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류 역사상 가장 끔찍한 사건” 中 화제작 ‘난징사진관’ 11월 국내 개봉 작성일 10-02 2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bGkYr7c6C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4843949ccb800701fb715b6456cc9ca9447151f5de8cb4c5c837fe5537115e4a" dmcf-pid="KHEGmzkPTk"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주)콘텐츠존, (주)씨씨에스충북방송"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02/newsen/20251002165047885fbzw.jpg" data-org-width="800" dmcf-mid="zbqd9DzTvr"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02/newsen/20251002165047885fbzw.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주)콘텐츠존, (주)씨씨에스충북방송 </figcaption>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080f35996e2a259e987c3fd1aac72480b9f6b32e03f768bb6456a3d5f99c8ee8" dmcf-pid="9XDHsqEQhc"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주)콘텐츠존, (주)씨씨에스충북방송"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02/newsen/20251002165048131tiqo.jpg" data-org-width="1000" dmcf-mid="B3ohjtLKCD"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02/newsen/20251002165048131tiqo.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주)콘텐츠존, (주)씨씨에스충북방송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776673bbfb2dccaf48a9f6d9af0b97017136c58b3acf3007fd2d80d6056f6019" dmcf-pid="2ZwXOBDxyA" dmcf-ptype="general"> [뉴스엔 배효주 기자]</p> <p contents-hash="4eed7f62b767fe4f528d01e37d2dd4751a649fea82d1fb31322f75448248dede" dmcf-pid="VmernGRulj" dmcf-ptype="general">'난징사진관'이 오는 11월 국내 개봉을 앞두고 메인 예고편을 공개해 시선을 끈다.</p> <p contents-hash="3a530ddf92d84380494a98b00eb9f0553e3930153814b771e2f877726dae351a" dmcf-pid="fsdmLHe7yN" dmcf-ptype="general">중국 전역을 뒤흔들며 초대형 흥행 돌풍을 일으킨 영화 '난징사진관'은 1937년 난징대학살을 배경으로, 사진관에 몸을 숨긴 평범한 사람들이 학살 현장을 담은 사진들을 마주하게 되면서 감춰진 진실을 세상에 알리기 위해 목숨 건 이야기를 그린 감동 역사 드라마.</p> <p contents-hash="d938af5a014929c8f0947b92d2eeba44df078749ba14b8b8cedfcc92bad13f76" dmcf-pid="4OJsoXdzWa" dmcf-ptype="general">지난 7월 25일 중국에서 개봉한 '난징사진관'은 첫 주말 박스오피스 1위를 차지하며 단숨에 흥행 신기록을 세운 후 압도적인 흥행 성적(30억 위안, 약 5883억 원)을 거두며 여름 시즌 최고 흥행작 중 하나로 손꼽힌 이 영화는 전 세계적으로 주목받고 있다. 이 작품은 단순한 흥행 성공을 넘어 상영 종료 후에도 눈물을 훔치는 관객들의 모습이 이어졌고, “영화를 보고 난 뒤에도 쉽게 말을 잇지 못했다”는 반응이 SNS와 커뮤니티를 통해 빠르게 확산되는 등 중국 사회 전반에 큰 반향을 일으켰다.</p> <p contents-hash="2c7316d3ef384533b6f874f31f68462f021639a6207a2acc92c8b88607af9997" dmcf-pid="8IiOgZJqWg" dmcf-ptype="general">이번 공개된 예고편은 ‘인류 역사상 가장 끔찍한 사건 중 하나’, ‘6주간 30만 명 희생’이라는 카피 문구로 시작해, 영화의 배경인 난징대학살을 강렬하게 부각한다. 이어 우편 배달부 ‘아창’이 우연한 계기로 전쟁 속 목숨을 지키기 위해 난징의 한 사진관에 몸을 숨기게 되며, “사진 현상을 하루씩 미루면 우리 목숨도 그만큼 연장돼요”라는 대사가 등장해 사진관 안에서의 생존과 사진 현상이 밀접하게 맞닿아 있음을 보여주어 영화 속 이야기에 궁금증을 더한다. 사진관에 숨어 지내며 목숨을 이어가는 인물들은, 차마 현상할 수 없는 참혹한 현실의 장면들과 마주하며 깊은 고뇌에 빠지게 되고, ‘총칼은 역사를 지웠지만 사진은 진실을 남겼다’라는 카피를 통해 그들이 목숨을 걸고 전 세계에 진실을 알리려는 결연한 의지를 드러낸다. </p> <p contents-hash="979d0dae38d1dfa32de986018b1feedb37cdfeb4a22cfb3f00177a2fd86a0451" dmcf-pid="6CnIa5iBvo" dmcf-ptype="general">뉴스엔 배효주 hyo@</p> <p contents-hash="ae89f78949801ec40a960b0479f5c7e49f04b634e440bb39647e2cc581c004dd" dmcf-pid="PhLCN1nbCL" dmcf-ptype="general">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이재명 대통령, 5일 JTBC ‘냉장고를 부탁해’ 출연···냉장고 공개한다[공식] 10-02 다음 美 로스쿨 입학 김수민, 육아휴직 ♥검사 남편 카톡에 감격 “세상 기특” 10-0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