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시원, 뜻밖의 장소서 포착…여자들 사이서 활짝 [RE:스타] 작성일 10-02 5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fus8ReYctY">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836fcb6d4834e426150dbe7676a604bc7d052ee6fa67e15d0473359889747b6b" dmcf-pid="47O6edGkZW"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02/tvreport/20251002151650993izas.jpg" data-org-width="1000" dmcf-mid="V43NDwqyGG"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02/tvreport/20251002151650993izas.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fc33872977b3cba6eeb98ce140fdd8973a2253283b0632fe87d738714018a304" dmcf-pid="8zIPdJHEty" dmcf-ptype="general">[TV리포트=김연주 기자] 그룹 슈퍼주니어 멤버이자 배우 최시원이 선배 그룹 베이비복스 콘서트 방문 후기를 전했다. </p> <p contents-hash="0c48c0dd5a5eb4dc76910e1c472b0dbd7937569e5e8e875f0f611d978d5cb762" dmcf-pid="6qCQJiXDZT" dmcf-ptype="general">최시원은 지난달 28일 자신의 계정에 "23년 만에 같은 공간에서 열린 이번 콘서트. 오래된 추억을 다시 꺼내 주며 그 시절의 설렘을 고스란히 전해줬다"며 "선배님들의 무대는 분명 수많은 후배들에게 귀감이 될 거라 생각하고 앞으로도 많은 후배들의 길을 비추는 등대 같은 따뜻한 존재가 돼 주시리라 믿는다"고 썼다. </p> <p contents-hash="a6a71acb1e8869e5374a9502fd0e4579a4cec04df339a32343127d337d7d51fc" dmcf-pid="PBhxinZwHv" dmcf-ptype="general">이와 함께 공개된 사진에서 최시원은 베이비복스 멤버 김이지, 이희진, 심은진, 간미연, 윤은혜와 함께 환한 표정으로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p> <p contents-hash="e7103ac63967f3effdc012c475b357ec86a13ccc617e06adffe3c4e714df2410" dmcf-pid="QblMnL5r1S" dmcf-ptype="general">이어 최시원은 "따뜻한 감동을 나눠 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긴 시간 준비하시느라 수고 많으셨다. 정말 잘 봤다"고 벅찬 소감을 남겼다. </p> <p contents-hash="3b6af45890d38f7dce7857089017ddac355b9d475bf12028729cd1ee44fe9731" dmcf-pid="xjbCyWxpZl" dmcf-ptype="general">앞서 최시원은 총격으로 사망한 미국의 극우 활동가 고(故) 찰리 커크를 추모해 일부 누리꾼들에게 비판을 받았다. 그는 지난 11일 자신의 계정에 "찰리 커크, 편히 잠드소서"라는 문구가 담긴 사진을 게시했다. </p> <p contents-hash="063074f7672bbb1691fed1647f66b4d12d042869bcb4837c74d52ae841a514c5" dmcf-pid="yprfxMyjZh" dmcf-ptype="general">이후 논란이 거세지자 최시원은 해당 게시물을 삭제하고 "찰리 커크는 그리스도인이자 한 가정의 가장, 한 사람의 남편이었다"며 "정치적 성향을 떠나 너무나 마음 아픈 비극이라 추모한 것"이라고 해명했다. </p> <p contents-hash="e9d8d49157f8f22c002a56ab1575a36315ec8340cae53883699259a24ccec436" dmcf-pid="WUm4MRWAZC" dmcf-ptype="general">찰리 커크는 미국 유타주 유타밸리대학 캠퍼스에서 열린 토론회에 참석했다가 총격을 당해 사망했다. 미 연방수사국(FBI)은 유타밸리대학에서 남서쪽으로 약 400㎞ 떨어진 세인트조지 내 자택에서 용의자 타일러 로빈슨을 체포했다. </p> <p contents-hash="0a349836a2713849f42a9a4dce1e87cca48c5b2583ed3001f7a7ec4a835c243b" dmcf-pid="Yus8ReYcHI" dmcf-ptype="general">2012년 미국 청년 보수 단체 '터닝포인트 USA'를 설립한 찰리 커크는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을 공개 지지한 정치 활동가다. 고인은 생전 총기 소유권을 지지하고 낙태와 동성애, 트랜스젠더 권리를 공개적으로 비판하는 것은 물론 여성 혐오 및 인종 차별 등 발언으로 물의를 빚은 바 있다. </p> <p contents-hash="8011ccc2191c14aad866fa98a8bb9195e21e6bf1198e364bc74c3d9341af293f" dmcf-pid="G7O6edGk1O" dmcf-ptype="general">김연주 기자 yeonjuk@tvreport.co.kr / 사진= TV리포트 DB, 최시원</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TV리포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THE맛녀석’ 90년대 레전드 총출동! 10-02 다음 김숙, 구본승과 핑크빛 기류 "영상편지도 보내" 10-0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