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생 쉽지 않다” BTS 지민의 속내 토로, 전 세계 팬들 ‘울컥’ 작성일 10-02 3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ywmhpUj4Fb">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fd6cc7ad2e010d56f437c4917f3a4aed747841d24b89b890d6bf8c370a533469" dmcf-pid="WrslUuA80B"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그룹 방탄소년단 지민. 스포츠동아DB"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02/sportsdonga/20251002155312933eczu.jpg" data-org-width="1600" dmcf-mid="xzxJOI2X3K"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02/sportsdonga/20251002155312933eczu.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그룹 방탄소년단 지민. 스포츠동아DB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8d2292a45d01062a347c140f4015c9c53b8a8e4aff0917c9248c6dfeaaee3a5e" dmcf-pid="YmOSu7c60q" dmcf-ptype="general"> 방탄소년단 지민이 팬들에게 심경을 고백했다. </div> <p contents-hash="c67050887b613edbc3cea3d3d730cbb5c2eacec3e73a3324d907af1e7d895b51" dmcf-pid="GsIv7zkPUz" dmcf-ptype="general">9월 30일 ‘디올 SS26 컬렉션 쇼’ 참석을 위해 프랑스 파리로 출국했던 지민은 귀국 전 호텔에서 진행한 SNS 라이브 방송을 통해 팬들과 소통하며 근황을 전했다.</p> <p contents-hash="93ada6048b88b4e17cdb5fd10d942ca00b807950fc451521e98965501727ea62" dmcf-pid="HOCTzqEQp7" dmcf-ptype="general">팬들이 “공연 준비가 잘 되고 있냐”는 질문을 던지자, 지민은 “공연 준비를 할 게 아직 없고, 앨범 작업을 열심히 하고 있다. 더 늦어지지 않게 빠르게 잘해 보겠다. 이제 복귀해야지”라고 답하며 내년 상반기 컴백을 직접 언급했다. 이어 “앞으로 긴 공백기는 없을 거다. 내년에 (앨범이) 나오고 나면 여러분 만나러 돌아다닐 것”이라고 덧붙이며 투어 계획까지 예고했다.</p> <p contents-hash="07ddf9b62fa96b21153d4cdf5079f7f40bd8977002458d4918ac08125da3a856" dmcf-pid="XIhyqBDxUu" dmcf-ptype="general">지민은 또한 최근 불거진 사생활 논란과 관련해 팬들에게 의미심장한 말을 남겼다. 그는 “일련의 일들이 되게 많았다. 좋은 모습을 보여주고 싶은데 인생을 잘 살아가는 게 쉽지 않다. 좋은 어른이 되는 것과 좋은 삶을 사는 게 어렵다고 느껴진다”면서 “앞으로도 잘 살아가 볼 거고 좋은 모습 계속 보여 주려고 더 노력할 것”이라고 다짐했다. </p> <p contents-hash="bd3583752114da769d709a0ae3fb00579ed30179cb204439121328cd1ca267f9" dmcf-pid="ZClWBbwMpU" dmcf-ptype="general">앞서 지민은 배우 송다은과의 열애 및 결별 사실을 공개적으로 인정한 바 있다. 송다은이 개인 채널에 올린 영상 속에는 집 데이트로 유추되는 장면이 담겨 논란이 확산됐다. 송다은은 영상 공개 후 삭제했으나 이미 각종 온라인 커뮤니티와 SNS를 통해 급속도로 퍼졌다. 이후 지민은 소속사 빅히트뮤직을 통해 “상대방 측과 과거 호감을 가지고 인연을 이어온 바 있으나 해당 시점은 수년 전 과거이고 현재는 교제하는 사이가 아니다”라고 입장을 밝혔다. </p> <p contents-hash="6e922f0a34e23cc3bc0ef3d5c831b05277c95add46a7463c10a71e74db33b349" dmcf-pid="5K26ckuS3p" dmcf-ptype="general">방탄소년단은 내년 상반기 완전체 컴백을 목표로 새 앨범 작업에 돌입한 상태다. 멤버들이 군 복무를 모두 마친 가운데 지민의 발언에 팬들의 기대감은 한층 고조되고 있다.</p> <p contents-hash="219ee4124ec35677c5222f886b1c1e7df741b67357ee83fd47fc58ac21aa13ed" dmcf-pid="19VPkE7v30" dmcf-ptype="general">이수진 기자 sujinl22@donga.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동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최고급 신혼집' 탐낸 최우식·정소민, 부부됐다 ('우주메리미') 10-02 다음 ‘개훌륭’ 이경규 “영탁, 당연히 ‘규라인’으로 모실 것” 10-0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