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민준 한국복싱커미션 KBM 9월 MVP 선정 작성일 10-02 40 목록 <div style="display:box;border-left:solid 4px rgb(228, 228, 228);padding-left: 20px; padding-right: 20px;">재도전으로 KBM 슈퍼미들급 챔피언 등극<br>김태균은 2025년 9월 최우수 신인에 뽑혀<br>태국 호주 파키스탄 활동 이후 국내 데뷔전</div><br><br>사단법인 한국복싱커미션(KBM)이 2025년 9월부터 월간 최우수선수 및 최우수신인을 선정한다.<br><br>장민준(22·클린히트복싱짐)이 MVP, 김태균(36·수원태풍복싱체육관)이 신인상 부문에서 KBM 첫 월간 수상의 영예를 누렸다. 2025년 9월 최우수선수 장민준은 상금 100만 원, 2025년 9월 최우수신인 김태균은 상금 50만 원을 받는다.<br><b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10/2025/10/02/0001092367_001_20251002151413153.png" alt="" /><em class="img_desc"> 장민준이 2025년 9월 경기도 평택시 국제대학교 창조관 특설링에서 사단법인 한국복싱커미션 KBM 슈퍼미들급 챔피언 등극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FINAL FLASH 제공</em></span>시상식은 10월11일 토요일 서울특별시 섬유센터 이벤트홀에서 열린다. 이날은 동양태평양복싱연맹(OPBF) 라이트급(61.2㎏) 챔피언결정전 및 KBM 밴텀급(66.7㎏) 타이틀매치가 진행된다.<br><br>장민준은 9월21일 KBM 슈퍼미들급(76.2㎏) 챔피언결정전에서 이종우(33·천안BEAT손정오복싱)를 만장일치 판정으로 이겼다. 7월20일 무승부로 KBM 슈퍼미들급 정상을 차지 못한 아쉬움을 만회했다.<br><b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10/2025/10/02/0001092367_002_20251002151413231.png" alt="" /><em class="img_desc"> 김태균이 2025년 9월 서울특별시 관악구민종합체육센터 특설링에서 대한민국 프로복싱 데뷔전 승리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태국 호주 파키스탄에서 활동하다 커리어 시작 3670일 및 13경기 만에 처음으로 국내 무대를 뛰었다. 사진=KBM 사단법인 한국복싱커미션</em></span>김태균은 9월14일 배동민(29·앤더뉴복싱클럽)한테 3-0 판정승을 거뒀다. 2015년부터 ▲태국 6승 ▲호주 3승 2패 ▲파키스탄 1무 등 해외 활동을 이어가다 프로 경력 3670일(10년17일) 및 13경기 만에 한국 데뷔전을 치렀다.<br><br>매달 발표하는 KBM 월간 MVP 및 최우수 신인 상금은 사단법인 한국복싱커미션과 협약을 맺은 더피플라이프에서 후원한다.<br><br>[강대호 MK스포츠 기자]<br><br><!-- r_start //--><!-- r_end //--> 관련자료 이전 "국민삐약이 신유빈 마침내 만리장성 넘었다!" 세계4위 中콰이만 3대2로 꺾고 女단식8강행![차이나스매시] 10-02 다음 안성준, 국수산맥배 아쉬운 준우승…왕싱하오에 뼈아픈 역전패(종합) 10-0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