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FC 2연승 도전 유주상, 5일 이정영 꺾은 산투스와 격돌 작성일 10-02 43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01/2025/10/02/AKR20251002141400007_01_i_P4_20251002153426332.jpg" alt="" /><em class="img_desc">산토스를 상대로 UFC 2연승에 도전하는 유주상<br>[UFC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em></span><br><br> (서울=연합뉴스) 이대호 기자 = '무패 파이터' 유주상(31)이 UFC 2연승에 도전한다.<br><br> 유주상(9승 무패)은 오는 5일(한국시간) 미국 네바다주 라스베이거스 티모바일 아레나에서 열리는 'UFC 320' 언더카드 페더급 경기에서 다니엘 산투스(30·브라질)와 맞붙는다.<br><br> 산투스는 UFC 전적 3승 1패를 기록 중인 파이터로, 지난 5월 '로드 투 UFC' 우승자 출신 이정영에게 승리한 바 있다.<br><br> 유주상은 "옥타곤에서는 기세와 정신력이 전부다. 이기는 것만 생각한다"고 자신감을 드러냈다. <br><br> 다만 현지 도박사들은 산투스의 근소한 우세를 점친다.<br><br> 이번 대회는 더블 타이틀전으로 치러진다. <br><br> 메인 이벤트에서는 마고메드 안칼라예프와 알렉스 페레이라의 라이트헤비급 타이틀전이 열리고, 코메인 이벤트에서는 메랍 드발리쉬빌리가 코리 샌드헤이건을 상대로 밴텀급 타이틀 3차 방어에 나선다.<br><br> 경기는 5일 오전 9시 언더카드부터 티빙을 통해 생중계한다. 메인카드는 같은 날 오전 11시부터 시작한다.<br><br> 4bun@yna.co.kr<br><br> 관련자료 이전 '28초 KO' 전설 이어가나…유주상 무에타이 타격가 상대 UFC 2연승 도전 10-02 다음 '포츠머스 데뷔골' 양민혁, 불안했던 입지 변화 신호탄 될까 10-0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