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나, 2년만 '전신타투' 싹 지웠다…"후회 NO, 깨끗한 몸으로 다시 돌아와" 소감 [전문] 작성일 10-02 2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VVZnYGRut3">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008e36fe8f15619cc355bec3bdac544caf335c87a99e48407b5ff7abb2037f8e" dmcf-pid="ff5LGHe7HF"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02/xportsnews/20251002150851047ixoj.jpg" data-org-width="517" dmcf-mid="FK7E0pNfHf"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02/xportsnews/20251002150851047ixoj.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a5dcb70544df450699ffa325783b3b43742ff32795751af0a084dd7850fae4dc" dmcf-pid="4iBru7c6Gt" dmcf-ptype="general">(엑스포츠뉴스 장인영 기자) 가수 겸 배우 나나가 어머니의 출생연도인 '1968' 타투를 제외한 모든 타투를 제거했음을 밝혔다. </p> <p contents-hash="258ba09fe61f46f1d6b77991a7504ffd363227f47c4e3fddaa208a536416bd6a" dmcf-pid="8nbm7zkPZ1" dmcf-ptype="general">2일 나나는 개인 계정에 "후회는 하지 않는다. 유일하게 의미부여를 한 타투만 내 몸에 남겨두었다. 1968. 내가 가장 존경하는 존재"라며 장문의 글을 남겼다.</p> <p contents-hash="75ae4d19a306183004d0a80520744f35881ba45dd8cbf4dc22c71b63d03613ff" dmcf-pid="6LKszqEQX5" dmcf-ptype="general">그는 "깨끗한 몸으로 다시 돌아왔다. 아픔을 이겨내고 단단하게 성장한 모습으로. 과거의 아픔은 또한 추억이 되었다"며 "치부나 아픔을 솔직하게 표현하고 인정하고 받아들임으로써 난 이겨냈다"고 털어놨다.</p> <p contents-hash="f741334cf4680d4477d24a95dbbd0b559e0073c619f9920c36aa354c8c11d6f7" dmcf-pid="Po9OqBDxYZ" dmcf-ptype="general">앞서 나나는 2022년 주연을 맡았던 영화 '자백' 제작보고회 등 공식석상에서 온몸 곳곳에 거미줄, 나뭇잎, 레터링 등 다양한 타투를 새긴 파격적인 모습으로 화제를 모은 바 있다.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0ee09b9fa4745d02f4f85b88ebf11bfcd22be2609201f1cf469dc9a7ec52c8cb" dmcf-pid="Qg2IBbwMtX"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살롱드립2'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02/xportsnews/20251002150852337xspk.png" data-org-width="550" dmcf-mid="2zc7aN3It0"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02/xportsnews/20251002150852337xspk.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살롱드립2' 캡처.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a15a0c242c4dfeefcc04af05e3392a49b4329a1fb1a12295170c811994553144" dmcf-pid="xaVCbKrRHH" dmcf-ptype="general">이후 "전신타투를 제거 중"이라고 밝힌 나나는 개인 SNS 등에서 점점 옅어지는 타투를 공개하며 시선을 끌었다. </p> <p contents-hash="06a29c8a90b710cac4b6321e2e178097e6c54db31a08503256c19348d39fd8be" dmcf-pid="y3IfrmbYYG" dmcf-ptype="general">최근 웹예능 '살롱드립2'에 출연해선 "엄마가 깨끗한 몸을 다시 보고 싶다고 부탁하시더라. 타투를 했을 때도 엄마의 허락이 있었기 때문에, 지우는 것도 흔쾌히 했다"고 설명했다. </p> <p contents-hash="b5eab68a8e7a4d8600a8c544a228de9353a918165b66c47d0517a8476020cd81" dmcf-pid="W0C4msKG5Y" dmcf-ptype="general"><strong>나나 SNS 글 전문.</strong></p> <p contents-hash="21ddb6941f7480c6e8c801a240bb4314b38500125ee21e1635720fbbd1bc8fa8" dmcf-pid="YVZnYGRu1W" dmcf-ptype="general">후회는 하지않는다.<br> 유일하게 의미부여를 한 타투만 내 몸에 남겨두었다.<br> 1968 내가 가장 존경하는 존재.<br> 깨끗한 몸으로 다시 돌아왔다.<br> 아픔을 이겨내고 단단하게 성장한 모습으로.<br> 과거의 아픔은 또한 추억이되었다.<br> 그때 당시의 나의 마음을 글로적어보았다.<br> 치부나 아픔을 솔직하게 표현하고<br> 인정하고 받아들임으로써 난 이겨냈다.<br> 누구나 공감할수있는 노래를 만들고싶다. <br> 그 어떤 누구도 아픔은 있을것이다.<br> 그 아픔은 이겨낼수있다.<br> 어떠한 누구에게 희망의 메시지를 주고싶다.</p> <p contents-hash="d7b58d80215f39123e61270fbab22244407ce9e1ce234b9a6a1e1cec0a376556" dmcf-pid="Gf5LGHe7Zy" dmcf-ptype="general">부디 행복하길 바라며.</p> <p contents-hash="39e61aa26805caa57baee1f0a5a7d6fca29c2b218ed2dd1a4fd1cdf5119b9891" dmcf-pid="H41oHXdzGT" dmcf-ptype="general">사진=엑스포츠뉴스 DB, 테오 채널, 나나 계정 </p> <p contents-hash="e3f60a7a79a90d56a0f480d5f59053c5557c5788dc6599208e592c7d955c6645" dmcf-pid="X8tgXZJqtv" dmcf-ptype="general">장인영 기자 inzero62@xportsnews.com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엑스포츠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2026년 도핑 금지약물 새롭게 바뀐다…KADA, 살메테롤 사용 기준 강화·일산화탄소 이용 금지 등 주요 변경 발표 10-02 다음 김이나, '골든디스크 파워하우스 40' 선정…영향력 입증 10-0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