李 대통령→장원영까지 '노 개런티' 출연…APEC 홍보 영상 화제 작성일 10-02 2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신우석 돌고래유괴단 감독 연출<br>"경주로 모이는 세계 표현"</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ydaw1tLKsJ"> <p contents-hash="ff0be4171c9228702a120b8c30fdf874ea72144c9298663199b77ca3bf776d9f" dmcf-pid="WRoEZ5iBsd" dmcf-ptype="general"> [이데일리 스타in 최희재 기자] 카카오엔터테인먼트의 크리에이티브 스튜디오 자회사인 돌고래유괴단이 만든 ‘2025 아시아태평양경제협력체(APEC) 정상회의’ 홍보 영상이 뜨거운 반응을 모으고 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2f90d7093d293d7c9c942dbc3e0a136a3437c5391b27d4f5702a92d21d11ff8a" dmcf-pid="YegD51nbDe"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02/Edaily/20251002151350214nnzz.jpg" data-org-width="670" dmcf-mid="QniNWYMUwn"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02/Edaily/20251002151350214nnzz.jpg" width="658"></p> </figure> <div contents-hash="72a769d9e7d607d5b6671181ce25192e3c336b318924450cd48a3c6042d03900" dmcf-pid="Gdaw1tLKDR" dmcf-ptype="general"> 돌고래유괴단이 제작을 맡은 ‘2025 아시아태평양경제협력체(APEC) 정상회의’ 홍보 영상이 2일 지상파와 케이블 방송, 유튜브 등 다양한 채널을 통해 공개됐다. </div> <p contents-hash="f2158fcae163f7d5c9b82167e7d6c69b7e4ea031d940c7775415a7c9055148a1" dmcf-pid="HJNrtFo9rM" dmcf-ptype="general">돌고래유괴단의 신우석 감독은 특유의 크리에이티브와 밀도 있는 스토리로 기존의 국가적 행사 홍보영상과는 다른, 새롭고 유쾌한 재미를 전했다.</p> <p contents-hash="78a52995bea2cfe9e82822c939fb02f82a944102e7ec8725fe2f95d5d4a81fca" dmcf-pid="XijmF3g2sx" dmcf-ptype="general">신우석 감독은 이번 ‘2025 APEC’ 홍보영상의 주 무대를 한옥 외관의 식당으로 설정하고, 우리의 전통문화를 품고 있는 경주의 모습이 드러나도록 연출했다. 누구나 쉽게 따라갈 수 있는 스토리 속에서 다양한 상징과 비유를 통해 각국의 대표들이 모이는 2025 APEC 정상회의가 대한민국 경주에서 개최된다는 내용을 유쾌하게 풀어냈다.</p> <p contents-hash="ec1d79c1d8dfcf9348c4c1de0468ae24aa8a4161c438050173d09d225b6d5cdd" dmcf-pid="ZnAs30aVOQ" dmcf-ptype="general">특히 해당 영상에는 이재명 대통령부터 APEC 홍보대사를 맡은 지드래곤, 박찬욱 감독, 전 축구선수 박지성, 안성재 셰프, 아이브 장원영, DJ 페기 구 등 대한민국의 각 분야 대표들이 출연해 이목을 모았다. 모든 출연진은 물론 제작진들 역시 ‘노 개런티’로 참여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7332cabe8d9d244dcefcb6c6ea38a607600eb3679e0c2743f211f6ebf9242868" dmcf-pid="5LcO0pNfwP"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신우석 감독(사진=카카오엔터테인먼트)"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02/Edaily/20251002151351564hjqk.jpg" data-org-width="670" dmcf-mid="xojmF3g2wi"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02/Edaily/20251002151351564hjqk.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신우석 감독(사진=카카오엔터테인먼트)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56e38bbf494d3ae0772893d645b19fb3d73f9853748fdb3f390f63c41e6491f6" dmcf-pid="1jrSzqEQD6" dmcf-ptype="general"> 이재명 대통령은 APEC 참가국 항공기들을 인도하는 ‘주차관리원’ 역할로 깜짝 등장해 시선을 사로잡았다. 신 감독은 “개최국을 대표하는 인물로 이재명 대통령이 꼭 참여해 주셔야 한다고 생각했다”며 “다만 권위적으로 그리고 싶지는 않아서 참가국들의 항공기들을 정리하는 주차관리원 역할을 요청드렸는데 쉽지 않은 선택에도 함께해 주셔서 감사했다”라고 전했다. </div> <p contents-hash="991933992aebf795a8504f6f1e053d7f951a54f4b1aea7fc7f9d0e1eaf3cbc82" dmcf-pid="tAmvqBDxr8" dmcf-ptype="general">또한 지드래곤은 뉴욕 공연 직후 귀국해 촬영을 마친 뒤 곧바로 라스베이거스로 출국하는 강행군을 소화했으며, 박찬욱 감독 또한 바쁜 영화 홍보 일정 중 귀국 시점에 맞춰 촬영에 임했다. 아이브의 장원영과 박지성 선수, 안성재 셰프, DJ 페기구 등 모든 출연자가 바쁜 스케줄을 쪼개 흔쾌히 참여했다는 전언이다.</p> <p contents-hash="a63c0ed13b1d0ddbf250284e1e80c76db2d031bde2fbd62f29acf49e92c2948c" dmcf-pid="FcsTBbwMm4" dmcf-ptype="general">신 감독은 “우리나라가 K콘텐츠를 통해 전 세계를 무대로 고유의 영역을 개척해 나가고 있는 만큼, 국민들에 익숙한 기존의 국가 행사 홍보 영상의 문법을 벗어나 독특한 방식으로 메시지를 전달하고자 했다”고 설명했다.</p> <p contents-hash="5e0ef8f1a8ef8f8934cb92774923a55b1758de565d9ab77094c309f6b88a7025" dmcf-pid="3kOybKrRmf" dmcf-ptype="general">그는 “모델의 대사로 직접 설명하지 않고 상징적인 비주얼을 통해 ‘세계가 경주로 모인다’는 것을 표현하고자 했다. 그것이 APEC 참가국들의 항공기 꼬리가 모아지며 대한민국 항공기 꼬리 뒤로 겹쳐지는 마지막 장면”이라고 전했다.</p> <p contents-hash="5b9508cff90a09050eb57b66c7bf7dab636076c0366e49eb1671e3cead233c06" dmcf-pid="0EIWK9meEV" dmcf-ptype="general">이어 “이 프로젝트의 주 목적은 APEC 개최를 알리는 정보 전달이지만, 그와 동시에 국민들에게 자부심, 고양감을 줄 수 있으면 좋겠다고 생각했다”고 덧붙였다.</p> <p contents-hash="b3019140930a68e20008e34402457ba6777fc31efee53a64d723961983de923c" dmcf-pid="pDCY92sds2" dmcf-ptype="general">최희재 (jupiter@edaily.co.kr)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보플2’ 왜 탈락?” 장한음, 팬미팅 순삭 매진 시키며 저력 입증 10-02 다음 ‘개훌륭’ PD “영탁 적응력 甲, 이경규와 케미 좋아” 10-0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