탁구 신유빈, 중국 스매시서 세계 4위 콰이만 꺾고 여자 단식 8강 진출 작성일 10-02 38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214/2025/10/02/0001453221_001_20251002161210067.jpg" alt="" /><em class="img_desc">WTT 중국 스매시에 출전한 신유빈의 경기 장면 [연합뉴스/WTT 인스타그램 캡처]</em></span><br>탁구 신유빈 선수가 월드테이블테니스 중국 스매시에서 세계랭킹 4위의 중국 선수를 격파했습니다.<br><br> 세계랭킹 17위 신유빈은 중국 베이징에서 열린 여자 단식 16강에서 세계랭킹 4위인 중국의 콰이만에게 3-2로 승리해 8강에 올랐습니다.<br><br> 신유빈은 임종훈과 나선 혼합복식 16강전에선 중국의 천위안유-콰이만 조에 2-3으로 졌고 일본의 나가사키 미유와 호흡을 맞춘 여자 복식 8강에선 왕만위-콰이만 조에 0-3으로 완패했습니다.<br><br> 관련자료 이전 가을 야구·손흥민·농구 개막... 스포츠로 풍성한 한가위 10-02 다음 유주상, 오는 5일 브라질 산토스 상대로 UFC 2연승 도전 10-0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