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관급' 박진영→"우리 문화의 자랑" 스트레이 키즈, 대중문화교류위 출범 [ST이슈] 작성일 10-02 4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PF2Y6PSgy8">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cf42b674b8e9ca3c2c249811560a241ad4e20af70538eafdea065687fcd59d50" dmcf-pid="Q3VGPQvaW4"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JYP엔터테인먼트 제공"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02/sportstoday/20251002150651886uscu.jpg" data-org-width="600" dmcf-mid="6LP1edGkh6"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02/sportstoday/20251002150651886uscu.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JYP엔터테인먼트 제공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46893b7ac893c7b0d8fcfc1ec63c7e043d9b6342b8fbda6f0ffa8292e9492d26" dmcf-pid="xzQtdJHESf" dmcf-ptype="general">[스포츠투데이 윤혜영 기자] 박진영 JYP엔터테인먼트 총괄 프로듀서가 이끄는 대중문화교류위원회가 공식 출범했다.</p> <p contents-hash="d1b05b04d33efba68b844c566638a358fd0c73d02700aa80cf30da73574193e0" dmcf-pid="yEToHXdzSV" dmcf-ptype="general">대중문화교류위원회는 대중문화교류 정책의 국가적 비전을 수립하고 민관협력을 강화함으로써 우리나라 대중문화의 지속적인 확산을 도모하고 문화강국을 구현하기 위해 설립되는 대통령 소속의 자문위원회다. 1일 오후 경기 고양 킨텍스 2전시장에서 출범식이 진행됐다.</p> <p contents-hash="f4e109bf0c6b9f72d3fad5da81712f51a01e37f9bf2f9d1aa024ee00a0a7415f" dmcf-pid="WDygXZJqh2" dmcf-ptype="general">이날 대중문화교류위원회 박진영 위원장은 문화산업 발전을 위한 핵심 과제를 제안했다. 박진영 공동위원장은 세계 최고 수준의 K팝 공연장 건설, 글로벌 플래그십 스토어 개설, 국제 페스티벌 개최, 지식재산권 보호와 현장 지원 체계 확립 등을 기본 운영 방향으로 제시하고, 2027년 12월부터 한국에서 '패노미논(팬 Fan+현상 Phenomenon)'이라는 이름으로 글로벌 시상식·페스티벌을 개최하겠다는 구상도 밝혔다.</p> <p contents-hash="3041fa4c765bcc459418b9845a82fd4db53f7d3ee8ebab6e821e259595479448" dmcf-pid="YwWaZ5iBC9" dmcf-ptype="general">박 위원장은 "세계 최대 음악 페스티벌인 미국 코첼라를 넘어서는 새로운 축제를 기획하는 것이 목표"라며 "2028년부터는 전 세계 주요 도시를 순회하는 여름 야외 페스티벌로 확장하겠다"고 전했다.</p> <p contents-hash="3b084cff972863295c304938606c5988a9b31311a1aeceb2a34446c9310b04cf" dmcf-pid="GrYN51nbCK" dmcf-ptype="general">이와 함께 이날 출범식에서는 하이브 소속 그룹 르세라핌과 JYP엔터테인먼트 소속 스트레이 키즈가 축하 공연을 펼쳤다.</p> <p contents-hash="7250a694a76b3f972cdcd8df2fb62b4e536cada558b32929e332fe8f2d768752" dmcf-pid="HmGj1tLKWb" dmcf-ptype="general">먼저 르세라핌이 국악 버전으로 편곡한 '피어리스(FEARLESS)' 무대를 펼치며 출범식의 막을 열었다. 이들은 댕기, 복주머니 등의 포인트를 준 데 이어 댄스브레이크에는 한국 전통무용 동작을 차용해 관심을 모았다. </p> <p contents-hash="f7784026e54712099f180d2a5b0ef0dd2ae9a081452f367aaeffa3b6e6c8e909" dmcf-pid="XsHAtFo9hB" dmcf-ptype="general">이어 월드투어 하이라이트 무대로 자신들의 히트곡 메들리를 선보였다.</p> <p contents-hash="e11d42b1a8b6a968e6d549d101ba54b2b4310a9b4b0bb735e0d0a89722790d2e" dmcf-pid="ZOXcF3g2vq" dmcf-ptype="general">르세라핌은 "대중문화예술교류위원회 출범을 진심으로 축하한다. 이런 의미 있는 자리에 초대해주셔서 감사하다"면서 "'피어리스'는 두려움 없이 앞으로 나아가겠다는 의미를 담은 곡이다. 자랑스러운 우리의 대중문화가 전세계로 뻗어나가길 바란다. 르세라핌도 함께할 수 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59382328832bcf0094fd57102be3e8279e7c26e734b2a62633bb9d547e4255ba" dmcf-pid="5IZk30aVTz" dmcf-ptype="general">엔딩 무대는 스트레이 키즈가 펼쳤다. 전 세계 음악 시장을 휩쓸며 '글로벌 탑 아티스트' 존재감을 떨치고 있는 스트레이 키즈는 이번 출범식에 대중문화 교류를 대표하는 K팝 아티스트로서 초청되며 뜻깊은 자리를 빛냈다.</p> <p contents-hash="4f77a6bf9500f194a2ef47c995a23e40d78a7b8c0d483cebbdbfbf2eb6b032d9" dmcf-pid="18oBAcUll7" dmcf-ptype="general">이재명 대통령은 "미국 빌보드 '빌보드 200' 차트 70년 역사상 최초로 7개 작품 연속 1위에 오른 우리 문화의 자랑"이라며 스트레이 키즈를 소개했다. </p> <p contents-hash="7308ae8474496174c7d4c2ab0268e64db231cd864ad5b1285b12d695da32509a" dmcf-pid="t6gbckuSCu" dmcf-ptype="general">전통적 요소를 결합한 웅장한 인트로와 함께 등장한 스트레이 키즈는 그룹 대표곡 '소리꾼'과 '神메뉴'(신메뉴)를 국악 버전으로 편곡해 선보였고 흔들림 없는 탄탄한 라이브 퍼포먼스와 독보적인 무대 장악력으로 현장 관객은 물론 생중계를 시청한 글로벌 팬들을 열광케 했다.</p> <p contents-hash="747a4b690392765d61b17a1d5ab81495a3c8710515fa274a8a63e1c879bdcfbe" dmcf-pid="FPaKkE7vvU" dmcf-ptype="general">스트레이 키즈는 "대중문화교류위원회의 출범을 진심으로 축하드린다. 영광스러운 자리에 스트레이 키즈가 함께할 수 있어 감사드린다"고 소감을 전했다. </p> <p contents-hash="7b7cf927858cf9a5af91fa3b4da376f7f72488fbbc4e147446c90002a2178efd" dmcf-pid="3QN9EDzTWp" dmcf-ptype="general">이어 태권도 시범단 K타이거즈(K-TIGERS), 사자탈과 함께 그룹 통산 일곱 번째 '빌보드 200' 1위작 'KARMA'(카르마)의 타이틀곡 'CEREMONY'(세리머니) 합동 퍼포먼스를 선사하고 대한민국 대중문화의 새로운 도약을 축하하는 성대한 세리머니를 완성했다.</p> <p contents-hash="0e1b5d43f0017724789e08592c7930b7791bf70d9f62ca707377c7d223fcb745" dmcf-pid="0xj2Dwqyh0" dmcf-ptype="general">[스포츠투데이 윤혜영 기자 ent@stoo.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미모 만개' 송강, 전역 인증샷에 관심 폭주 [스한★그램] 10-02 다음 "폭력? 학대? 절대 없다"..이경규·영탁, 원조 개통령 손잡은 '개훌륭'[종합] 10-0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