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까지 가자' 이선빈, 김영대에 귀여운 질투 '로맨스 본격 점화' 작성일 10-02 2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XbqiGHe7C0">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9784820b2f6242abb12e629e544b6f62d09a1a30868138a25e46664f69b693df" dmcf-pid="ZKBnHXdzv3"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이선빈 김영대"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02/tvdaily/20251002154948405nwmb.jpg" data-org-width="620" dmcf-mid="H6fjF3g2hp"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02/tvdaily/20251002154948405nwmb.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이선빈 김영대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82706f42bc598ca2d2d58b04f3427cb16760d2475d9b9a719288b717e47bf1e1" dmcf-pid="59bLXZJqSF" dmcf-ptype="general">[티브이데일리 한서율 기자] '달까지 가자'에서 배우 이선빈의 귀여운 질투가 폭발한다.</p> <p contents-hash="27a42522dabbf4db6e0387c73775396bb627e7e2aca23306a7cb839b8c27a403" dmcf-pid="12KoZ5iBCt" dmcf-ptype="general">최근 방송된 MBC 금토드라마 '달까지 가자'(극본 나윤채·연출 오다영)에서 속 정다해(이선빈)와 '함박사' 함지우(김영대)의 심상치 않은 관계가 그려졌다.</p> <p contents-hash="ac70411824fec0522e686948ccba51b64ee980e0c0f3f663f6de1478d6998021" dmcf-pid="tV9g51nbW1" dmcf-ptype="general">모두에게 외면받던 자신의 노래를 좋아한다는 정다해의 한마디에 함박사의 심장이 뛰기 시작했다. '그 여자 혹시 옥장판 팔려는 거 아니냐'는 친구의 농담 섞인 걱정에도 이미 그를 향한 감정은 멈출 수 없었다. "옥장판 팔고 싶은 거면 그냥 하나 삽시다"라는 말과 함께 터져 나온 직진 키스는 안방을 진한 설렘으로 물들였다.</p> <p contents-hash="2e24cff62417570d7d501d3a17286512adec8f757a17db0b6c1e77de86a20f98" dmcf-pid="FJesBbwMC5" dmcf-ptype="general">정다해는 함박사를 향한 마음을 욕심이라 여기며 애써 본심을 눌렀지만, 그와 정다희(홍승희)를 엮는 직장 동료의 말에 괜스레 마음이 흔들렸다. </p> <p contents-hash="91abbb84c72b12271c82396e18143b56807de60b5f5f65e4f64b7b1796ae1e75" dmcf-pid="3idObKrRTZ" dmcf-ptype="general">2일 공개된 스틸컷에는 정다희와 함께 있는 함박사를 바라보며 질투심을 불태우는 정다해의 모습이 포착됐다. 사진 속 함박사는 정다희와 나란히 서서 손하트를 만들고 있다. 벚꽃나무 뒤로 몸을 숨긴 다해가 마론제과 내에서 비주얼로 꼽히는 두 사람의 모습을 질투 어린 눈빛으로 쳐다보고 있다. </p> <p contents-hash="e0333b944261cfd6210282dc800a47eccbb9182693bf126f1b2906f6da2fb5a1" dmcf-pid="0nJIK9mehX" dmcf-ptype="general">무엇보다 함박사 옆에 있는 사람이 정다희라는 점이 흥미를 더한다. 그간 정다해는 공채 직원인 정다희와 이름 한 자 다르다는 이유로 '똥글씨'라는 별명으로 불려야 했고, 얼마 전 기획안 심사에서도 그에게 기회를 내줬기 때문이다. 두 사람 사이의 미묘한 경쟁 구도가 그려진다.</p> <p contents-hash="916b63fec8c031b328d311e39e1024e2409a00550551cc9d5f92089448f0d848" dmcf-pid="pLiC92sdWH" dmcf-ptype="general">이와 관련 '달까지 가자' 제작진은 "이번 주 방송되는 5~6회에서는 정다해와 함박사가 서로를 향한 감정을 점차 솔직하게 드러낸다. 조금씩 가까워지는 두 사람의 관계가 어떤 변화를 맞이하게 될지 지켜봐 달라"며 "이선빈, 김영대 두 배우의 사랑스러운 호흡에도 많은 기대 부탁드린다"라고 전했다. 매주 금요일, 토요일 밤 9시 50분 방송.</p> <p contents-hash="931ac5d55aef4991d11773a6792da5aace084d8bb87ff61f98307417de2274c2" dmcf-pid="Uonh2VOJCG" dmcf-ptype="general">[티브이데일리 한서율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제공=MBC '달까지 가자']</p> <p contents-hash="1279db700d8c50eb2abb33ed92c14408dd2ce71dce85ff13d851268748299253" dmcf-pid="ugLlVfIiyY" dmcf-ptype="general"><strong> </strong><span>김영대</span> | <span>이선빈</span> </p> <p contents-hash="a5615e57e2ba179d11fa70841ef079c420d72b18959411d2ffeb33943a0f55ef" dmcf-pid="7aoSf4CnlW" dmcf-ptype="general"><strong></strong><br><br>[ Copyright ⓒ * 세계속에 新한류를 * 연예전문 온라인미디어 티브이데일리 (www.tvdaily.co.kr) /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티브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SF9 영빈, 반려견 사랑 남다르네…"우리 자몽이는 천재견" 10-02 다음 이즈나, 오피셜 테마 카페 오픈 10-0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