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미란·김희선, 추석 명절 앞두고 '모친상' 비보…깊은 슬픔 속 위로 물결 [핫피플] 작성일 10-02 4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uzslEpNfCt">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bf2d56721cd7d3025d52bc5da2f03c3c6d2d4eac8f210c45cad160941e38f4b8" dmcf-pid="7tAwoXdzy1"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OSEN DB"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02/poctan/20251002164450983gtoy.jpg" data-org-width="650" dmcf-mid="UJZ3W6lolF"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02/poctan/20251002164450983gtoy.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OSEN DB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0d8bd848d069da625ff53fcc1616efa0c8dc4efa32794db0cbb16d30cc9a8bfe" dmcf-pid="zFcrgZJqC5" dmcf-ptype="general">[OSEN=장우영 기자] 배우 라미란과 김희선이 추석 명절을 앞두고 비보를 전했다. 연이어 모친상을 당하는 비통한 소식에 모두가 안타까움을 금치 못하고 있는 가운데 두 배우를 향한 따뜻한 위로의 물결이 이어지고 있다.</p> <p contents-hash="114f867e078d75f16cd3784c201d23f8198d33f4515cb0a5ce3c221a796764c4" dmcf-pid="q3kma5iByZ" dmcf-ptype="general">먼저 안타까운 소식을 전한 건 배우 라미란이다. 라미란은 지난 1일 모친상을 당했다.</p> <p contents-hash="4e09589f289cb7f7c69aec3f2228865789bc395d55fa74a9718092c88c54e36f" dmcf-pid="B0EsN1nbSX" dmcf-ptype="general">소속사 티엔엔터테인먼트는 "라미란의 모친께서 금일 별세하셨다"고 공식 입장을 밝혔다. 고인의 빈소는 쉴낙원인천장례식장에 마련되었으며, 발인은 4일에 엄수될 예정이다.</p> <p contents-hash="85242887779b8be30e92eee71328628691d2209b90afed62bb7f81c700b2b080" dmcf-pid="bpDOjtLKTH" dmcf-ptype="general">현재 MBC 드라마 '달까지 가자'에 출연 중인 라미란은 갑작스러운 비보 속에 촬영을 멈추고 깊은 애도의 시간을 보내고 있다.</p> <p contents-hash="06a8334730c02325aee6ea6547a3e04655dc06d18936aec5c98eacab27cc8631" dmcf-pid="KUwIAFo9lG" dmcf-ptype="general">2일에는 배우 김희선의 모친이 향년 86세로 별세했다는 소식이 전해졌다. 김희선은 부친상을 당한 지 7년 만에 다시 어머니를 떠나보내게 되면서 더욱 큰 슬픔에 빠졌다.</p> <p contents-hash="06a31b05058d4ad26426dfc93a33b755ddacf2086df52695fdd016ae06ebc5c8" dmcf-pid="9urCc3g2SY" dmcf-ptype="general">김희선 모친의 빈소는 서울아산병원 장례식장에 마련되었으며, 김희선은 남편과 딸까지 함께 상주로 이름을 올리며 가족과 함께 슬픔을 나누고 있다.</p> <p contents-hash="eb5fd6584b4f54f43cabf09940bbcdfc684d200661c686b874a897dd97a715fb" dmcf-pid="27mhk0aVvW" dmcf-ptype="general">특히 김희선은 방송을 통해 어머니와의 각별한 인연을 종종 드러낸 바 있어 안타까움을 더한다. 외동딸이었던 김희선은 과거 한 방송에서 "엄마가 저를 조금 늦게 낳았고, 예쁜 아이를 가지고 싶은 마음에 못생긴 건 안 드신 것 같다"고 말하는 등 어머니에 대한 각별한 애정을 표현해왔다.</p> <p contents-hash="bf41341ab191944e7fce6d206d25cd01c68e96b0f78209104faa20be7ed20ca2" dmcf-pid="VzslEpNfly" dmcf-ptype="general">가족의 정이 더욱 그리워지는 명절을 앞두고 모친을 떠나보내는 라미란과 김희선. 지금은 축복과 덕담 대신 이별의 슬픔을 나누고 있는 두 여배우에게 많은 동료와 대중들이 따뜻한 위로를 보내고 있다. /elnino8919@osen.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OSE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15주년 맞은 '아육대', 역대 최대 규모로 개최된다 10-02 다음 "첫날부터 너무 센 거 아냐?"…'환승연애4' 이별 택배 등장에 놀란 남윤수 10-0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