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지 이형석 기자, 3분기 체육기자상 기획 부문 수상 작성일 10-02 41 목록 본지 이형석 스포츠팀 기자가 2025년 3분기 체육기자상 기획 부문 수상자로 선정됐다.<br><br>한국체육기자연맹(회장 양종구)은 2일 2025년 3분기 체육기자상 심사위원회를 열고, 35개 회원사로부터 추천 받은 후보작 11건을 놓고 심사를 진행했다. 심재희 한국체육기자연맹 사무총장의 진행 속에 3명의 심사위원들이 4건의 수상작을 선정했다.<br><br>이형석 기자는 9월 중순 'KOVO컵 개막 하루 전날 외국인 선수 출전 불가 통보' 등 4건의 기사를 일간스포츠에 게재했다. KOVO컵 대회 하루 전 일어난 난맥상을 단독 보도한 데 이어, 사태의 원인을 분석하는 기획 기사를 차례로 써 배구계에 경종을 울렸다.<br><b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241/2025/10/02/0003469809_001_20251002180006757.jpg" alt="" /><em class="img_desc">왼쪽부터 세계일보 정필재 기자, 스포츠서울 김용일 기자, 스포츠조선 류동혁 기자, 일간스포츠 이형석 기자. 한국체육기자연맹 제공</em></span><br>기획 부문의 또다른 수상자 스포츠조선 류동혁 기자는 '스페셜리포트-일본 B리그와 지방 소멸 시대' 기사를 10회에 걸쳐 썼다. <br><br>세계일보 정필재 기자와 스포츠서울 김용일 기자는 보도 부문 수상자로 결정됐다. 정필재 기자는 ''골프계 손기정' 연덕춘 84년 만에 이름 찾는다'를 비롯해 4건의 기사를 보도했고, 스포츠서울 김용일 기자는 '위기의 '디펜딩 챔프' 울산, 김판곤 감독 전격 경질…소방수 '인니 영웅' 신태용, 13년 만 K리그 사령탑 컴백' 기사를 게재했다. <br><br>2025년 3분기 체육기자상 시상식은 오는 30일 서울시 송파구 올림픽공원 한국체육기자연맹 사무실에서 열린다. <br><br>김식 기자 관련자료 이전 [한주의게임소식] 막오른 게임사들의 지상최강 추석 연휴 대결전 10-02 다음 대한스쿼시연맹, 2025 스쿼시 청소년스포츠한마당 11월 개최 10-0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