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징크스 날린 신유빈, 세계 4위 잡고 8강 진출 작성일 10-02 47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22/2025/10/02/AKR20251002155117cOX_01_i_20251002155215080.jpg" alt="" /><em class="img_desc">신유빈의 경기 장면 [WTT 인스타그램 캡처. 재판매 및 DB 금지]</em></span><br>한국 여자탁구 에이스 신유빈이 세계 정상급 선수들이 총출동한 월드테이블테니스 중국 스매시에서 8강에 올랐습니다.<br><br>세계랭킹 17위인 신유빈은 오늘(2일) 중국 베이징에서 열린 대회 여자 단식 16강에서 세계 4위인 중국의 콰이만에 게임 스코어 3-2 역전승을 거뒀습니다.<br><br>신유빈은 올해 중국 선수와의 단식 경기에서 8연패 중이었으나 콰이만 제압으로 마침내 징크스를 털어냈습니다.<br><br>특히 신유빈은 21세 동갑내기이자 왼손 셰이크핸드인 콰이만을 맞아 여자 복식과 혼합 복식 패배를 설욕했습니다.<br><br>신유빈은 앞서 임종훈과 나선 혼합 복식에서 16강에서 만난 중국의 천위안유-콰이만 조에 2-3으로 패했습니다.<br><br>일본의 나가사키 미유와 손발을 맞춘 여자 복식에서도 8강 상대였던 왕만위-콰이만 조에 0-3으로 완패했습니다.<br><br>1게임을 내줬지만 과감한 공격으로 곧장 승부를 원점으로 돌린 신유빈은 마지막 5게임에서 날카로운 드라이브 공격으로 4연속 득점해 매치 포인트를 만들었고, 막판 1점 차까지 추격해 온 콰이만을 따돌리며 역전승을 완성했습니다.<br><br>#신유빈 #WTT #탁구신유빈<br><br>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 관련자료 이전 춘천시, 세계태권도연맹 본부 설계공모 당선작 선정 10-02 다음 남보라 “남편 나 만나기 전 모태솔로, 3개월간 손도 못 잡아 내가 리드”(컬투쇼) 10-0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