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년 3분기 체육기자상 선정, 세계일보 정필재 기자·스포츠서울 김용일 기자·스포츠조선 류동혁 기자·일간스포츠 이형석 기자 수상 작성일 10-02 49 목록 <div><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117/2025/10/02/0003994611_001_20251002172309791.jpg" alt="" /><em class="img_desc">왼쪽부터 세계일보 정필재 기자, 스포츠서울 김용일 기자, 스포츠조선 류동혁 기자, 일간스포츠 이형석 기자. /한국체육기자연맹 제공</em></span></div><br>[마이데일리 = 심재희 기자] 세계일보 정필재 기자, 스포츠서울 김용일 기자, 스포츠조선 류동혁 기자, 일간스포츠 이형석 기자가 2025년 3분기(2025년 7월 1일부터 2025년 9월 30일까지) 체육기자상을 받는다.<br> <br>한국체육기자연맹(회장 양종구)은 2일 2025년 3분기 체육기자상 심사위원회를 열었다. 35개 회원사로부터 추천 받은 후보작 11건을 놓고 심사를 진행했다. 심재희 한국체육기자연맹 사무총장의 진행 속에 3명의 심사위원들이 4건의 수상작을 선정했다.<br> <br>세계일보 정필재 기자와 스포츠서울 김용일 기자가 보도 부문 수상자로 결정됐다. 세계일보 정필재 기자는 <'골프계 손기정' 연덕춘 84년 만에 이름 찾는다>를 비롯해 4건의 기사를 보도했고, 스포츠서울 김용일 기자는 [단독] 위기의 '디펜딩 챔프' 울산, 김판곤 감독 전격 경질…소방수 '인니 영웅' 신태용, 13년 만 K리그 사령탑 컴백(2025년 7월 31일) 기사를 게재했다.<br> <br>스포츠조선 류동혁 기자와 일간스포츠 이형석 기자는 기획 부문 수상의 영광을 안았다. 스포츠조선 류동혁 기자는 <스페셜리포트-일본 B리그와 지방 소멸 시대> 기사를 10회에 걸쳐 보도했고, 일간스포츠 이형석 기자는 <[단독] KOVO컵 개막 하루 전날 외국인 선수 출전 불가 통보> 등 4건의 기사를 게재했다.<br> <br>2025년 3분기 체육기자상 시상식은 30일 서울시 송파구 올림픽공원 내 한국체육기자연맹 사무실에서 열린다. 관련자료 이전 '좀비 주니어' 유주상, 강렬했던 임팩트 이어갈까? 10-02 다음 트래픽에 보안까지···통신3사 ‘추석 비상운영’ 10-0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