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TS 지민, 송다은과 결별 후 첫 심경 "일련의 일 많았는데…" 작성일 10-02 2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3ktQsqEQ5Z">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dda3ca165c29a0dd970b8d5a1f9fdd24da932f50b16b9fedef9358da2c6a27e6" dmcf-pid="0EFxOBDxXX"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방탄소년단 지민 위버스 영상 갈무리"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02/NEWS1/20251002172112919tvqd.jpg" data-org-width="910" dmcf-mid="FXOpJWxpG5"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02/NEWS1/20251002172112919tvqd.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방탄소년단 지민 위버스 영상 갈무리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fd08c0f409878ba95b600cfc46d348e26e9f483384b3127c06ba51a9a5598be9" dmcf-pid="p2kZPCVZYH" dmcf-ptype="general">(서울=뉴스1) 고승아 기자 = 그룹 방탄소년단(BTS) 지민이 전 연인인 배우 송다은과 결별을 발표한 이후 심경을 솔직하게 말했다.</p> <p contents-hash="e17b8d84e841f3bf091190b42be57d3ef780850cf5c74a1de1d45cb60c34d975" dmcf-pid="UVE5Qhf5XG" dmcf-ptype="general">지민은 2일 새벽 공식 위버스 계정을 통해 '오랜만이에요'라는 제목으로 라이브 방송을 진행, "너무 보고 싶었다"며 "너무 길었다, 길기도 했고 일도 너무 많았다"라고 운을 뗐다.</p> <p contents-hash="5c6f3686317a4b659e120534db3704dbb37c7e23d9be2aa9756900c5601f660c" dmcf-pid="ufD1xl41XY" dmcf-ptype="general">지민은 1일 프랑스 파리에서 열린 디올 쇼에 참석했다. 이에 대해 "거의 2년 만에, 공식으로 스케줄 하는 게 처음이라 긴장도 많이 했고 여러분들이 제대로 된 제 모습을 보는 건 오늘이 처음일 테니 잘 준비해서 나오려고 했다"며 "언제, 어떻게 또 찾아와서 대화할지 생각하다가 이번이 처음 (행사에) 오는 거니까 오늘 쇼 갔다 와서 여러분들한테 찾아뵈어야겠다고 생각했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46b61584770161239dee347ae4c6daba11d660533c3c5db134d966175d2b834e" dmcf-pid="74wtMS8t1W" dmcf-ptype="general">방탄소년단 신보에 대해선 "앨범은 계속 준비하고 있다, 정리가 되어 있으면 정해져 있는 걸 하면 되겠지만 이번에는 멤버들 다 같이 참여해서 이런저런 얘기들을 많이 나누다 보니까 시간이 조금씩 더 걸리고 있다"라며 "조금 기대에 부응하기 위해 최선을 다해서 하고 있다, 아직 완벽하게 준비가 된 상황은 아니다"라고 설명했다.</p> <p contents-hash="3af28e933cb2ea5dbc51328938281c10e6bc3b659bc0b0dd34c21caa713a98f0" dmcf-pid="z8rFRv6F1y" dmcf-ptype="general">끝으로 지민은 담담한 표정으로, "일련의 일들이 되게 많긴 했는데, 팬분들도 그렇고 많은 사람한테도 좋은 모습을 계속 보여주고 싶은데 인생은 잘 살아간다는 게 쉬운 일은 아니니까, 좋은 어른이 되는 것과 좋은 삶을 사는 것과 이런 것들이 쉬운 일이 아니라는 걸 많이 느끼면서 살고 있다"고 했다.</p> <p contents-hash="fbe0da9976b91478434f1a5b201a4ec50e8b1085ab62a7f6967fa8af542ca17f" dmcf-pid="q6m3eTP35T" dmcf-ptype="general">그러면서 "제가 잘하기만 하면 되는데, 앞으로 잘해야 한다"라며 "어른이 되는 게 쉽지 않고, 어른 흉내 내기다, 아무튼 앞으로도 잘 살아갈 볼 거고, 좋은 모습 보여주려고 더 노력하겠다"라고 강조했다. 또 "제가 원래 집에서 라이브를 잘 안 했는데, (앞으로) 집에서도 하면 좋을 것 같다"고 덧붙였다.</p> <p contents-hash="4741ee18b539d68a34bdb96c55f6ef42aef68ba83f9cf2f1670dae6a9f529b2a" dmcf-pid="BPs0dyQ0Gv" dmcf-ptype="general">한편 송다은과 지민의 열애설은 지난 2023년 처음 불거졌다. 올해 8월에는 송다은이 지민의 얼굴과 목소리가 담긴 영상을 게재해 다시 한번 열애설이 제기됐다.</p> <p contents-hash="71d6d424f156c92c9f5987c963e88e5608e7a173b49b0b0e4de249d67779fb31" dmcf-pid="bQOpJWxp5S" dmcf-ptype="general">이에 소속사 빅히트뮤직은 지난 8월 "지민의 사생활과 이와 관련해 거론되는 상대방을 존중해 그동안 입장을 밝히지 않았다"며 "아티스트는 상대방 측과 과거 호감을 가지고 인연을 이어온 바 있으나, 해당 시점은 수년 전 과거이고 현재는 교제하는 사이가 아니다"라고 입장을 밝혔다.</p> <p contents-hash="fd02a6ca8f3532aca971c9c3216f74600151f16e6d54f984471bc60607e99760" dmcf-pid="KxIUiYMUYl" dmcf-ptype="general">seunga@news1.kr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유병재 "많이 벌었지만 모은 돈 無…7억 빌려주고 못 받아" 충격 (작업실) 10-02 다음 '워터밤여신' 지원 "아이돌 시절, 물류센터 투잡…부모님께 손 벌리기 싫었다" [RE:뷰] 10-0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