엑스디너리 히어로즈, MUSE 내한공연에서 오프닝 무대 장식 작성일 10-02 2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3ctzChf51O">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f328363dcebace88b0ce71fda31b63c7a52b24750f2b5e619f4f6ebcc83abf46" dmcf-pid="0kFqhl415s"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02/tvreport/20251002154139970wsrp.jpg" data-org-width="1200" dmcf-mid="XqfRF3g2Zv"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02/tvreport/20251002154139970wsrp.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3f528d15f4edc8fef4879e7cc6d0f4aedc26eccddab3581f7f36cecc0a976525" dmcf-pid="pE3BlS8t1m" dmcf-ptype="general">[TV리포트=김진수 기자] JYP엔터테인먼트 소속 보이밴드 엑스디너리 히어로즈(Xdinary Heroes, XH)가 영국 록 밴드 MUSE의 내한공연에서 오프닝 무대를 장식했다. 엑스디너리 히어로즈는 9월 27일 인천문학경기장 주경기장에서 개최된 글로벌 슈퍼 밴드 MUSE 내한공연 'MUSE LIVE IN KOREA'에 게스트로 출격해 사전 스테이지를 꾸몄다.</p> <p contents-hash="f579025ac3b967a634ed4ceeda5c0ab968eca09db6fe29364ec48591f641138d" dmcf-pid="UD0bSv6FXr" dmcf-ptype="general">건일, 정수, 가온, 오드(O.de), 준한(Jun Han), 주연 여섯 멤버는 'Money On My Mind'(머니 온 마이 마인드), 'LOVE and FEAR'(러브 앤드 피어), 'FiRE (My Sweet Misery)'(파이어 마이 스위트 미저리)로 오프닝 무대의 포문을 열고 현장 분위기를 고조시켰다. 이어 'FEELING NICE'(필링 나이스), 'Enemy'(에너미), 'Man in the Box'(맨 인 더 박스), '어리고 부끄럽고 바보 같은', 'MONEYBALL'(머니볼), 'Diamond'(다이아몬드), 'iNSTEAD! (Feat. YB 윤도현)'(인스테드), 'Beautiful Life'(뷰티풀 라이프) 등 폭넓은 음악적 스펙트럼이 돋보이는 곡들로 '장르의 용광로' 다운 면모를 입증하며 실력파 록밴드의 진가를 발휘했다.</p> <p contents-hash="6e3f5fa8348c5955070ccff5c3547192a5fcebcbb3e6012e43319c50e0a2c8cb" dmcf-pid="ukFqhl41Xw" dmcf-ptype="general">데뷔 이래 꾸준히 롤 모델로 MUSE를 꼽아온 리더 건일은 "인생에서 가장 기억에 남을 순간 중 하나가 됐다. 무대가 끝났는데도 손, 팔, 다리가 엄청 떨렸다. 열심히 준비한 걸 쏟아 부운 것 같아 홀가분하다. 무대 위에서 해맑게 웃는 멤버들을 보며 정말 행복했다"고 전했다. 정수는 "많은 분들 앞에서 엑스디너리 히어로즈의 음악을 들려드릴 수 있어서 정말 즐겅했고 설렜다. 저희도 MUSE처럼 레전드 밴드가 될 수 있도록 열심히 해야겠다는 다짐을 하게 됐다"며 포부를 드러냈다.</p> <p contents-hash="ba87adb59cdf615c6400da5cdafddead19b01f937aa4a7e1b991feda26eee981" dmcf-pid="7E3BlS8ttD" dmcf-ptype="general">가온은 "MUSE는 세계 최고! MUSE 팬분들은 우주 최고! 평생 잊지 못할 것 같다"고 말했다. 오드는 "많은 이들의 뮤즈인 MUSE 오프닝 공연에 저희 엑스디너리 히어로즈가 다녀왔다. 정말 영광이었고 함께 즐겨주신 모든 분께 감사의 인사를 드리고 싶다"고 말했고, 준한은 "많은 관객분들 앞에서 무대를 할 수 있다는 게 특별한 의미로 다가왔는데 뜨겁게 호응까지 해주셔서 큰 감동을 받았다. 이런 기회를 주신 MUSE분들께도 정말 어떻게 감사 인사를 드려야 할지 모르겠다. 앞으로도 음악으로 즐거움을 드리고 싶다"고 소감을 전했다.</p> <p contents-hash="a34d4837dbea4fa0b7e60a44613c24ce2817b64768421d1102bc667d4eb2d7f3" dmcf-pid="zD0bSv6FHE" dmcf-ptype="general">주연은 "어릴 적부터 동경했던 뮤지션인 MUSE와 같은 무대에 섰다는 게 정말 영광이었다. 이를 계기로 엑디즈도 더욱 성장해 더 큰 무대에서 더 많은 빌런즈(팬덤명: Villains)와 함께 공연을 만들어 나가고픈 바람이 커졌다"고 꿈을 전했다.</p> <p contents-hash="2817f926a9d5229800fa939fe1920c5f829e8b631c6c40c5f4fc97653ee06caa" dmcf-pid="qwpKvTP3Zk" dmcf-ptype="general">올해 엑스디너리 히어로즈는 힘찬 성장 행보를 보이고 있다. 지난 8월 세계적 음악 축제 '롤라팔루자 시카고'에 첫 출격해 화려한 밴드 퍼포먼스와 파워풀한 보컬 실력으로 '글로벌 K팝 슈퍼 밴드' 잠재력을 입증했다. 9월에는 '2025 부산국제록페스티벌'에 출연해 압도적 록 시너지를 뽐냈다.</p> <p contents-hash="6ef46ebf5f088e601ac04ff92656ee500d723ce17b4d031f8a377a8d6728b0f5" dmcf-pid="BrU9TyQ0Yc" dmcf-ptype="general">한편 엑스디너리 히어로즈는 오는 10월 24일 오후 1시 새 미니 앨범 'LXVE to DEATH'(러브 투 데스)를 발매하고 컴백할 예정이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5b6e1293b1b5d9e0af85ef7d14229d6090a4fe525a29a49a6283e0cfa46e67a3" dmcf-pid="bmu2yWxpYA"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02/tvreport/20251002154141243rrdm.jpg" data-org-width="1200" dmcf-mid="FnxL7zkPtI"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02/tvreport/20251002154141243rrdm.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170341157b413b902701b35153ee25ae5d4a5b68127791b0a30b6f0190abdba6" dmcf-pid="Ks7VWYMUXj" dmcf-ptype="general">김진수 기자 kjs@tvreport.co.kr / 사진 = 위얼라이브</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TV리포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장학금 받아 美 떠난 김수민 아나운서…근황 봤더니, 검사 남편이 뒷바라지 다 해 10-02 다음 임영웅ㆍ영탁만 있나...김용빈ㆍ손태진ㆍ박지현, '슈퍼스타' 부상 10-0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