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TS 지민, 전 연인 결별 인정 후 첫 심경 “인생 잘 사는 것 쉽지 않아” 작성일 10-02 5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YDJhEpNfg5">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1cee399b3eef5a3faa67e5f7cebd8ccb782ac96653436f50c845d576db6b0411" dmcf-pid="GwilDUj4gZ"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방탄소년단(BTS) 지민이 해외 일정을 위해 지난달 30일 인천국제공항을 찾은 모습. /뉴스1"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02/chosunbiz/20251002161739590ejzz.jpg" data-org-width="1791" dmcf-mid="WJD1T4Cng1"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02/chosunbiz/20251002161739590ejzz.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방탄소년단(BTS) 지민이 해외 일정을 위해 지난달 30일 인천국제공항을 찾은 모습. /뉴스1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d960c7e020be9e108891e3f04d0ddffda1c54e6cfbe035f6a90d66d04461f109" dmcf-pid="HrnSwuA8kX" dmcf-ptype="general">그룹 방탄소년단(BTS) 멤버 지민이 라이브 방송을 통해 최근 불거진 열애설을 간접적으로 언급했다.</p> <p contents-hash="4c5dfc0380f89a9992575319b1ae016cbb9172c1968ea2b281cbc997713c90a7" dmcf-pid="XmLvr7c6oH" dmcf-ptype="general">지민은 2일 귀국 전 한 호텔에서 진행한 라이브 방송에서 “좋은 모습을 계속 보여 주고 싶은데 이게 뭐 인생을 잘 살아간다는 게 쉬운 일은 아니니까”라고 했다.</p> <p contents-hash="f39a477d5f7f700c5fff29cb824560ba508098c8ec7717011ab9e2e9231de499" dmcf-pid="ZsoTmzkPkG" dmcf-ptype="general">앞서 지민은 지난달 30일 디올 글로벌 앰버서더로 ‘디올 SS26 컬렉션 쇼’ 참석을 위해 프랑스 파리로 출국했다.</p> <p contents-hash="b97f190aff40ecbfe155d89e9fbbb719d2f70b6b8814e94fa6286322f31e5a2b" dmcf-pid="5OgysqEQcY" dmcf-ptype="general">그는 ‘공연 준비가 잘 되고 있나’는 팬들의 질문에 “공연 준비를 할 게 아직 없어 가지고. 앨범 작업 열심히 하고 있다. 더 늦어지지 않게 빠르게 잘해 보겠다. 이제 방탄 복귀해야지”라고 했다. BTS는 전 멤버가 군 복무를 마치고 내년 상반기쯤 컴백할 예정이다.</p> <p contents-hash="695fdd17221c4e5ffb6bd08b06a8e938787e8dddea7e1387ccc759704432f68a" dmcf-pid="1IaWOBDxkW" dmcf-ptype="general">지민은 또 새 앨범에 대해 “기대가 많이 된다. 이번 앨범에 열심히 작업하고 있는데 여러분들이 어떻게 느끼실지가 되게 궁금한 앨범이 될 것 같다”며 “저희에겐 너무 다들 소중하게 생각하는 앨범이 될 거 같다”고 했다.</p> <p contents-hash="b320e077a1156914e47df2bbff8b8e17147fdf5ad629bea8bdbfa8ebdbbe217c" dmcf-pid="tCNYIbwMcy" dmcf-ptype="general">전 연인과의 영상 유출로, 교제와 결별 사실을 공개했던 지민은 “좋은 어른이 되는 것과 좋은 삶을 사는 것과 이런 것들이 쉬운 일은 아니라고 많이 느끼면서 살고 있다”며 “어른 흉내를 내는 것”이라고 했다.</p> <p contents-hash="22c93ec04828d1ba203fb35a69aceb420565bd0d0ee88529150656e0e0b09217" dmcf-pid="FmUd4sKGaT" dmcf-ptype="general">앞서 송다은은 개인 채널에서 한 아파트 엘리베이터에서 지민을 만나는 영상을 올렸다. 이후 소속사 빅히트 뮤직은 “아티스트는 상대방 측과 과거 호감을 가지고 인연을 이어온 바 있으나, 해당 시점은 수년 전 과거이고 현재는 교제하는 사이가 아니다”는 입장을 냈다.</p> <p contents-hash="596c3e41b532b57a72a8b349ea88e2e7731e989db4a85faf56a714c3e9be1c73" dmcf-pid="3suJ8O9Hav" dmcf-ptype="general">- Copyright ⓒ 조선비즈 & Chosun.com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조선비즈.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연의 편지' 감독 "이수현, 애니메이션 이해도 높아…믿고 작업했다" [RE:인터뷰②] 10-02 다음 中 우주기술 얼마나 대단하기에... 美 ‘우주올림픽’서 왕따작전[호주 국제우주대회 르포] 10-0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