="thw6inZwTg" dmcf-ptype="general"> [뉴스엔 박아름 기자]</p> <p contents-hash="06e8782aa58bd2788dd296ad32f742c5edfbaa69c49d0d3d74920edb186615a8" dmcf-pid="FlrPnL5rvo" dmcf-ptype="general">영탁이 '개훌륭' 사관학교 교무부장으로 나선다.</p> <p contents-hash="0d55bb1aad08d121e6c94e045b101672683422507cc7f9ea0569e1d969b4c1e4" dmcf-pid="3SmQLo1mhL" dmcf-ptype="general">가수 영탁은 10월 2일 오후 온라인으로 진행된 KBS 2TV ‘개는 훌륭하다’(이하 개훌륭) 제작발표회에서 MC 합류 소감을 밝혔다.</p> <p contents-hash="05ca4cc2c65ea3f52b883d291ba0d7ca36b8a434ceaf446003b806a50c30e7fd" dmcf-pid="0xVY30aVTn" dmcf-ptype="general">이날 '개훌륭' 사관학교 교무부장으로 나서게 된 영탁은 "일단 내가 너무 좋아하는 프로그램에 MC로 함께할 수 있게 되어 감사하고 행복한 순간이다"며 "앞서 게스트로 두 차례 '개훌륭'에 출연했던 기억이 있다. 강아지들 성대모사를 하면서 10마리 이상 강아지와 함께 살던 추억들을 공유한 걸 예쁘게 봐주셔서 불러주시지 않았나 싶다. 그래서 잘해봐야겠단 의욕이 있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06f82f2ee8784dce38f3c8065bb875e99b814a4c8c1a0e91ff69eeb936980a36" dmcf-pid="pMfG0pNfvi" dmcf-ptype="general">영탁은 자신의 역할에 대해선 "지금은 강아지들을 키우고 있진 않지만 언젠가 강아지와 함께할 수 있는 시간적 여유가 생겼을 때 시청자들과 함께 배우는 입장에서 나도 선생님들에게 배우고 시청자들이 궁금해하는 부분을 전할 수 있는 중간 역할, 그리고 교장 이경규 옆 난로 역할도 해봐야하지 않을까 싶다"고 설명했다.</p> <p contents-hash="ee183603ff59858bb7bb446110f1e26052e86499f2ee8aab11252c868cf05fe1" dmcf-pid="UR4HpUj4vJ" dmcf-ptype="general">수트를 입고 반려견을 만났다는 영탁은 "몇회까지 수트를 입을진 모르겠는데 일단 초창기이다 보니까 정장으로 가는게 좋지 않을까 싶었다"며 "첫 녹화를 진행하면서 선생님들 교육법을 가까이에서 지켜볼 수 있어 신기한 부분이 많았다"며 "그 와중에 재밌었던 건 서로 스타일이 다르다 보니 옳고 그르다가 아니라 그런 상황에 맞게 대처하는 부분에 대한 의견들이 갈릴 때가 있더라. 그런 의견을 나눌 때 '프로그램 재밌겠다. 이걸 중간에서 살짝 내가 건드려도 될까?' 그런 생각도 잠깐 했다"고 첫 녹화 소감을 전했다. 이어 "농담이고, 선생님들 교육법을 가장 가까이서 지켜볼 수 있다 보니 그런 부분이 나도 앞으로 강아지를 키우게 된다면 좋은 교육이 될 거 같다는 생각이 들었다"고 덧붙였다.</p> <p contents-hash="0069e76f0e733e12b0e3f7eb234f2f85c67340fd7bf1c3074e3fd4e7e0bb765b" dmcf-pid="ue8XUuA8Td" dmcf-ptype="general">그런가하면 영탁은 선생님들 간 훈련 방법, 의견이 다를 땐 어떻게 풀어나갈 거냐는 질문엔 "일맥한 부분도 있다. 정말 다들 천차만별 아니냐. 그 상황에 맞게 본인 취향에 맞는 대처를 알아서 선택할 수 있는 확률을 넓히는 계기가 되는 프로그램이 아닌가. 이런 프로그램에 합류할 수 있어 감사하게 생각한다"고 답했다.</p> <p contents-hash="16a771800a97c8f8f378b911cd9f74b00adfdc852bc9268f1f9940171a98b4c4" dmcf-pid="7d6Zu7c6he" dmcf-ptype="general">끝으로 영탁은 "보호자들과 강아지들이 행복한 삶을 영위하는 게 목표이기 때문에 이 안에서 일조하는 역할을 하는 교무부장이 되도록 하겠다"고 각오를 드러냈다.</p> <p contents-hash="fbf21ddb3730b802cdc61d6490970e016cfd7ad2c9ba16a7098aef34d495498f" dmcf-pid="zJP57zkPyR" dmcf-ptype="general">한편 반려인들의 많은 사랑을 얻었던 ‘개는 훌륭하다’는 이번에 사관학교 콘셉트로 변모해 다양한 훈련사가 자신의 이름을 걸고 치열한 경쟁을 펼치며 각자의 훈련법을 선보이는 내용으로 업그레이드돼 돌아온다.</p> <p contents-hash="8f3403b9c768643935093ae6200c6efa020948f89f87bd7c0d2d2094e01fb076" dmcf-pid="qiQ1zqEQWM" dmcf-ptype="general">10월 9일 오후 8시 30분 첫 방송된다.</p> <p contents-hash="49999c1da1ac3990f650cb1e0b0e680e4f082ac45918cc5aa7d4068be7e0507e" dmcf-pid="BnxtqBDxWx" dmcf-ptype="general">뉴스엔 박아름 jamie@</p> <p contents-hash="f58ed216899d0bbb0c6e88a047bdd3f27aa8490740d104136e8bb25c29a828fe" dmcf-pid="bLMFBbwMCQ" dmcf-ptype="general">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마동석, 이진욱과 맞붙는다..넷플릭스 '익스트랙션: 타이고' 출연 [단독] 10-02 다음 '연의 편지' 악뮤 이수현·조현아 작가·김용환 감독 스페셜 GV 성료 "상상이 현실로" 10-0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