탁구 신유빈, 세계 4위 콰이만 꺾고 중국 스매시 8강 진출 작성일 10-02 42 목록 <strong class="media_end_summary">16강서 3-2 역전승…주천희-스쉰야오 승자와 맞대결</strong><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03/2025/10/02/NISI20250522_0020820126_web_20250522073555_20251002154419317.jpg" alt="" /><em class="img_desc">[도하(카타르)=뉴시스] 사진공동취재단 = 신유빈이 21일 카타르 도하 루사일 아레나에서 열린 2025 국제탁구연맹(ITTF) 세계선수권대회 여자단식 32강 이탈리아 가이아 몬파르디니와 경기 승리 후 주먹을 들어보이고 있다.2025.05.22. photo@newsis.com</em></span><br><br>[서울=뉴시스] 하근수 기자 = 신유빈(대한항공)이 콰이만(중국)을 꺾고 2025 월드테이블테니스(WTT) 중국 스매시 여자단식 8강에 진출했다.<br><br>세계랭킹 17위 신유빈은 2일 중국 베이징에서 열린 세계 4위 콰이만과의 대회 여자단식 16강에서 3-2(7-11 11-7 11-9 8-11 11-9) 역전승을 거뒀다.<br><br>오는 3일 신유빈은 세계 35위 주천희 대 세계 12위 스쉰야오(중국) 맞대결 승자와 준결승 진출을 다툰다.<br><br>신유빈은 나가사키 미유(일본)와 호흡한 여자복식 8강에서 왕만위(중국)-콰이만 조, 임종훈(한국거래소)와 출전한 혼합복식 16강에서 천위안위(중국)-콰이만 조에 패배하며 탈락한 아쉬움을 여자단식 승리로 털었다.<br><br>한국 탁구 '간판' 신유빈이 줄곧 어려움을 겪었던 중국 톱랭커를 상대로 승전고를 울렸다.<br><br>1게임은 내줬지만, 2게임은 6-7로 끌려가던 상황에서 5점을 연속으로 뽑아 따냈다.<br><br>3게임도 9-9까지 엎치락뒤치락했으나 집중력을 발휘한 신유빈이 승리했다.<br><br>콰이만이 4게임을 챙기며 5게임 승부가 펼쳐졌다.<br><br>신유빈은 5-5에서 9-5로 빠르게 달아났고, 콰이만은 2점 차까지 따라붙었다.<br><br>하지만 승부는 뒤집히지 않았고, 5게임을 딴 신유빈이 콰이만을 꺾고 8강에 올랐다.<br><br> 관련자료 이전 '아브너+윤세나', 유다니엘 코치의 New 프로젝트.. 춘천 찾은 플로리다 3인방 [ITF 춘천 이덕희배] 10-02 다음 윤리센터 ‘삽으로 선수 폭행’ 지도자 자격 취소 요구…‘원 스트라이크 아웃’ 적용 취지 10-0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