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유튜브계 지드래곤"…김원훈, 개콘 폐지 슬럼프 딛고 유튜브의 전설로! 작성일 10-02 2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pwJ3dyQ0mg">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ca6663200b80b6c33ee8dec939fd8f37f65ab4b4b84b904d6f970fda8fbee10e" dmcf-pid="Uri0JWxpso"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김원훈(오른쪽)이 '유퀴즈 온 더 블럭'에 출연해 유재석에게 이야기를 하고 있다. /tvN '유퀴즈 온 더 블럭' 방송화면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02/mydaily/20251002165414267vqmj.png" data-org-width="640" dmcf-mid="F82v9DzTDj"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02/mydaily/20251002165414267vqmj.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김원훈(오른쪽)이 '유퀴즈 온 더 블럭'에 출연해 유재석에게 이야기를 하고 있다. /tvN '유퀴즈 온 더 블럭' 방송화면 캡처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c816ac626c0e9d865e602f0e91e8a4eaf9e528181402f091bcd33a115aa48c3e" dmcf-pid="u3Sel2sdwL" dmcf-ptype="general">[마이데일리 = 오가빈 인턴기자] 대세 코미디언 김원훈이 개그콘서트 폐지 이후 슬럼프와 이를 극복한 과정을 솔직 담백하게 털어놨다.</p> <p contents-hash="12ad51b71076950de3b803f63bf7993185830b8719221bbe172e2952d38e562a" dmcf-pid="70vdSVOJwn" dmcf-ptype="general">1일 방영된 tvN '유 퀴즈 온 더 블럭(이하 유퀴즈)'에서는 '화제성 1위 대세 코미디언' 김원훈이 출연했다. 김원훈은 '비드라마 화제성 3주 연속 1위로 지드래곤과 어깨 나란히'라는 수식어에 대해서 "나이도 동갑이다. 나는 친구라고 생각하고 있는데 안 되냐"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p> <p contents-hash="3d4e1c7ac5dcbc1e265086900a49b46d5e494826ed9661d2965dc7359214a2dd" dmcf-pid="zpTJvfIiOi" dmcf-ptype="general">그는 2015년에 개그콘서트 지원자 1400명 중 최종 8인에 합격하며 화려한 스타를 꿈꿨지만 긴 무명 시절을 보냈다. "거의 3년간 코너를 2개밖에 못했다. 통과되는 코너가 없으니 스스로 재능이 없다고 느꼈다"며 "괜히 했다. 차라리 다른 걸 했으면 성공할 수 있었을까 생각하기도 했다"고 당시 겪은 고민을 털어놨다.</p> <p contents-hash="727ef38eb28fec3aa186758cd614bf9282c035cfb7f92f93fbfe83f6da44948c" dmcf-pid="qUyiT4CnDJ" dmcf-ptype="general">2020년 개그콘서트가 폐지되자 상실감은 더욱 깊어졌다. "하루아침에 할 게 없어졌다. 뭘 해야 할지 막막하니 우울증이 심하게 찾아왔다"며 3~4개월 정도 집에만 지냈던 시간을 덤덤히 회상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196603a405ef79c6cd8600e7f17412a0cd82a2095d7407a260605c17640818c5" dmcf-pid="BuWny8hLsd"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김원훈(오른쪽)이 유재석에게 조진세와 만난 사연을 공개했다. /tvN '유퀴즈 온 더 블럭' 방송화면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02/mydaily/20251002165415714szrj.png" data-org-width="640" dmcf-mid="3yPH6I2XDN"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02/mydaily/20251002165415714szrj.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김원훈(오른쪽)이 유재석에게 조진세와 만난 사연을 공개했다. /tvN '유퀴즈 온 더 블럭' 방송화면 캡처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5bc6e2f456541d83b3d98ae8ffa2c00ed62c22d1a957117e38e55a51cb4defcc" dmcf-pid="b7YLW6loEe" dmcf-ptype="general">그런 그에게 손을 내밀어 준 건 동료 코미디언 조진세였다. "집 안에만 있지 말고 유튜브를 다시 해 보자"라는 조진세의 말에 유튜브를 시작하게 됐다. "기간을 6개월로 잡고 안 되면 레크리에이션 강사를 하려고 했다"고도 밝혔다. 대비책(?)을 세우고 만든 '숏박스'는 성공을 거둬들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a5ae1494f286b960fdfe281ed802de8b637b08aaf9a61c296402a0309ac1432a" dmcf-pid="KzGoYPSgDR"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김원훈. /tvN '유퀴즈 온 더 블럭' 방송화면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02/mydaily/20251002165417001ddxf.png" data-org-width="640" dmcf-mid="0zfyVrBWEa"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02/mydaily/20251002165417001ddxf.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김원훈. /tvN '유퀴즈 온 더 블럭' 방송화면 캡처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cfd381f300ea3d90b2ada39b4ad4db60980381747800ad1623308f5732462fc0" dmcf-pid="9qHgGQvaOM" dmcf-ptype="general">현재 숏박스'는 누적 조회 수 12억 뷰를 기록했다. 4년간 꾸준히 사랑받으며 구독자 358만 명을 달성하며 '유튜브계의 전설'로 불리고 있다. 김원훈은 힘들었던 무명 시절, 유재석에게 받았던 한마디를 잊지 못한다고 밝혔다. 2015년 연예대상에서 유재석이 "원훈아 잘 보고 있어"라고 건넨 짧은 격려가 큰 버팀목이 됐다고 밝혔다. 이후 그는 유재석처럼 후배들을 챙기고 싶은 마음에 후배들의 얼굴과 이름을 외웠다. 그러면서 "잘 보고 있다"라고 후배들을 향한 응원을 보이기도 했다.</p> <p contents-hash="4e9f54f01d68ce5b58fbb2a97f50eb05ccbde3b01b3111a24e00770ddc640650" dmcf-pid="25IQOBDxwx" dmcf-ptype="general">마지막으로 "'개콘' 회식도 시켜준 유재석처럼 나도 후배들을 챙기고 싶어 회식을 열었다. 하지만 너무 많이 시키는 걸 못 버티겠더라. 중간 계산을 하고 집에 갔다"며 특유의 유쾌함을 전했다. 네티즌들은 "김원훈은 진짜 전설이다", "난 요새 김원훈이 최고인 것 같다", "이것도 꽁트 같다"라는 반응을 보였다.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마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환승연애4', 첫 방송부터 반응 뜨겁네…'이별택배' 등장에 술렁 10-02 다음 [현장영상] "눈빛으로 올킬"...우영, 강렬한 눈맞춤 10-0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