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항서 팬미팅?" 변우석, 과잉 경호→100만원 벌금…고개 숙였다 작성일 10-02 4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Pp3zGHe7tH">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dee93998fadb96185a23fbb95dcb92884e3528dfc1d4bc7127805d4c566e2053" dmcf-pid="QU0qHXdztG"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02/tvreport/20251002152941347wugf.jpg" data-org-width="1000" dmcf-mid="6eCyEDzTYX"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02/tvreport/20251002152941347wugf.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a3b2e8589fadb7ee6be06fc8b1ca46224fd2f74ceaa22278e94b960365095a19" dmcf-pid="x4VQ7zkP5Y" dmcf-ptype="general">[TV리포트=김연주 기자] 과잉 경호 논란을 빚은 배우 변우석 담당 경호업체와 해당 경호원에 대한 벌금형이 선고됐다. </p> <p contents-hash="ee85082284a4acd4394f03fbe16787db04e229adaf1dec86ed35477a594dc2e5" dmcf-pid="yhITkE7vHW" dmcf-ptype="general">2일 법조계에 따르면 인천지법 형사6단독 신흥호 판사는 경비업법 위반 혐의로 기소된 A(44)씨와 경비업체 B사에 각각 벌금 100만 원을 선고했다. </p> <p contents-hash="4784f3fd4d23656e55efa069112877ebee7f35baf24802e59376f11f5095c0c7" dmcf-pid="WlCyEDzTGy" dmcf-ptype="general">A 씨 등은 지난해 7월 12일 오전 11시 42분께 인천공항에서 변우석을 경호하는 과정에서 이용객들의 얼굴에 강한 플래시 불빛을 비추는 등 경호업무의 범위를 벗어난 행위 등 혐의로 기소됐다. </p> <p contents-hash="4c9d3dadfe3dd47f96579ec13cbd842a2ce0744472f4c61c12b96390b6a83f1d" dmcf-pid="YShWDwqy5T" dmcf-ptype="general">재판부는 "촬영을 막으려는 목적이었다면 (변우석의) 일정을 비밀로 하고 사람들이 없는 장소로 이동하면 된다"며 "하지만 반대로 일정을 노출하고 팬 미팅하듯 팬들이 모여 있는 장소를 통해 이동했고 위험 가능성이 보이지 않는 사람들을 향해 빛을 비춰 시각기관을 자극했다"고 판단했다. </p> <p contents-hash="0133dd1853e4852bc198baba7e0325633cb30420ebef842a1cf43ff5caced9c4" dmcf-pid="GvlYwrBWHv" dmcf-ptype="general">그러면서 "(이런 행동은) 물리력 행사에 해당하고 경비업무의 범위에도 들어가지 않는다"며 "다만 피고인이 반성하고 동종 범행으로 처벌받은 전력이 없는 점을 고려했다"고 양형이유를 밝혔다.</p> <p contents-hash="93ad3b77fdcc421046d995cbae3438b66c33328847f9677c8f18e298caef064a" dmcf-pid="HTSGrmbY5S" dmcf-ptype="general">앞서 온라인 등지로 변우석을 둘러싼 과잉 경호 논란이 제기됐다. 변우석의 경호원으로 인해 팬들은 물론 공항 이용객까지 큰 불편을 겪었다는 것이다. </p> <p contents-hash="33504ed75a2514fc32f4fefcc45a109b579e0a68d34838d8d9ea69f0570b3e98" dmcf-pid="XyvHmsKGXl" dmcf-ptype="general">논란이 거세지자 변우석의 소속사는 공식 입장을 내놓고 "경호원의 행동은 당사에서 인지 후 행동을 멈춰달라 요청했다"며 "당사가 현장에서 인지할 수 없었으나 모든 경호 수행 과정에서의 불미스러운 일에 대해 도의적인 책임감을 통감하며 불편을 느끼신 이용객분들께 고개 숙여 사과드린다"고 밝혔다. </p> <p contents-hash="14fa6371add42428cfc8080349e8eaa154f82ec3c86dff305feaffcf4bac31d4" dmcf-pid="ZWTXsO9H5h" dmcf-ptype="general">김연주 기자 yeonjuk@tvreport.co.kr / 사진= TV리포트 DB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TV리포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요동치는 보이그룹 시장…방탄소년단·세븐틴 잇는 '왕좌의 게임' [Oh!쎈 레터] 10-02 다음 하이브, 국립중앙박물관 국립박물관문화재단 손잡았다 “韓문화 가치 제고” 10-0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